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하려 차로 대피했던 10대 소년 개 끌어안은 채 참변 2020.09.12
미국 서부를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로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면서 안타까운 사연들도 나오고 있다.많은 사람들이 졸지에 집과 전 재산을 잃은 채 갈 곳 없는 처지가..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영국서 재개 2020.09.12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손을 잡고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후보에 대한 임상시험이 영국에서 재개된다.앞서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보스톤칼리지 감염자 확산 급증, 학생 및 주민들 긴장 2020.09.12
보스톤칼리지 대학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급증, 9월 9일까지 총 8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학생들과 학교 주변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이 중 절반은..
벌링턴 뉴장수 갈비 돌진차량에 받쳐 영업중단 [1] 2020.09.11
벌링턴 소재 뉴장수 갈비(대표 이은규) 레스토랑이 9월 11일 오후 1시께 돌진차량에 들이받쳐 당분간 영업을 중단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흰색 수바루 SUV차..
느헤미야 인스티튜트 신학원 가을학기 온라인 강의 등록받아 2020.09.11
보스톤 느헤미야 인스티튜트(BNI, 이사장 이영길 목사)가 운영하는 신학원(원장 김학수 목사)에서 오는 9월 22일 (화)부터 6주간 온라인 강의를 시작한다. 지..
미국, 공항 코로나검사 중단…"무증상자 탓 효과 작다" 2020.09.11
미국 정부가 공항에서 입국자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중단하기로 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테슬라 S&P500 진입 실패에 머스크 거액 스톡옵션도 원인 2020.09.11
테슬라가 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최근 편입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의 거액 스..
미 CDC "외식 잦으면 코로나19 감염 위험 높아" 2020.09.11
쇼핑하거나 미용실에 가는 것보다 외식으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유증상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법안 사실상 물건너 간듯 2020.09.10
워싱턴 의원들은 추가 코로나바이러스 지원법안의 통과에 대해 비관적이며, 양당의 추가 지원법안 협상 타결은 물건너 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의회 전문지 더힐이 9일..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서> 발급 절차 변경돼 2020.09.10
주요사업상의 목적이나 직계 존비속 장례 등 인도적인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할 경우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면제하는 격리면제서 발급절차가 12일부터 변경된다. 보스톤총..
영사관, RI한인회관서 순회 영사서비스 2020.09.10
보스턴총영사관은 로드아일랜드에 거주하시는 동포 및 유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영사서비스를 9월 23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로드아일랜드 크랜스톤 소재 한인..
힐리 검찰총장, 온라인 아파트렌트 사기 극성 2020.09.10
코로나바이러스로 온라인 아파트 구매가 증가하면서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매사추세츠 검찰총장과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경고했다. 모라 힐리 검찰총장은 아파트먼트를..
서폭 법대, CDC 강제축출 중단 무료 법률도움 웹사이트 개설 2020.09.10
서폭법대의 법률혁신테크(LIT)랩은 질병통제센터(CDC)의 강제축출 중단명령 하에서 세입자들이 축출을 피하고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무료 법률 도우미 웹..
청소년 자원봉사자 장학금 신청하세요 2020.09.10
프루덴셜 파이낸셜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은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청소년 장학금, 프루덴셜스피리트오브커뮤니티어워즈(The Prudent..
근로자 안전연합, 사업장 코로나 감염 제대로 집계되지 않는다 2020.09.10
매사추세츠 주내 최소 59명의 근로자들이 작업장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매사추세츠 직업안전보건연합(MassCOSH)이 9일 밝혔다. 59명의 코로..
보스톤 대학들 파티 등 수칙위반 학생들 강력 처벌 2020.09.10
노스이스턴 대학이 파티를 벌인 11명의 학생들을 $36,500 수업료 반환 없이 정학처분을 내린 것뿐만 아니라 많은 보스톤 대학들이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학생들에게..
보스톤 인접 에버렛 병원 코로나 환자 폭증 2020.09.10
에버렛 소재의 병원에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최근 폭증하고 있다고 카를로 드마리아 시장이 9일 밝혔다.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9일 아침 이 같은 사실을 알..
<요가쏭의 5분요가> 한번만 따라해도 목+어깨가 시원해지는 요가스트레칭 2020.09.10
책상앞에 앉아 공부, 업무 보시느라 상체가 숙여지고 자세가 안 좋아지신 분들, 그래서 목과 어깨가 자주 뻐근하고 아프신들을 주~목해주세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
불타는 서부 해안…3개주서 대형산불 40건 동시다발 확산 2020.09.09
미국 서부 해안에 나란히 맞붙은 3개 주(州)에서 약 40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일대를 황폐화하고 있다.기록적인 폭염과 강한 바람 속에 캘리포니아..
"부자는 세금 더내라" 투표 놓고 미 억만장자들 맞붙어 2020.09.09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일리노이주의 대표적인 억만장자들이 소득세 인상을 두고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부자들에게서 더 많은 세금을 걷기 위한 개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