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것들의 가치 2024.06.10
늘 평범한 일상에서 만나는 것들과 가까이에 있는 것들에는 당연하다는 생각에 쉬이 지나치기 쉽다. 그것이 사람이 되었든, 자연이 되었든, 사물이 되었든 그 어떤 것..
겸손(謙遜)한 사람 2024.06.03
겸손(謙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를 말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성경은 겸손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가?“성경에서..
시간에 대한 단상 2024.05.27
"그림자가 생기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먼저 사물의 어떤 부분이 빛을 받지 못하여 생기는 그림자가 있다. 탁자 위 컵을 비췄을 때 그 반대편에 생기..
<300용사 부흥단> 김경혜 목사 뉴욕에서의 생일을 맞으며… 2024.05.20
4월 21일 <300용사 부흥단> 대표총재 정주갑 목사 외 8명의 횃불기도회 임원단들이 뉴욕에 도착했다. 1월 말 1차에 이어 4월 중순 2차로 뉴욕..
내게 맞는 편안한 신발이 최고!! 2024.05.13
신발(구두)과 핸드백 그리고 소품으로 모자와 스카프를 좋아하는 편이다. 보통 여자들이 그렇듯이 아니 여느 여자들보다 특별히 좋아하는 여자이다. 미국에 와서 26년..
소나무와 어머니 2024.05.06
바람과 바람의 샛길에서 문득 내 어머니 그리운 날이다. 5월이라 그랬을까. 어쩌며 매일 그토록 그리움으로 있었다면 단 하루를 그 그리움에 지쳐 하루인들 제대로 살..
유안진 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시편을 온종일 가슴에 담고... 2024.04.29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 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
변하지 않기를 원한다면 스스로 조금씩 변화하라 2024.04.22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기를 바란다면 모든 것을 조금씩 변화시켜야 한다."삶이란 게 그렇지 않던가. 부부나 가족 그리고 인간관계에 있..
당신은 자석이다 2024.04.15
당신은 자석이다. 작가 쑤쑤의 글을 읽다가 내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었다. 참으로 나 역시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특별히 가까운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떤 자리에서 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세계를 품는 “300용사 부흥단 ‘횃불기도회!’” 2024.04.08
우리의 설 땅, 나와 나의 자손이 후대에 물려줄 이 땅의 지킴이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내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고 너가 있고 우리가 있지 않은가. 무엇보..
가정의 화목이 '하나님 나라'의 주춧돌!! 2024.04.01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이 부딪..
흔들리며 피는 꽃... 2024.03.25
도종환 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시편을 읽고 또 읽으며 며칠을 깊은 생각에 머물러 있다. 그래 시인의 가슴이 아니더라도 인생의 여정에서 만나는 삶..
'사순절' 아침 묵상 시간에... 2024.03.18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다 2024.03.11
우리는 매일 무엇인가 서로에게 건네고 받고 오고 가며 살아간다. 서로에게 마음을, 몸을, 사랑을, 기쁨을, 행복을, 정을, 우정을 때로는 미움과 질투를 그리고 물..
여행이 주는 삶의 또 다른 선택 2024.03.04
우리는 생활이라는 틀 안에서 날마다 허덕이다 내일을 맞는다. 내일의 오늘도 어제와 별다를 것이 없는 비슷한 또 하루를 지내기가 쉽다. 하지만 어찌 어제와 오늘이..
그대의 선택에 달려있다 2024.02.26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인간도 마찬가지다.시간이 지나면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발효된 상태를 익었다..
300용사부흥단 정주갑 목사(대표 총재) 뉴욕에 '횃불' 들고 오다 2024.02.19
2024년 1월의 하루 뉴욕에 뜨거운 불화산 같은 한국에서 온300용사부흥단(정주갑 대표 총재)의 ‘횃불기도회’의 불씨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제47차 선포외침 캘리포니아주 & 네다다주 전도를 다녀와서 2024.02.12
높은 산을 오르지 않은 사람이 그 산 정상에서의 누림을 어찌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그렇다, 뉴욕에 자리한 여러 한인들을 위한 신학교들이 꽤 많지 않던가. 전통..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2024.02.05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삶은 어쩌면 이리 단순한지도 모른다. 자연처럼 그..
뷔엔 까미노(buen camino)!! 2024.01.22
"까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산티아고로 가는 길, 산티아고 순례길을 뜻한다. 멀고 긴 여정이다. 세계 각국 각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