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폭 지검장 선거 구도 분석, 가장 핫 이슈는 무엇? 2018.06.14
서폭 카운티(Suffolk County) 디스트릭트어터니(DA)는 서폭카운티 지검소속 검사보들을 통솔하는 지검장이다. 서폭카운티는 보스톤, 첼시, 리비어, 윈스롭..
린다 챔피언 "가장 큰 관건은 베트남과 중국커뮤니티" 2018.06.14
린다 챔피언 서폭지검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자신의 당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유권자들은 바로 베트남 및 차이나타운 중국 커뮤니티라고 밝혔다. 현재 출마한..
시민권 취득 이민자도 부정 취득 여부 가린다 2018.06.14
미 이민국(USCIS)이 허위 신분증 등 부정한 방법으로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을 찾아 시민권을 박탈하는 전담부서를 출범시킨다. 프랜시스 시스나(Francis Ci..
꼭 알아야 할 매사추세츠 신규 사법제도 개혁법안 핵심 조항 2018.06.14
미 전역에서 불고 있는 관대한 사법제도의 개혁 바람이 매사추세츠에서도 거세다. 매사추세츠 상하원도 수개월의 사법제도 개혁 법안을 검토해 각각 법안(S.2371 &..
미국 동부의 공룡 테마파크 5곳 2018.06.14
미국 최초의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가 매사추세츠 주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인근의 자연사 박물관이나 과학 박물관에 가서 공룡 모형을..
보스톤 교통 정체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2018.06.14
보스톤 주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경험하고 있다. 보스톤의 교통 정체는 미국에서 가장 심한 수준이지만, 동시에 보스톤만이 겪고 있는 문제는 아니..
보스톤, 월드컵 경기 유치 가능성 2018.06.14
국제축구연맹은 지난 13일, 2026 월드컵 개최 국가를 발표했다. 2026 월드컵은 북아메리카 3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합동으로 개최한다. 비록 미국..
최저 임금으로는 2베드 아파트 렌트 불가능 2018.06.14
미국 경제가 호황을 맞으면서 일부 주에서는 법정 최저 임금을 인상하고 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는 풀타임으로 일을 하더..
진보적인 MA유권자들 보수주지사 전혀 불편 안해 2018.06.14
매사추세츠 찰리베이커 주지사의 재선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공화당으로 등록한 유권자가 단 11%밖에 되지 않는 진보적인 매사추세츠 주에서 공화당 주지사를 불편..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지금은 아니다 2018.06.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당장은 주한미군 감축이나 철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방송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상원 원내대표들,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에 우려 표명 2018.06.14
12일 미국 상원 원내대표들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
폼페이오, CVID가 빠졌다고? 어리석은 질문 말라 2018.06.14
'6.12 북미정상회담' 실무를 총괄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3일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 문제를 놓..
빨라진 미 금리인상 주식 영향 제한적…물가에 관심 2018.06.14
미국이 올해 기준금리 인상에 속도를 낼 가능성이 커졌지만,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금융시장이 미국의 물가..
비트코인 5000달러 대로 밀릴 수도-블룸버그 2018.06.14
13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최근 4일간 20% 급락,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최근 들어 암호화폐가 급락하..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12초간 악수로 시작 2018.06.11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12일 오전 9시(현지시간, 미국시간 11일 오후 9시) 싱가폴 카폴라 호텔에서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한국전쟁 후..
둥근 빛 (마지막) 2018.06.11
아예 아무 말도 모르는 베트남 여자나 네팔 여자들은 얼굴의 표정도 없이 자신의 일만 하면 되지만 량은 몇 가지의 단어를 알아듣고 그 당시의 상황에 맞게 조합하여..
[ 오르고의 영어잡설 19]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2018.06.11
1951년에 만들어진 영화 <쿼바디스>의 제목 Quo Vadis, Domine?를 번역한 말이다. quo는 ‘어디’, vadis는 ‘가다’, domin..
5월의 봄빛 속에 형제봉우리에 오른 보스톤 산악회 2018.06.11
금년들어 처음 5월 햇살이 맑은 주말, 봄기운이 가득찬 뉴햄프셔의 형제 봉우리를 다녀왔다.보스톤 산악회의 베테란 산악인들을 따라 간 오랜만의 멋있는 산행이었다.보..
내 곁에 누가 있는가 2018.06.11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보며 무엇이 변화되었는지 살펴보자. 변화되지 않았다면 제자리에 머물렀다는 것인가. 아니면 뒤로 퇴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나. 문득,..
한담객설閑談客說: 이슬과 증류수 2018.06.11
안개가 자주 끼는가 싶다. 이른 새벽이면 이슬을 만나기도 한다. 이슬은 잎사귀나 차창에도 맺힌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제법 있다는 말이고, 쳐다보는 것만도 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