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석 한인회 전회장의 2차 답변 내용
보스톤코리아  2021-06-10, 19:44:44 
다음은 장우석 전회장에 대한 보스톤코리아의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장우석 전회장의 답변을 대부분 가감없이 실었지만 일부 내용은 신문 편집상 줄였으며, 일부 관련자가 아닌 경우 신원보호를 위해 이름을 가렸으므로 독자 여러분의 양해 당부드립니다(편집자 주)

첫째, 추가 질문입니다. 이길신 감사, 현주리온 감사의 2020년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회 연말파티 비용으로 3천불을 2020년 3월 20일 계좌 5656에서 8455 이체했는데 근거 자료가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장회장께서는 1차 답변에서 3천불이 크라운호텔 분쟁조정 문제로 홀드됐다가 2020년 재정에서 지출됐다고 답했습니다. 그 근거로 제시한 것은 원경아 재무의 3천800불을 (장우석회장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노트입니다. 원경아 재무가 감사들과 다른 주장을 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혹 장회장께서 직접 자료로 설명하실 수 있는지요? 원경아 재무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연락처(이메일, 전화번호)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현주리온 감사 2020년 감사 보고서를 보면 $3000불에 대한 근거가 없다는 말은 없습니다. 왜 질문에 현주 리온 감사의 2020년 보고서에 크라운 호텔 지불 근거가 없다고 말씀 하셨는지 그 근거를 오히려 저에게 알려 주셔야 합니다. * 현주리온 감사 노트를 PDF 파일로 다시 보냅니다.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하시고, 질문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질문은 아래 3번째 질문과 대립이 됩니다. 이길신(현 서영애 회장 남편 / 2019년 감사) 감사만이 근거가 없다고 주장 하시는 것 입니다. 사실 현주리온 감사님이 2020년 감사를 하면서, 자신이 2019년 감사 당시 이 부분을 못본것 같다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이 부분을 상기하기 위해 예전 이메일 및 1차년도 노트를 다시 전달해 드리면서 전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쉽게 이해를 하셨고, 오히려 현주 리온 감사는 자신의 이메일로 인해, 오해가 있었다면 사과드린다고 하면서, 본인의 감사노트에 2020년 40대 한인회 재정은 자신이 확인한 바 문제가 없다는 것으로 정리 되었습니다. 

저희 1차 근거가 원경아 재무의 노트 만이 아닙니다. 이길신씨의 2019년 감사 노트 함께 합니다. 재무의 노트를 근거로 이길신씨의 감사 노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원경아 재무가 ‘다른 주장’을 한다는 말이 참 재미 있습니다. 원경아 재무는 무엇을 주장 한 적이 없습니다. 재무로서 해야 할 일을 하고, 감사들이 원하는 자료를 전달하였을 뿐 입니다. 이것은 주장이 아니고, 영수증과 은행 스테이트먼트를 확인한 사실관계 입니다. 감사들은 원경아 재무의 재량하에 작성 전달된 자료를 가지고 감사노트를 만드셨어야 하는 것입니다. 2019년 감사를 위한 관련 자료는 감사들께 이메일 및 미팅을 통해 모두 전달 되었습니다. 이제와서 근거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길신 2019년 감사가 저희가 제출한 내용을 제대로 인지 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원재무의 노트와 현주감사의 보고서는 같은 내용을 표현하는것으로 동일한 내용입니다. 이분들은 주장을 해서도 안되고, 하지 않습니다. 이길신 감사의 ‘주장’만 다릅니다. 제게 직접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지 물어보셨는데, 편집장님의 2번질문처럼, 저는 재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 역할은 저와 다른 임원들이 지불한 비용 영수증을 모아 파일에 정리하여 정당하게 정산받는 것입니다. 이 와중에 재무가 없어진 영수증등을 발견하게 되고, 감사가 뱉어내야한다고 하면, 저나 임원들은 응당 다시 뱉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단체운영의 기본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질문입니다. 이길신 감사는 모든 재무자료를 원경아씨가 아닌 장 회장님 부인이신 윤나씨에게서 받았으며, 질문에 재무가 아닌 윤나씨가 답했다고 했습니다. 이사회는 40대 한인회의 실제적 재무 담당자는 윤나씨라고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원경아씨의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회칙에 따르면 재무는 재정 사무 일체를 맡고 회장의 지휘에 따라 금전출납의 업무를 담당해야 합니다. 재무가 금전출납을 한 것이 맞는지요? 


답변: 원경아 재무님은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하셨습니다. 그분의 역량을 따지면서 그분이 봉사하신 시간을 훼손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재무로써 충분한 임무를 수행 하셨습니다. 재무는 수작업으로 재무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였습니다. 2019년 한인회를 2년만에 다시 시작 하면서 봉사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충분하지 않아, 잠시 윤나씨가 이사회 인준 후, 재무를 맡았으나, 6월말 경 원경아 재무님을 어렵게 모시게 되었고, 재무님은 회계 전문이 아니시기 때문에 재무님을 도와 재무제표 작성 부분을 자원봉사 하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윤나씨가 드린 것은 이길신씨의 모든 질문이 재무가 확인한 뱅크스테이트먼트와 영수증 바탕으로 윤나씨가 작성한 재무제표에 관한 질문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이제 와서 문제가 되는 것 이라면, 2019년 감사 보고를 직접하신 이길신 (현 서영애 회장_남편) 전 감사가 2019년 감사보고 때 왜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이제 와서 말씀 하시는 것 인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2019년도 재정은 이미 인준 되었고, 41대가 이야기 할 권한이 없습니다. 어떤 경우든 40대 한인회의 2019년 및2020년 재정 모두 누락된 영수증도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근거 없이 저희 40대 한인회 회장 장우석과 임원 모두의 봉사를 훼손 하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질문입니다. 장 회장님이 보내온 현주리온 감사의 감사보고서와 총회에서 보고되고 인준된 감사보고서가 다릅니다. 현주리온 감사에게 왜 다른지 질문할 수 있도록 연락처와 전화번호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대화 및 논의의 부재가 41대 한인회의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41대 안에서도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뜻 입니다. 오직 몇몇의 생각으로 일을 진행 하고 있다면, 앞으로도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현주 리온 감사는 저희에게 보고서를 보내면서 그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저희는 현주리온 감사이사의 감사 보고서 이외의 보고서는 받아 보지 못 했습니다. 최종 감사보고서를 보내 달라고 문의를 드렸지만, 제공을 거절 하셨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41대 이사님들도 무엇이 의결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사회에서 인준/의결된 내용을 그래서 달라고 요청했으나, 이것도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일하게 감사자료로 현주 리온 감사이사의 보고서만 확인하였습니다. 만약 보고서가 작성되었다면, 피감사자인 저에게 전달 해야 합니다. 받으신 내용이 있으시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확실한 근거(입증자료) 없이 작성된 내용이 있다면, 허위진술로 법적 절차를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유는 다시 말씀 드리지만, 40대 한인회 임원들의 봉사를 헛되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만약, 구두자료이외 서면자료가 없다면, 41대 한인회가 주장하는 모든 부분은 근거없이 떠드는 험담(Gossip) 일 뿐 입니다. (현주리온 감사는 현재 41대 이사이십니다. 그분의 연락처는 현 장인숙 이사장님께 여쭤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넷째 질문입니다. 000 회계사에게 Tax filling 비로 2020년 8월 1일 $2650을 발행하셨는데 이것은 임원들과 상의된 지출인가요? 2021년 왜 Cashier’s Check로 $2600을 다시 000씨에게 지불하셨는지요? 

답변: 텍스 파일링을 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일 입니다. 
임원들이 반대하면 텍스 파일링을 하지 않았어야 하나요? 그리고 질문의 내용이 부정확합니다. 누가 누구에게 발행을 했는지가 명확하지 않지만, 텍스 파일링 비용은 000씨께서$3,500을 원하셨는데, 제가 한인회를 대표해 조정해 달라고 부탁해서 한인회에서 000씨의 인보이스에 맞춰 $2,650를 지불했습니다. 2021년 cashier’s check은 한인회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비지니스 출자금입니다. 000이나 남진병 이 둘이 한인회 이사회에서 매우 혼란스럽게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2600 cashier’s check는 한인회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으며, 향후 본인사업을 생각하고 있었던 터, 개인적으로 도와드리면서 발생된 부분입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 되었습니다. 현재로썬 4월 25일 긴급모임 이후 장인숙 이사장께서 이메일에 제안하신 대로, 000씨의 사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000씨 및 몇몇 관련자들의 허위진술에 관한 부분은 사항에 따라 법적인 절차가 필요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섯째 질문입니다. 2019년 송년의 밤 파티 이후 크라운 호텔에서 10개 룸을 결제하셨는데 왜 그렇게 많은 호텔 룸이 필요하셨는지요? 

답변: 2019년 송년회 관련된 모든 지출은 임원들과 상의하여 진행된 내용입니다. 회장으로써 진행된 일들이 임기 이후 일일이 문제가 된다면, 누가 자신의 돈을 들여가면서 한인회장을 하고자 하시겠습니까? 또한 이 부분은 2019년 감사 기간에 있었던 이벤트 입니다. 도대체, 왜, 2019년 감사 때 문제를 제기 하지 않고, 이제야 문제를 제기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외부 인사 (메인, 밸먼트, 커네티컷 한인회 회장 및 임원, 사회자, 디제이 등) 들을 많이 초대하였고, 그분들이 멀리서 늦은 밤까지 계셔야 해서 마련된 방이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초대에 응해 주셨습니다. 그때 이길신/서영애/장인숙 그 어느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얘기인지요? 41대 한인회는 아셔야 합니다. 저희 40대가 이루어 놓은 결과로 현재 영광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만약, 저희 40대 한인회 임원들이 서영애 부회장 포함 한인회 활동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41대 한인회 임원 및 이사회 조성 조차 어려웠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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