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10.11
색사를 싫어하는 지아비와 함께 사는 양명공주의 사私(성性)생활이 기록된 부분의 화랑세기를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양명공주는 보종공을 지아비로 하고 염장공과 모..
질로우(Zillow) 2021.10.11
오늘은 내가 요즘 부동산 에서 가장 싫어하는 시스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난 부동산을 93년도에 시작 했다. 그때는 컴퓨터, MLS, 웹사이트, 스마트폰..
빨간 사과향기와 푸른 웃음소리 2021.10.11
햇살 고운 10월의 하루, 가을바람 사이로 새콤달콤 사과향기와 어른들의 환한 웃음소리 사과밭 고랑마다 가득 쌓였다. 뉴잉글랜드 지방의 가을이 왔다. 보스턴 인근..
한담객설閑談客說: 자주국방 2021.10.11
정치 평론은 아니다. 그럴만한 능력도 안되고 아는바도 없다. 그러나 연일 신문방송에서 나오는 기사를 마냥 외면할 수는 없었다. 아프카니스탄이 다시 함락되었다. 텔..
<요가쏭의 5분요가> 오늘 무슨 운동하지? 요가 + 필라테스 + 근력운동을 한방에! 2021.10.07
혼자 운동할 때마다 오늘은 뭐하지? 고민되시나요??저의 경우는 그날마다 컨디션에 따라 운동루틴을 다르게 진행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침마다 간단한 명상과 함께 기상..
부동산 투자의 어려움 2021.10.04
휘영청 밝은 달이 떴다. 한국의 추석이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미국 이민 생활 천천히 숨을 쉬어본다. 젊었던 시절이 한순간 사라진 것 같다. 머리는 희끗희끗..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10.04
설보종과 양명공주가 낳은 아름다운 두 딸, 보라와 보량이 있었다. 장녀 보라는 623년 경에 김춘추와 결혼하여 딸 고타소를 낳았다.353) 그리고 보라는 곧 사망..
노인들의 웃음 속에 담긴 가을 하늘... 2021.10.04
어제 퍼붓던 비는 어디론가 떠나고 오늘 아침에는 맑게 갠 파란 하늘에 흰 뭉게구름이 참 곱다. 어느 행사를 정해놓든 날씨는 그 누구도 어찌할 수 없는 일이지 않던..
한담객설閑談客說: 군자불기 君子不器 2021.10.04
라면은 양은냄비에 넣고 끓여 냄비째 먹어야 한다. 라면을 화채그릇에 넣어 먹는다면 그또한 어울리지 않는다. 엽기적인 행동이라 해야겠다는데 담아내는 그릇器이 음식..
<요가쏭의 5분요가> 뻣뻣한 당신도 할 수 있어요! 20분 왕초보 요가 2021.09.30
주변지인들에게 요가를 권하면, 첫번째로 걱정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뻣뻣함입니다. 또 코로나 이후 살도 많이 쪄 몸도 무겁고 뻣뻣한데 요가동작을 따라할 엄두가..
빈공과(賓貢科) 2021.09.27
해외에서 공부를 하려고 떠난 한국인들의 유학역사를 살펴보면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는 불교 승려들이 불법을 구하려고 떠났고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길을..
주식시장 거품(Bubble) 2021.09.27
미국이나 한국이나 요즘 친지들을 만나면 화제가 주로 주식투자이다. 투자로 돈을 얼마큼 벌었는지에 대한 무용담이 대부분이다. 이런 투자 성공담(?)을 접하면 투자해..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09.27
장수로서의 김양도, 파진찬(4등급) 김양도는 김유신 휘하의 장군으로 백제와 고구려를 쳐서 삼국통일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660년(태종무열왕7년) 백..
꿈속에서라도 만나보고 싶은 얼굴... 2021.09.27
이별은 참 슬프다. 사별은 참으로 고통스럽다. 훌쩍 떠난 빈자리에 꿈인가 싶어 정신을 모아보면 현실인 것에 가슴이 먹먹해 온다. 가끔 찾아오는 명치 끝 그리움에..
한담객설閑談客說: 만국올림픽 2021.09.27
감히 해외여행을 꿈꿀수 없을 적이다. 한국에서도 외국인은 쉽게 눈에 띄이지 않았다. 이따금 스치는 주한미군 정도였다.유튜브에서 봤다. 몇해전 한국 티비에서 방영되..
<요가쏭의 5분요가> 역대급 핵시원한 하체 스트레칭 10분 2021.09.23
사람의 얼굴 생김새가 다 다르듯, 사람마다 체형, 체질도 저마다 다양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찾는게 상당히 중요한데요, 그래서 이번 주는..
대박(?)나는 투자 2021.09.20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로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운동 경기에 참관하기 어렵고, 콘서트도 취소되었고, 도박장 가기도 힘들고, 여..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09.20
– 설보종薛寶宗, 보종은 미실이 경험한 남자 중에서 가장 사랑했다는 설화랑과 함께 낳은 아들이다. 미실이 말년에 영흥사永興寺에서 기거할 때 ‘이상한 병奇疾’ 에..
다문화 선교교회 '창립 5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고... 2021.09.20
지난 9월 12일(주일) 노스 앤도버 소재 <다문화 선교교회(Sam Kim 김동섭 목사) 57 Peters St. North Andover, MA 01845..
한담객설閑談客說: 대충 쏴라 2021.09.20
신문에서 읽었다. 중국고전 장자莊子에 나오는 일화다. 읽은 대로 옮겨왔다. 사람들이 활쏘기 내기를 했다. 질그릇을 걸고 내기를 했더니 과녁을 제대로 맞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