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사랑방모임 신임 한인회장단 방문 2019.04.04
보스톤한미노인회는 4월 첫째주 사랑방 모임을 앤도버 소재 북부보스톤감리교회로 장소를 옮겨 개최했다. 평소 사랑방 모임 장소이던 노스앤도버 다문화 교회 미국 측 교..
플루 막판까지, 주내 4번째 사망자 발생 2019.04.04
올해 플루는 막판까지 발톱을 감추지 않고 있다. 주 보건부는 2일 플루관련 주내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미들섹스카운티에 거주하는 틴에이저 남..
2019 정부출연연구기관 보스톤 공동채용설명회 2019.04.04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해외 공동채용설명회를 4월 15일 월요일 케임브리지소재 르메르디언케임브리지보스톤호텔 (Le Meridian Ca..
매사추세츠 중고교 학교내 전자 담배 흡연 만연 2019.04.04
매사추세츠 주내 중고등학교내 만연한 전자담배를 규제하기 위해 베이커 주정부가 강력한 전자담배 규제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
2세같지 않은 2세들의 한글실력 2019.04.04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가 30일 교내 작문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와 생각 등을 한글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대..
“가야금이 재즈 피아노를 만났을 때” 2019.04.04
유대음악과 재즈의 결합으로 인정을 받고있는 피아니스트 한쿠스 네츠키 교수(뉴잉글랜드 음악원) 와 가야금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장르와의 접목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
폐허가 공원이 되기까지 11년 2019.04.04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엠허스트 공원(Elmhurst Park)은 푸른 잔디밭과 알록달록한 벽화, 세련된 조형물과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가 어우러진 근사한 공간이..
건강보험 있어도 고액 병원비용 폭탄 2019.04.04
건강보험이 있는 사람이 병원을 이용했을 때도 갑작스런 의료비용 청구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 임산부는 출산을 위해 사우스쇼어(South Shore) 병원을..
15년째 이어 온 '테이스트 오브 진저’ 왜 한국 레스토랑은 참가 않나? 2019.03.29
아시안 아메리칸의 당뇨병 연구기관인 AADI(Asian American Diabetes Initiative)의 기금마련 행사 테이스트오브진저(Taste of Gi..
앤도버 선거 자원봉사 김성혁 대표 한인들 여전히 선거 참여율 저조 2019.03.29
보스톤 북쪽 소재 타운 앤도버의 투표가 3월 26일 화요일 앤도버 고등학교, 앤도버 중학교, 시니어 센터에 마련된 3개 투표소에서 진행되었다. 김성혁 한미정치력신..
"백악관 인턴 지원하세요" 2019.03.29
2019 추계 백악관 인턴십 프로그램(The Fall 2019 White House Internship) 지원이 지난 18일부터 시작됐다.지원 마감은 동부시간 기..
파워볼 잭팟은 위스콘신, 쳄스포드 15만불 당첨 2019.03.29
7억6천8백만달러 파워볼 잭팟 복권은 밀워키 교외에 위치한 위스콘신에서 팔린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잭팟은 아니지만 매사추세츠에도 일부 당첨자가 있는 것으로 알..
노인회 4월 3일 첫째주 사랑방 2019.03.29
보스톤 한미 노인회가 4월 3일 수요일 첫째주 사랑방모임을 노스 앤도버에 위치한 다문화 선교회(57 Peters St., N. Andover, MA)에서 개최한다..
보스톤 산악회 정기 산행 2019.03.29
보스톤 산악회가 뉴햄프셔 소재 초코루아 마운틴(Mt. Chocorua, 3478 ft)으로 4월 6일 토요일 정기산행을 떠난다. 산행지는 당일 날씨에 따라 바뀔..
매스 건강보험 한인 가입자 올해 들어 500여명 대폭 감소 2019.03.29
오바마케어의 매사추세츠 버전인 커넥터케어(ConnectorCare)가입자가 282,000명으로 13년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한인 가입자는 지난해 비해 큰 폭으로 감..
Bethany Health Care Center 공연 후기 2019.03.29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보스톤 한인 합창단(BKS, Boston Korean Singers)은 은퇴한 수녀님들과 할머님들을 뵈러 Framingham에 자리잡은 Be..
보스톤에서 주택 구입하려면 10만불 이상 벌어야 2019.03.29
주택가격이 매년 치솟고 있는 보스톤 인근에서 평균적인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약 107,000을 벌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정보 웹사이트인 HSH.co..
2019 정부출연연구기관 보스톤 공동채용설명회 2019.03.29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해외 공동채용설명회를 4월 15일 월요일 케임브리지소재 르메르디언케임브리지보스톤호텔 (Le Meridian Ca..
댄고, 앤도버 행정위원 선거 1위로 당선 2019.03.27
보스톤 북쪽에 위치한 앤도버 행정위원(Board of Selectman)에 출마한 댄고(Daniel Koh, 33)가 타운의 기성 정치인들을 제치고 1위로 당선됐..
미 대선후보 '돌풍' 앤드류 양을 아십니까? 2019.03.21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나는 민주당 대선후보중 최초의 아시안계 대선 후보 앤드류 양(Andrew Yang)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처음엔 “그저 아시안계로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