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보로=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가 3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던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휴스턴 텍산스를 28-16으로 꺾고 AFC 챔피언십 게임에 진출했다.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승리로 패트리어츠는 2018시즌 이후 7년 만에 컨퍼런스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됐다.마이크 브레이블 감독의 첫 시즌을 맞은 패트리어츠는 16승 3패를 기록하며, 다음 주 25일 일요일 콜로라도 덴버에서 덴버 브롱코스(15승 3패)와 슈퍼볼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메이는 27 패스 시도중 16번를 성공시켜 179야드, 3터치다운을 기록했지만, 텍산스의 강력한 패스러시에 인터셉트 1개와 4번의 펌블로2차례 상대에게 볼을 내주는 불안한 모습도 보였다. 경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