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생활, 부모보다 자녀가 더 힘들다 [4] 2019.06.13
몇 년 전 한 한인 여고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모자란 것이 없는 것 같던 학생이었다. 좋은 타운에서 자랐고 가정 환경도 유복했다.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던 그..
이선희 모히간 선 클라이맥스 콘서트 2019.06.13
가수 이선희 씨(54)가 커네티컷 언캐스빌에 위치한 카지노 모히간 선(Mohegan Sun) 아레나에서 클라이맥스 콘서트를 7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개최한다..
여전히 성행하는 룸렌트•서블렛 가짜 체크 사기 2019.06.13
룸렌트 또는 서블렛 계약을 원한다며 거액의 가짜 체크를 보내고 나머지 금액을 송금하라는 사기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매년 6월께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집을 서블..
재미과기협-재외동포재단, 한인 차세대 지원 협력 2019.06.13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서광순, 이하 KSEA,)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재미한인 차세대 지원을 위해 힘을 합쳤다. 미국내 70개 지부를 두고 있는..
아시아계 미국인 유방암 생존자 연구 참여자 모집 2019.06.13
듀크 대학교 간호대학의 임은옥 교수 연구팀은 아시안 유방암 생존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참여할 한인들을 모집하고 있다. 임교수 팀은 테크놀로지 기반의 정보와 코..
재미한국학교 NE지역 협의회 남일 신임 회장 선출 2019.06.13
남일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교장이 재미한국학교 NE지역협의회(이하 협의회) 신임회장으로 8일 선출됐다. 현임 이현경 회장은 7월 31일 2년 임기를 마친다. 협의회..
보스톤코리안싱어즈 비빔 콘서트 2019.06.13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 토크와 함께 노래부르기 등이 다양하게 섞이고 연주후 저녁도 비빔밥으로 먹는 비빔콘서트가 뉴튼에 위치한 보스톤 한인 천주교회에서 6월22일..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2019학년도 12명 졸업 2019.06.13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가 2019학년도 졸업식을 8일 개최해 총 1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총 12명의 졸업생 중 최유민 학생이 총영사상을, 최재경▪이유진 학생이..
그림그리기 대회 이준호 학생 총영사상 수상 2019.06.13
재미한국학교NE 지역협의회(이현경회장, 윤미아이사장)는 노스앤도버 소재 롤링릿지 파크에서 그림그리기 및 민속놀이 행사를 5월 25일 개최했다.이날 그림그리기 대회..
뉴잉글랜드 연세대 동문회 2019야유회 가져 2019.06.13
뉴잉글랜드 연세대학교 동문회는 브루클라인 소재 라즈 앤더슨 파크에서 2019년 야유회를 6월 8일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가졌다. 화창한 날씨 속에 각계에서 활동하..
다시 돌아온 여름 그리고 랍스터 시즌 뉴잉글랜드 최고의 랍스터 맛집 10곳 2019.06.13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먹는 따끈한 랍스터 요리는 뉴잉글랜드에서 살면서 누리는 특권 중의 하나다. 한국에서라면 상상하지 못할 가격에 통째로 한 마리를 건네받는다...
영화 업계 세금 감면 영구화 추진 2019.06.13
매사추세츠 주에서 촬영한 영화나 텔레비전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에게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제도는 2022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그러나 이 법안을 지지하는..
마리화나 판매액 1억 4천만 달러 2019.06.13
매사추세츠 주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리화나 판매가 5월말을 기준으로 약 1억 4천만 달러에 이르렀다. 마리화나 비즈니스 데일리의 보고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매사추세츠 의료과실 연 6만2천건 2019.06.13
매사추세츠 주는 미국 최고의 의료 시스템을 갖춘 주로 정평이 나있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에서 매년 약 62,000건의 의료과실가 발생..
레드삭스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총격 당해…수술후 회복중 2019.06.13
메이저리그 보스톤 레드삭스 출신인 데이비드 오티스(43)가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9일(현지시간) 총격을 입고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레드..
WSJ도 김정남은 CIA 공작원 연결고리 있었다 2019.06.1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생전에 미국 중앙정보국(CIA) 정보원으로 활동했었다는 보도가 또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 관련 사안에 정..
구글, 작년 뉴스로 번 돈 47억 달러 어벤저스 두편보다 많아 2019.06.13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공룡 구글이 지난해 뉴스로 5조원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화 '어벤져스'의 최근 개봉작 2편의 티켓 판매 수익보다도..
레이시온-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합병 세계 2위 방산기업 RTC 탄생 2019.06.13
미국 방산업체 레이시온와 항공기 부품 생산업체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코퍼레이션(UTC)이 9일 합병하리고 했다고 발표했다. 업계 최대 규모의 합병으로 보잉에..
아마존 브랜드 가치 세계 1위, 삼성전자는? 2019.06.13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아마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은 지난해 3위에서 2계단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전자는 지난해 33위에서 5계단..
"나는 홍콩인입니다" 칼럼에 중국인들 '댓글 테러' 2019.06.13
"저는 제가 속해있지 않은 나라, 중국이 소유한 도시 홍콩에서 왔습니다"홍콩 출신의 미국 유학생 프란시스 후이가 자신이 재학 중인 미국 보스턴 에머슨대 신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