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제한하는 ‘임시 상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제도가 1월 20일부터 시작되길 원한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시행 방식이나 법적 근거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자율 20%에서 30%, 그 이상까지 부과하며 미국 국민을 착취하는 신용카드 회사들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이후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카드사들이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법 위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월스트리트저널은 1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신용카드 이자율 10% 임시 상한제’를 문답식 해설 기사로 다뤘다. 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