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된 붉은 육류 자주 먹으면 치매 위험 13% 증가" 2025.03.30
최근 붉은 육류, 특히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할 경우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붉은 육류 섭취는 이미 심..
[뉴욕증시-주간전망] 상호관세 임박…고용 지표ㆍ파월 '입' 주목 2025.03.30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3월 31일~4월 4일) 뉴욕 주식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최대 재료로 삼을..
나사·못 수입가격 껑충…자동차부터 가전까지 제조업 타격 2025.03.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25% 관세' 부과 탓에 나사·못·볼트·너트 등..
트럼프 "농담 아니다"…'美헌법 금지'된 3선 도전 가능성 또 시사 2025.03.30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헌법에서 금지한 대통령 3선 도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농담이 아니다&qu..
아랍어 문신 팔뚝에 새긴 美국방장관, 이슬람 혐오 논란 휘말려 2025.03.30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팔뚝에 '이교도'를 뜻하는 아랍어 문신을 한 모습이 공개돼 이슬람 혐오 논란이 일고 있다.헤그세스 장관은 지난 2..
FDA 백신 수장 강제 사임…"케네디 장관, 거짓에 복종 원해" 2025.03.30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백신 담당 고위 당국자가 '백신 음모론'을 신봉하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HHS) 장관과 갈등 끝에 강제로..
이민자 추방으로 생긴 노동 공백, 10대로 벌충?…美법안 논란 2025.03.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추방으로 생겨나는 노동시장의 빈자리를 청소년 노동력으로 벌충하겠다는 취지의 법안이 주 의회에서 발의돼 논란이 일..
컬럼비아대 총장 사임…反이스라엘 시위·트럼프 압박 여파 2025.03.29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작년 미국 대학가를 휩쓴 가자지구 전쟁 반대 시위의 진앙이었던 컬럼비아대(뉴욕 소재)의 수장이 또 교체됐다.이 대학 카트리나..
미얀마 강진 사망자 1천644명으로 늘어…부상자 3천408명 2025.03.29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미얀마 강진 발생 이틀째인 29일(현지시간) 지진으로 인한 미얀마 내 사망자 수가 1천600명대로 급증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전기차처럼 美, 中에 휴머노이드 로봇도 추월당하고 있어 2025.03.28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둘러싼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에 추월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반도체 및 인공지능(..
법원, 구제기회 없는 이민자 신속추방 잠정중단 명령 2025.03.28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연방법원이 박해나 고문의 가능성이 있는데도 이의제기 등 구제절차를 주지 않고 이민자를 다른 나라로 추방하는 행위를 잠정 중..
'IPO 최대어' 코어위브 美증시 데뷔 선방…공모가 40달러에 마감 2025.03.28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올해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코어위브(CoreWeave)가 미 증시 데뷔 첫날 선방했다.코어위브는..
뉴욕증시, 무역전쟁·인플레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2025.03.28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정책 불확실성 속에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편집자 노트> 1000호를 발간하며 보스톤코리아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2025.03.27
트럼프 행정부의 철학적 밑그림을 그린 설계자로 알려진 피터 틸의 책 <제로투원>에서 한 문구가 뇌리를 사로잡는다. “중요한 진실이지만 거의 ..
미 국경 책임자, 보스턴 직접 방문해 단속 지휘 … 370명 체포 2025.03.27
미 이민단속국(ICE)이 최근 매사추세츠 주내에서 불법 입국 이민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370명을 체포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이민자 단속..
보스톤코리아 창간 20주년 및 1000호 발간 축하 메시지 2025.03.27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주지사)미쉘 우 (보스톤 시장)김재휘 (보스톤 대한민국 총영사) 보스턴 코리아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매년..
힐리 주지사, 우 시장 등 1천호 발간 각계 축하 메시지 답지 2025.03.27
보스톤코리아의 1천호 발간을 기념해 모라 힐리 주지사, 미셸 우 보스톤 시장, 김재휘 총영사 등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라 힐리 주지사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U Mass-Boston 한인학생회(KOSA) 한문수 교수 초청 강연회 개최 2025.03.27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보스턴캠퍼스(University of Massachusetts Boston, 이하 유매스보스톤) 한인학생회(KOSA) (회장 하종수)는 한문..
보스톤 산악회, 4월 5일 제7차 정기 산행 2025.03.27
보스턴 산악회는 오는 4월 5일(토) 뉴햄프셔에 위치한 잭슨 마운틴(Mt.Jackson 4,052ft.)과 웹스터 마운틴(Mt. Webster 3,910ft.)으..
공항 입국심사에서 영주권 자진 포기각서 강요 잦아 2025.03.27
최근 미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심사에서 합법체류자와 영주권자가 입국거부를 당해 비자취소, 영주권박탈과 함께 본국으로 추방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