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스 체벳, 보스톤마라톤 2년 연속 우승 2023.04.17
2023년 보스톤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에반스 체벳(Evans Chebet, 34)이 2시간 5분54초의 기록으로 2년 연속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금융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받는 대학출신은? 2023.04.13
MIT를 졸업하고 금융계에 취업하는 경우 다른 학교 졸업자들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게 된다고 월 스트리트저널이 11일 보도했다. 버닝글래스인스티튜트(Burning..
케임브리지서 우편배달부 칠면조 공격받아 엉덩이뼈 부러져 2023.04.02
지난달 케임브리지에서 한 남성 우편배달부가 야생 칠면조의 공격을 받아 엉덩이 뼈가 부러져 고관절치환수술을 받았다. 웨이머스에 거주하는 에드 미첼(49)씨는 케임브..
하버드대 올해 아시안 합격율 29.9%로 크게 늘어 2023.03.31
하버드가 올해 56,937명의 지원자 중 3.41%인 1,942명을 선발했다. 하버드 입학처는 지난해 12월 얼리액션 프로그램으로 12월 722 명을 선발한 이래..
매사추세츠 이콜라이 감염 쇠고기 리콜 2023.03.29
매사추세츠와 커네트컷에서 배포되는 엘크혼 벨리 팩킹(Elkhorn Valley Packing) 상표의 쇠고기가 리콜됐다. 미농림부 음식안전검사서비스에 따르면 캔사..
제75주년 제주4·3희생자 미주 추념식 텁스대에서 개최 2023.03.29
제주4·3희생자 미주 추념식 제75주년 기념 행사가 4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텁스대학 카봇인터컬처설센터(170 Packard Ave., Medfo..
기상청, 보스톤 인근 지역 적설량 아직도 미지수 2023.03.14
14일 오전 대부분의 뉴잉글랜드 지역은 비가 내리고 있지만 600피트 이상의 고지대에는 습설이 내리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우스터 와 버크셔의 고지대에는..
매사추세츠 올해 최대 24인치 노리스터 강타할 듯 2023.03.12
올해들어 첫 노리스터(Nor’easter)가 13일 밤부터 뉴잉글랜드 지방을 강타할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최대 24인치의 폭설이 매사추세츠를 강타하게..
3월 4일 폭설 최대 12인치, 기상청 눈폭풍 경보 2023.03.03
3일 밤부터 4일까지 매사추세츠 중서부에는 최대 12인치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대부분의 매사추세츠 지역에 3일 오후 7시부터 4일 오후 7시까..
주지사, 25세 이상 무료 커뮤니티칼리지 프로그램 발표 2023.03.01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선거 당시 공약이었던 무료 커뮤니니칼리지 프로그램을 자신의 첫번째 예산안의 핵심사업으로 편성했다. 3월 1일 아침 벙커힐 커뮤니티칼..
매사추세츠 오늘 밤 최대 10인치 폭설 2023.02.27
27일 아침, 모처럼 맑은 날씨를 두고 기상청은 “폭풍전의 고요”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27일 늦은밤부터는 지속적인 폭설이 밤새 내리게 된다..
눈비 후 기온 급강하 빙판길로 사고 및 비행편 취소 2023.02.23
눈비가 섞여 내린 후 거센 바람과 급속히 떨어진 기온으로 23일 보스톤을 비롯한 뉴잉글랜드 지역에서는 차 사고가 빈발하고 비행편까지 취소 또는 지연되는 사태가 발..
오늘밤 눈폭풍, 주로 뉴햄프셔 메인주에 폭설 2023.02.22
22일 뉴잉글랜드 지역에 도달하는 겨울 폭풍은 주로 뉴햄프셔와 메인 중부 지방에 큰 눈을 뿌리며 매사추세츠의 경우 대부분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상황이 될 것으로..
보스톤 부동산 매매 8개월 연속 감소, 집값도 하락 2023.02.22
보스톤 주택시장 경기가 깊숙한 침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1월 주택거래수는 전년 같은 달에 비해 33.8% 하락해 2009년 이래 최소를 기록했다. 그동안 판매..
2월부터 매사추세츠 천연가스 난방비 가격 인하 2023.02.08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주 공공전기가스사업부는 2일 천연가스의 소비자가를 인하하도록 명령함에 따라 천연가스 비용은 다음 청구서부터 낮아지게 될 전망..
살인적 추위에 보스턴서 도보로 집 향하던 40대 여성 사망 2023.02.08
보스톤 토박이인 노스엔드 거주 여성이 57년만의 혹독한 추위가 보스톤을 덮쳤던 5일 새벽 화씨 영하 -10에 도보로 집으로 향하다 사망했다. 멜라니 디베스타(47..
60여년 만의 기록적 추위, 매사추세츠 수천 가구 전원 끊겨 2023.02.04
(보스톤=보스톤코리아) 기록적인 한파와 더불어 그레이터 보스톤 수천가구 주민들은 단전의 어려움까지 같이 겪게 됐다. 기상청은 4일 오후 1시까지 한파주의보를 발령..
워싱턴마운틴 정상 사상 최저 온도 화씨-47(섭씨-43) 기록 2023.02.04
뉴잉글랜드에서 가장 높은 곳인 워싱턴 마운틴 꼭대기 정상온도는 7일 아침 5시 사상 최저인 화씨 영하 47도(섭씨-43)를 기록했으며 체감온도는 최대 화씨 영하..
워싱턴마운틴 관측소 체감온도 화씨 -110도 이를 수도 2023.02.03
혹독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뉴잉글랜드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워싱턴 마운틴 꼭대기 관측소의 체감온도는 최대 화씨 영하 110도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워싱..
따뜻한 1월가고 이번 주말 살인적 북극한파 2023.01.31
2월 첫날부터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시작돼 금요일인 2월 3일에는 북극 한파에 들이닥칠 예정이다. 보스톤글로브에 기고하는 기상학자 데이비드 엡스틴에 따르면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