뉴잉글랜드 수천 가구 단전, 수요일 또 한차례 폭설 및 폭우 2023.01.24
폭설이 내린 후 뉴잉글랜드 지역의 수천가구가 24일 현재 단전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25일 또 한차례 눈과 폭우 그리고 강한 바람이 뉴잉글랜드에 몰아칠 것으로..
아내살인혐의 월시, 인터넷 검색 대부분 “시신처리” 2023.01.18
검찰은 18일 기소인부절차에서 브라이언 월시가 배우자인 애나 월시를 토막내어 시체를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며 아들의 아이패드로 시체처리관련 검색을 했다고 밝혔다...
실종된 세아이 엄마의 남편, 배우자 살해혐의로 기소 2023.01.17
정초 실종사건으로 대대적인 관심을 끌었던 세아이의 엄마인 애나 월시의 남편인 브라이언 월시가 17일 실종된 아내 살행혐의로 기소됐다. 노폭지검 마이클 모리시 지검..
여름철 인기 휴양지 낸터킷 섬 페리 예약 시작 2023.01.17
여름철 인기 휴양지인 낸터킷 섬을 향하는 페리선 예약 전쟁이 시작됐다. 증기선관리공사(Steamship Authority)는 17일 새벽 5시부터 낸터킷 페리선..
13.5억달러 메가밀리언스 판매한 메인 주유소 화제 2023.01.16
13.5억달러 메가밀리언스 복권을 지난 13일 판매한 메인 주유소의 주인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메인주 복권당국에 따르면 이번 당첨자의 복권은 메인주 레바논(Le..
호러로 바뀌어 가는 코하셋 30대 세아이 엄마 실종 사건 2023.01.10
보스톤 남쪽 해안가 위치한 타운 코하셋(Cohasett, MA)에 거주하는 애나 월시(Ana Walshe, 39)의 실종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9일 보스톤 북쪽..
매사추세츠 테크회사들 2023년 정초부터 해고 바람 2023.01.04
매사추세츠 테크회사들이 새해 시작과 더불어 대규모 직원 해고 소식을 발표하고 있다. 케임브리지 소재 소프트웨어 회사인 페가시스템스는 3일 전체 인력의 4%인 약..
새로운 코로나 변이 XBB, 동북부에서 지배종으로 2022.12.29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인 XBB가 12월 17일 현재 미 동북부에서 감염의 35%를 차지하는 지배종으로 치솟았다. XBB변이의 급격한 확산은 기존의 코로나바이..
폭우 후 북극 한파 크리스마스 2022.12.20
크리스마스 전인 이번 주는 목요일 구름이 끼고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40도 대까지 올라가며 금요일인 23일에는 50도 대에 달하게 된다. 금..
내틱몰 산타 만나기 방문 영상, 틱톡서 인기몰이 2022.12.16
(보스톤=보스톤코리아) 온라인 팀 = 보스톤 서쪽에 위치한 매사추세츠 내틱몰(Natick Mall)의 산타가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제나 오닐씨가 4살된..
매사추세츠 미국내 가장 스마트한 주 1위 [1] 2022.12.14
매사추세츠 주가 2022년 미국내에서 가장 스마트한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펜실베니아의 펜스테이크스닷컴이 지능지수(IQ’s), SAT..
멜로즈에서 우편배달부 총기위협 강도 당해 2022.12.13
미 우체국 인스펙션 서비스는 12월 10일 오후 우편 배달원에 보스톤 동북부에 위치한 멜로즈(Melrose, MA)에서 강도를 당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1..
베테랑 등반가, NH 화이트 마운틴서 사진찍다 실족사 2022.12.12
자주 겨울산을 등반했던 한 뉴햄프셔 남성이 12월 10일 화이트 마운틴의 한 봉우리 정상 바위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했다. 뉴햄프셔 랜돌프에..
일요일 보스톤 첫눈, 이번 주말 대형 폭설 6인치 2022.12.12
12월 11일 1인치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보스톤에 첫눈이 내렸다. 일반적으로 기상청에서는 1인치 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해야 첫눈으로 간주한다. 첫눈이 채 녹기..
MA 주 하수도 코로나바이러스 검출량 급증 2022.12.07
매사추세츠 동부지역 하수도에서 바이러스 검출량이 급증, 땡스기빙 후 바이러스 감염율이 치솟을 수 있는 가능성을 예고했다. 하수도의 바이러스 검출량은 향후 바이러스..
백인남성, 퀸지서 베트남계 30대 남성 욕설 후 차로 치어 2022.12.05
70대 후반의 백인 남성이 12월 2일 베트남계 가족에게 인종적인 욕설을 퍼붓고 가족 중 한 사람을 차로 치어 건설중인 구덩이에 빠뜨린 후 뺑소니를 친 혐의로 수..
마쉬필드 부부 살해혐의 27세 남성 도주 중...극히 위험 2022.11.30
플리머스지검 티모시 크루지 지검장은 당국은 70대의 마쉬필드 거주 부부를 살해하고 도망한 혐의로 27세의 남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크루즈에 따르면 마쉬필드 고..
매스주, 코로나 바이베일런트 백신 맞으면 $75 기프트카드 2022.11.30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바이베일런트 백신의 접종율이 예상외로 낮자 주정부는 주내 200여 백신 접종 클리닉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사람에게 $75의 기프트카드를 증정..
하버드대서 시진핑 퇴진요구 시위 연대집회…중국 유학생 많아 2022.11.29
중국에서 열리는 시진핑 퇴진 요구 시위를 지지하는 연대 집회가 미국 매사추세스주 케임브리지 소재 하버드대에서 열렸다고 미국 AP통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A..
화이트마운틴 등반 나선 여대생 생일날인 23일 사체로 발견 2022.11.23
20세 생일 전 뉴햄프셔 화이트마운틴 봉우리를 정복하겠다며 지난 20일 일요일 라파엣 플레이스 캠프그라운드에서 내렸던 여대생이 자신의 생일인 23일 차가운 주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