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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WATERTOWN HEALING HOME" 홈스테이 (캠브릿지,알링턴,뉴튼,브라이튼,알스턴,벨몬트,월섬 부근)
2024-05-31, 09:24:40   팬더황 추천수 : 474  |  조회수 : 19846
IP : 146.XXXX.180.52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6]
닥터산
2024.04.21, 00:20:34
관심있어서 메일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email protected]
IP : 218.xxx.124.26
lyoo119
2023.06.24, 01:46:03
1년 동안 보스턴에서 연구원을 하면서 홈스테이했던 학생입니다!

미국에는 학회가 아니면 와볼 기회가 없었기에 1년 동안 생활하게 됐을 때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멀어지면서 외롭기도 하고, 음식도 맞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여기 홈스테이에 와서 오히려 한국보다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사장님과 이모님이 너무 좋은 분들입니다. 오래 지내지 않아도 금방 적응할 수 있게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정말 부모님처럼 잘 챙겨주셔서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타지에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모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오히려 한국에서 더 잘먹었고, 미국에서 한국 음식 그리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미국에 와서 몸이 더 건강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사장님, 이모님께서 보스턴에 있는 학생들에게 금요일 저녁마다 음식을 대접하면서 서로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드시는데, 다양한 경험을 가지는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집도 정말 깔끔하고 넓습니다. 처음에는 집이 좋다는 걸 잘 몰랐었는데, MIT나 하버드에 다니고 있는 다른 대학원생들이 묵고 있는 집을 봤을 때, 보스턴에는 오래된 집이 많아 정말 낡았는데도 월세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이 가격에 깔끔하고, 쾌적한 집에 살기는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먼저 미국에서 유학을 다녀오거나 공부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연히 열악한 환경에서 밥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고생하셨던 경험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미국에서 공부하는게 정말 좋은 경험임에도 걱정이 너무 많았고, 가기 직전까지만 해도 가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 가서는 한번도 후회한 적 없이 행복했던 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도 보스턴이 정말 그리워지는걸 보면 제가 정말 걱정 없이 잘 지냈던 것 같네요 ㅎㅎ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웠고, 너무 잘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진심으로 사장님, 이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해외에 나와 적응하는게 걱정되는 학생들이라면 여기 홈스테이 정말 추천드립니다!
IP : 220.xxx.92.203
광광이
2023.06.06, 23:25:19
2022년 3월 ~ 12월 보스턴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주거에 고민되는데, 여기는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보스턴 있으면서 다른 연구원들 집에 초대받아 많이 가봤지만, 있었던 공간이 정말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밥이 너무 잘 나와서... 여기에 계시게 된다면 매일 열심히 운동을 해야합니다!!ㅎ
매일 따뜻한 집밥을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음식으로 인해 한국이 그립다 이런 향수병 이런 건 많이 없었습니다!

71번 버스를 타면 하버드스퀘어까지 가는데 여기서 다른 보스턴 시내로 가는 버스들 갈아타기 좋았습니다.

제가 혼자 자취했다면 다른 일들에 더 에너지가 분산되었을 건데 사장님, 사모님 덕분에 식과 주가 잘 해결되어서 저는 연구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보스턴 홈스테이 고민되신다면... 여기 정말로 강력추천드립니다!
IP : 143.xxx.128.95
완쏘
2023.05.31, 21:02:40
2022년 2월 부터 7월 까지 머물렀던 여학생입니다!
어학연수로 보스턴에 6개월동안 지냈었습니다. 한달동안 지냈던 레지던스에서 지내다가 매끼 챙겨먹는 것이 쉽지 않아서 홈스테이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늘 아침 저녁으로 맛있는 음식 해주신 것 뿐만 아니라, 미국에 아는 지인도 없어서 낯설고 무서웠는데, 부모님처럼 따듯하게 맞이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매 순간순간이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메뉴도 매일 다르고, 선호하는 음식 말하면 반영도 해주셔서 매 식사시간이 기대되었습니다! 홈스테이 들어오기 전 한달동안 밖에서 지낼때 식비가 많이 들어서 고민이었는데, 생활비도 많이 아끼고 밖에서 지내는 동안 빠진 살이 전부 다시 쪘어요 ㅎㅎ

위치도 정말 안전하고 예쁜 동네였습니다! 집 바로 앞으로 다니는 71번 버스로 이동이 매우 편리했어요! 취미로 러닝을 하기에도 동네가 깔끔하고 안전했습니다, 또한 harvard sq.에서부터 watertown까지 종종 걸어서도 집에 왔는데 동네가 예뻐서 산책했던 순간이 종종 떠올라요 ㅎㅎ

지내는 방도 한국에서 지냈던 자취방보다 훨씬 크고, 침대도 푹신하고 책상도 깔끔하고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같이 지내던 학생분들이랑도 교류하면서 많은 조언도 받았고, 고민상담도 할 수 있어서 외로웠던 유학생활에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신경써주시고 잘 챙겨주셨던 이모님, 아저씨께 정말 감사한 마음에 이 글을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IP : 182.xxx.65.49
찬양
2023.05.02, 02:54:31
안녕하세요
6.1. ~ 8. 2. 렌트 가능한지요
숙박 및 식사 가능여부와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IP : 211.xxx.188.141
써니77
2022.11.16, 07:27:22
12.17~1.18기간에 머물 숙소가 필요한데~비용 여쭤봐도 될까요?
1월부터라고 언급하셨는데 그럼 1월 4일부터 18일까지도 가능할까요?
버클리음대까지 거리도 궁금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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