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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피트 폭설과 혹한 앞두고, 주지사 외출 자제 당부

(보스턴=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매사추세츠 모라 힐리 주지사가 이번 주말부터 이어질 폭설과 혹한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외출과 차량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힐리 주지사는 23일 오후 열린 주 정부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에는 가급적 집에 머물고 도로에 나서지 말라”며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할 경우 여러 겹의 옷을 착용하고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기온이 화씨 한 자릿수까지 급격히 떨어지고, 눈은 일요일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해 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강설량은 지역에 따라 최대 2피트에 이를 수 있으며, 강한 한파로 인해 짧은 시간 야외 노출만으로도 동상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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