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한국학교 당분간 휴교 2020.03.12
뉴튼 소재 뉴잉글랜드한국학교가 뉴튼시의 학교 사용 금지 방침에 따라 무기한 휴교에 들어간다. 뉴튼시는 11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외부 그룹의 학교건물 사..
뉴잉글랜드 지역 한국학교들 대부분 휴교 2020.03.12
뉴잉글랜드지역의 한국학교 10여개 학교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교에 들어간다.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 남일 회장에 따르면 3월 12일 현재 뉴잉..
민주평통 보스톤 협의회, 고국 지원을 위한 코로나 성금 모금 개시 [1] 2020.03.1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협의회(회장 한선우)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코로나 확산 방지 및 방역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을 3월 5일..
매사추세츠 확진자 100명 훌쩍 넘어, 400여명 자가격리 2020.03.12
매사추세츠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명선을 돌파해 지역사회 감염이 본격화 됐다. 확진자가 늘어감에 따라 확진자가 발생한 직장 및 작업장들의 폐쇄도 잇따르고 있..
바이오젠 사태,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현주소 폭로 2020.03.12
세계적인 제약회사 바이오젠이 보스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주범으로 등장했다. 11일 현재 95명의 매사추세츠 확진자 중 77명이 바이오젠 관련 감염자다. 세계 최..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2020.03.12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금요일부터 미국과 유럽 사이의 모든 여행을 금지한다고 11일 발표했다. 트럼프는 11일 밤 “중국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로 많은 생명을 구했..
트럼프, 오바마 질병대처팀 해체 도마에 2020.03.12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1천명이 넘어서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보건팀의 비효율적 대처가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년간에 걸쳐 오바마..
매사추세츠 건강보험사 코로나 검사, 치료 비용 전액 감당 2020.03.12
매사추세츠주 보험부는 주 건강보험사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 검사, 검진 및 치료 전 과정에 대해 전액을 커버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
<요가쏭의 5분요가 > 똥배 없애는 5분 요가 2020.03.12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우리 배는 신체 중 살이 찔 수 있는 공간의 여유가 가장 많은 곳이죠...
매사추세츠 확진자 92명으로 껑충, 비상사태 선언 2020.03.10
매사추세츠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총 92명으로 폭증하면서 찰리 베이커 주지사가 비상사태를 10일 선언했다. 주정부의 비상사태 선언은 매사추세츠주가 지역사회 감..
하버드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2020.03.10
하버드 대학이 온라인 수업을 10일부터 시작해 봄방학이 끝나는 3월 23일부터는 전면적으로 온라인 강의로 전환한다고 전격적으로 밝혔다. 하버드 대학은 봄방학 후에..
매사추세츠 코로나 감염자 41명으로 [1] 2020.03.09
매사추세츠 코로나바이러스(Corvid-19)의 양성 확진자의 수가 3월 9일 월요일 기준 13명이 늘어 총 41명으로 증가됐다. 매사추세츠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매사추세츠 확진자 총 28명으로 늘어 2020.03.08
매사추세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가 총 28명으로 늘었다. 주 보건부는 8일 확진자가 15명 늘어 총 28명의 확진자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뉴햄프셔 한 남성 교회 예배 참석 후 코로나 감염 2020.03.08
뉴햄프셔 보건부는 2명이 추가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 중 한 명은 교회에서 예배를 본 후 감염돼 작은 소집단 모임도 감염경로가 될 수..
13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보스톤 지역사회 감염우려 2020.03.07
매사추세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폭증의 기폭제가 된 바이오젠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계속 확진여부를 가..
매스주, 한국방문자 14일 자가격리 해야 [1] 2020.03.05
한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한인들은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찰리베이커 주지사는 4일 주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병통제센터(CDC)의 새로운 여행권고를..
사재기엔 못당해…보스톤, 미국도 속수무책 [1] 2020.03.05
사재기가 미 전역을 휩쓸면서 세정제, 방역포(disinfecting wipes) 등이 미국내 상점의 선반에서 일제히 사라졌다. 바이러스보다 더 빨리 휩쓰는 불안감..
뉴튼노스 이탈리아 방문 19명 교사,학생 무기한 격리 [1] 2020.03.05
뉴튼공립학교는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19명의 교사와 학생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점검을 위해 집에 머물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뉴튼지역 데이비드 플리시맨 교육감은 학부모..
미국 코로나 검진 극히 선별적 보수적 접근 2020.03.05
미국 질병통제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는데 있어서 아주 까다롭고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의심환자들의 경우 병원에서 검사 실시요구를..
보스톤 한미예술협회 봄 콘서트 연기 2020.03.05
보스톤 한미예술협회는 텁스 대학교의 그라노프뮤직센터에서 3월 15일(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었던 봄 콘서트를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연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