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의 최고' 미 인플레 누구 탓…코로나? 바이든 정부? 2022.01.23
미국에서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40년 만에 최악 수준을 기록하면서 그 원인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논쟁의 핵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
과학인재 구인난 미국, 비자 프로그램 개선해 문호 더 개방 2022.01.22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정부는 해외의 과학 인재 유치를 위해 비자 프로그램 운영 방식 등을 변경하기로 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폐 1천400조원 증발 2022.01.2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폭락했다.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13%..
CDC "부스터샷, 오미크론 감염 따른 입원 막는 데 90% 효과" 2022.01.21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제약사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오미크론 변이..
오미크론, 18세 이하 어린이에게 더 위험 2022.01.19
오미크론 코로나바이러스 변이가 델타 등 이전 변이 종보다 어린이들에게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이 사우스아프리카 건강보험프로그램의 병원자료 연구결과 밝혀졌다. 20백..
바이든 행정부, 고품질 마스크 4억장 무료 배포…1인당 3장 2022.01.19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용으로 쓰이는 고품질의 N95 마스크..
모더나 "코로나19·독감 동시 예방하는 백신 내년 중 개발" 2022.01.17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내년 하반기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을 한꺼번에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고..
"화이자 팍스로비드 치료환자 92%, 사흘내 증상 완화" 2022.01.17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은 확진자 중 92%의 증세가 사흘 이내에 호전됐다고 이스라엘 일..
바이든 집권 1년…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38% 2022.01.16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집권 1년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좌절'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는 조사 결과가 16일(현..
"백신 미접종 임산부 코로나 걸리면 신생아 사망 위험 증가" 2022.01.1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임산부가 코로나에 걸리면 임산부의 입원 가능성뿐만 아니라 신생아 사망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오미크론 입안서 먼저 검출" 콧속 면봉 침 검사로 전환 주장 2022.01.1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오미크론이 기존 변이와는 다른 추이를 보이면서 보다 효과적인 코로나19 검사 방식을 둘러싼 논쟁에도 다시 불이 붙었..
코로나 검사 키트 웹사이트에 신청하면 가구당 4개 무료로 배송 2022.01.14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급속히 번지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처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키트..
오미크론 타격, 교사부족에 일부 학교 온라인 수업 2022.01.14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급속히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이번엔 초·중·고 학교의 수업에 타격을..
CDC, 오미크론 확산에 의료진용 N95 마스크 착용 권고 2022.01.1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해 일반인들에게도 의료..
미국인 암 사망률, 30년새 3분의 1로 하락 2022.01.12
미국인의 암 사망률이 30년 전보다 32%가량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진단, 치료법 개선, 흡연자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미국암학회(A..
비판적 인종이론 교과과정 편성권 놓고 학부모·교사 대립 2022.01.12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공립학교 교육과정 편성 권한을 누가 갖느냐'를 놓고 미국 인디애나주 교사들과 학부모가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공화당이..
'날개 없는 추락' 바이든 …국정 수행 지지율 33% 2022.01.12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다.작년 1월 취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인터뷰 도중 전화 끊은 트럼프…의회폭동 질문 나오자 '뚝' 2022.01.12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방송 인터뷰 도중 의회 폭동 사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미, '미국발 항공편 입국금지' 중국에 발끈…대응조치 경고 2022.01.12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은 미국발 항공기의 입국을 금지한 중국을 비판하며 대응 조치를 경고했다.미국 교통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중국의...
미 상공회의소 "일손부족, 물가 해결하려면 이민 더 받아야" 2022.01.11
미국 상공회의소가 물가 급등을 완화하고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합법적인 이주민의 유입 확대를 요구했다고 미 CNN비즈니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