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8월의 무료 이벤트 2019.08.01
모두들 휴가를 떠나고 더운 여름 홀로 집에 남았다면 인근에서 열리는 야외 축제에 참여해보자. 가스펠과 재즈 페스티벌과 같은 음악 축제, 중국과 이탈리아의 전통 축..
매스제너럴(MGH), 미국내 최고병원 2위 2019.08.01
환자 중심의 반응도를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추가한 유에스뉴스월드리포트(US News)가 조사한 미국내 최고병원 순위에 매스제너럴이 2위에 선정됐다. 또 늘 10위..
연준, 10년7개월 만에 금리 내렸다…인하 사이클 아냐 2019.08.0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1일 이틀동안 진행했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레이건 인종차별의 진실…아프리카 유엔 대표단에 원숭이들이라 불러 2019.08.01
오랜 기간 감춰져 있었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과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대화가 드러났다.지난 2007~2011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 도서관박물관..
트럼프, 볼티모어 강력범죄 온두라스보다 심해 2019.08.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를 향해 또다시 비난 수위를 높였다. 이번에는 볼티모어의 치안이 중미 온두라스만도 못하다면서 범죄율을 지적했..
미중 무역회담 성과 없이 종료 3개월 전보다 후퇴 2019.08.01
미중 무역회담이 성과 없이 종료됐으며, 이는 3개월 전보다 더욱 후퇴한 것이라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미중은 31일 오후 상하이 회담 종료를 선언..
조지 소로스, 슈퍼팩 조직…내년 대선에도 큰손 예고 2019.08.01
미국 민주당의 거물 후원자인 조지 소로스가 오는 2020년 미 대통령 선거 자금 후원의 허브 역할을 할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일명 '민...
볼턴, 김정은 북미약속 위반 아니다…북미사일에 선긋기 2019.08.01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 대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아니기 때문에 북미 간 했던 약속을 위반한 건 아니라는..
2019 Mission u <선교학교>에 다녀와서... 2019.08.01
지난 7/26 - 27일(금,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뉴햄프셔 소재 Southern New Hampshire University에서 해마다 이맘때면 열리는 UM..
한담객설閑談客說: 항성恒星과 행성行星 2019.08.01
두어 해전이다. 보스톤코리아에 실린 탐방기사 였다. 유길준과 피바디박물관. 기사를 읽으며 퍼시벌 로웰(Percival Lowell)이 떠올랐다. 유길준 일행과 동..
[ 오르고의 영어잡설 70 ] 티라미스를 아시나요? 2019.08.01
열심히 일을 하고 난 오후 두 시. 뭔가 신경을 다잡아줄 짜릿한 그 무엇이 필요한 시간. 그럴 때 생각나는 것이 한 잔의 커피와 티라미수 케이크가 아닐까. 노랗달..
젊은이의 허황한 꿈 2019.08.01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일할 곳을 찾는다. 젊은 친구들은 본인의 이력서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다. 금융회사에서 전화가 온다. 면접 보라고 한다...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4 2019.08.01
하종의 고모인 숙명공주가 하종에게 신라의 대영웅인 자신의 아버지 이사부를 호신으로 삼으라는 분부가 화랑세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한번은 말하기를 “나의..
윈체스터 거주 한인가족 납치, 폭행 혐의로 체포 2019.07.30
한인들간의 갈등이 심각한 비극을 초래했다. 윈체스터에 거주하며 메드포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한인 조모 씨(54)와 아들 박모 씨(28), 딸 박모씨(25)가 한..
큰아들이 와싱턴 DC로 로펌을 옮기고 메릴랜드에 형님이 계시니... 2019.07.29
큰아들이 3년 차 Lawyer로 일하고 있다. 플로리다에서 일하다가 지난 6월부터 Washington DC로 로펌을 옮겼다. 직장을 옮겼으니 엄마, 아빠가 한번..
한담객설閑談客說: 셰일개스 2019.07.29
이젠 관심사에서 사라졌나 한다. 원유가격이 얼마인가 하는 것이다. 오래전 이야기도 아니다. 거의 매일 뉴스에 나왔더랬다. 배럴당 100불이네, 10불이네, 폭등이..
血 (혈) 2019.07.29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최근 바뀐 미국 명문 보딩 학교 진학 전략 (2) 2019.07.29
4. 사립 중학교 또는 주니어 보딩에서 명문 고등학교를 가는 경우자신의 학교가 우선 8학년까지 있는지 아니면 9학년까지 있는 학교 인지에 따라 입학의 차이는 있다..
[ 오르고의 영어잡설 69 ] 영어는 겹침을 싫어한다? 2019.07.29
많은 언어들은 같은 소리나 형태를 반복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든다. 우리말도 예외는 아니다. 칙칙폭폭, 떼굴떼굴, 어영부영, 어중이떠중이 등등. 태평양 연안의 많은..
한국 건강보험 케이스마다 달라요 2019.07.25
한국을 방문 중인 한인 A씨는 올해 영주권을 받았다. 한국 방문 중에 병원을 방문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했다. 지난해 말부터 재외국민건강보험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