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서 주택 구입하려면 10만불 이상 벌어야 2019.03.29
주택가격이 매년 치솟고 있는 보스톤 인근에서 평균적인 집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약 107,000을 벌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정보 웹사이트인 HSH.co..
2019 정부출연연구기관 보스톤 공동채용설명회 2019.03.29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해외 공동채용설명회를 4월 15일 월요일 케임브리지소재 르메르디언케임브리지보스톤호텔 (Le Meridian Ca..
댄고, 앤도버 행정위원 선거 1위로 당선 2019.03.27
보스톤 북쪽에 위치한 앤도버 행정위원(Board of Selectman)에 출마한 댄고(Daniel Koh, 33)가 타운의 기성 정치인들을 제치고 1위로 당선됐..
미 대선후보 '돌풍' 앤드류 양을 아십니까? 2019.03.21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나는 민주당 대선후보중 최초의 아시안계 대선 후보 앤드류 양(Andrew Yang)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처음엔 “그저 아시안계로서 이..
시민협회 정치인턴 모금만찬 6일 개최 2019.03.21
뉴잉글랜드한인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 이하 시민협회)가 차세대 정치인턴 지원을 위한 장학금모금 만찬을 렉싱턴에 위치한 엘크스 클럽 (Elks Club)에서 4월..
첨단 나노공정, 신약개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2019.03.21
화제가 되고 있는 첨단 최신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는 브레인 네트워크 세미나가 4월 6일 오후 3시 MIT 스테이타센터(Stata Center)에서 개최된다...
뉴잉글랜드 지역 수학경시대회 온라인 등록 시작 2019.03.21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 이하 과기협) 주최 수학경시대회가 렉싱턴에 위치한 성요한 교회 (St. John’s United Methodist Church) 에서..
국제선교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2019.03.21
국제결혼가정선교회(회장 채명희, 이하 국제선) 연례 모금만찬이 해버힐에 위치한 디버로스 펑션홀(DiBurro’s Function Hall)에서 4월 27일 토요일..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붓글씨 강의 개강 2019.03.21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문화위원회는 어른 및 학생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붓글씨 강의를 시작한다. 강사인 오철수 선생은 2005년 백산서법연구원에..
교사 사은회 및 연수회 성황리에 개최 2019.03.21
재미한국학교 NE지역 지역협의회(회장 이현경)는 토요일 2019년 교사 사은회 및 교사 연수회를 뉴튼에 위치한 세인트 다뷔시 보스톤한인성당에서 3월 9일 개최했다..
청소년 모국연수 서둘러 신청하세요 2019.03.21
올 여름 1천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 대거 모국을 방문해 모국체험 연수 기회를 갖게 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 7월 9일부터..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 모집 2019.03.21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들을 대상으로 ‘초청장학생’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0학년도 3월 학기 국내대학 학사과정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 협회 세미나 2019.03.21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 협회는 간호사 대상으로 ‘환자의 안전과 결과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기록의 이해를 위한 주제’로 세미나를 4월 14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한..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삶을 위한 세 가지 팁 2019.03.21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삶의 변화는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안에서 비로소 가능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일상에서 로그 아웃, 자연으로 로그인 클리프 워크( Cliff walk )에서의 산책, 어떠세요? 2019.03.21
어느 에세이 집에서 읽었던 문구가 생각난다. ‘ 이 곳은 또 다른 낯선 도시 입니다.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저는 여전히 여행 중 입니다.’ 그렇다. 나는..
스타벅스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 준 카페 네로(Café Nero)와 타테(Tatte)에게 감사를…… 2019.03.21
요즘 ‘핫’ 하다는 카페 네로(Café Nero)와 타테(Tatte). 커피 매니아인 나에겐 보스톤에 이사온 이후 최대 관심사 였다. 먼저 찾은 곳은 카페 네로...
앤도버 행정위원 출마 댄고 지지 호소 2019.03.20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145표차로 탈락한 댄고(Daniel Koh, 33) 전보스톤시장 수석비서관이 3월 26일 치러지는 앤도버 의회(Board of S..
보스턴에서 만난 사람, 연극 ‘Endlings’작가 셀린 송 2019.03.20
케임브리지의 American Repertory Theater에 당당하게 한국 해녀들의 삶과 이민자의 이야기로 연극을 올리고 있는 작가 Celine Song. 그녀..
보스톤시 출생증명서 온라인으로 신청 2019.03.19
보스톤시가 주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출생증명서(Birth Crtificate)를 비롯 결혼 및 사망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한인들은 보스톤시..
모든 게 달랐던 보스톤 3.1절 100주년의 봄 [1] 2019.03.18
한동안 단체장들의 연례행사였던 보스톤 지역 3.1절 기념행사가 한인 가족들이 함께 하는 가족행사로 전환됐다. 부모와 자녀들, 1세대와 2세대, 다문화 가정의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