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후보 '돌풍' 앤드류 양을 아십니까? 2019.03.21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나는 민주당 대선후보중 최초의 아시안계 대선 후보 앤드류 양(Andrew Yang)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처음엔 “그저 아시안계로서 이..
시민협회 정치인턴 모금만찬 6일 개최 2019.03.21
뉴잉글랜드한인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 이하 시민협회)가 차세대 정치인턴 지원을 위한 장학금모금 만찬을 렉싱턴에 위치한 엘크스 클럽 (Elks Club)에서 4월..
첨단 나노공정, 신약개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2019.03.21
화제가 되고 있는 첨단 최신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는 브레인 네트워크 세미나가 4월 6일 오후 3시 MIT 스테이타센터(Stata Center)에서 개최된다...
뉴잉글랜드 지역 수학경시대회 온라인 등록 시작 2019.03.21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 이하 과기협) 주최 수학경시대회가 렉싱턴에 위치한 성요한 교회 (St. John’s United Methodist Church) 에서..
국제선교회 연례 기금모금 만찬 2019.03.21
국제결혼가정선교회(회장 채명희, 이하 국제선) 연례 모금만찬이 해버힐에 위치한 디버로스 펑션홀(DiBurro’s Function Hall)에서 4월 27일 토요일..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붓글씨 강의 개강 2019.03.21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문화위원회는 어른 및 학생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붓글씨 강의를 시작한다. 강사인 오철수 선생은 2005년 백산서법연구원에..
교사 사은회 및 연수회 성황리에 개최 2019.03.21
재미한국학교 NE지역 지역협의회(회장 이현경)는 토요일 2019년 교사 사은회 및 교사 연수회를 뉴튼에 위치한 세인트 다뷔시 보스톤한인성당에서 3월 9일 개최했다..
청소년 모국연수 서둘러 신청하세요 2019.03.21
올 여름 1천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 대거 모국을 방문해 모국체험 연수 기회를 갖게 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 7월 9일부터..
재외동포재단 초청 장학생 모집 2019.03.21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 차세대 인재들을 대상으로 ‘초청장학생’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0학년도 3월 학기 국내대학 학사과정 및 대학원 석•박사과정 입학 예정자..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 협회 세미나 2019.03.21
뉴잉글랜드 한인간호사 협회는 간호사 대상으로 ‘환자의 안전과 결과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기록의 이해를 위한 주제’로 세미나를 4월 14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한..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삶을 위한 세 가지 팁 2019.03.21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삶의 변화는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안에서 비로소 가능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일상에서 로그 아웃, 자연으로 로그인 클리프 워크( Cliff walk )에서의 산책, 어떠세요? 2019.03.21
어느 에세이 집에서 읽었던 문구가 생각난다. ‘ 이 곳은 또 다른 낯선 도시 입니다.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저는 여전히 여행 중 입니다.’ 그렇다. 나는..
스타벅스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 준 카페 네로(Café Nero)와 타테(Tatte)에게 감사를…… 2019.03.21
요즘 ‘핫’ 하다는 카페 네로(Café Nero)와 타테(Tatte). 커피 매니아인 나에겐 보스톤에 이사온 이후 최대 관심사 였다. 먼저 찾은 곳은 카페 네로...
마리화나 판매 세금 기대에 못 미쳐 2019.03.21
매사추세츠 정치권에서는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 되면 많은 세금 수입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상황은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유흥용..
MA,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주 2019.03.21
매사추세츠 주민들에게는 그리 놀라운 소식이 아닐 수 있지만, 최근 조사에서 매사추세츠 주가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주로 꼽혔다.혁신은 미국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MA주 경찰들 티켓 할당제 논란 2019.03.21
초과 수당을 조작하여 부당하게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매사추세츠 주 경찰들이 티켓 할당제까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 주 경찰들에 대한 조사를..
인종차별 스티브 킹, 이번엔 내전 시사 발언 2019.03.21
민주당이 반(反)유대주의적 발언을 한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미네소타)을 제대로 질책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던 공화당도 집안 단속에는 실패한 듯 보인다. 인종차별적 발..
민주 샛별 오루크, 대권도전 첫날 후원금만 610만달러 몰려 2019.03.21
미국 야권의 신성 베토 오루크(46) 전 텍사스주 하원의원이 지난 14일 대권 도전을 선언한 뒤 24시간만에 후원금 610만달러를 모았다.18일 뉴욕타임스(NYT..
국방장관도 보잉 뒤 봐줬나국방부 자체 감찰 돌입 2019.03.21
미국 국방부가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대행이 직위를 이용해 자신의 전 직장인 보잉을 홍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할 예정이다. 섀너핸은 트럼프 입각 전 보잉에서..
미국 화웨이 공격, 결국 화웨이 브랜드만 키워줬다 2019.03.21
미국의 반화웨이 캠페인이 결국 화웨이 브랜드 가치만 키워줬다는 지적이 나왔다.미국은 지난해부터 화웨이가 네트워크에 '백도어'를 심는 방법으로 정보를 탈취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