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점투성이 PPP 급여 지원책 현실에 맞게 수정 되나 2020.05.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미국의 중소기업 긴급대출 프로그램이 현실에 맞게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17일(현지..
<요가쏭의 5분요가> 과식한 다음날, 남은 칼로리 태우는 전신 다이어트요가 2020.05.21
“집에 있으니 자꾸 먹기만 해요.”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요.”“밤마다 왜이리 야식 생각나는지..”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문 여는 회사들 코로나 안전 수칙 잘 지켜야 2020.05.21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매사추세츠 주는 단계적으로 경제를 재개하기 시작하였다. 매사추세츠 주 정부는 경제를 재개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
한인회 한인회관과 앰허스트서 5차 무료 마스크 배포 2020.05.20
매사추세츠 한인회(회장 장우석)는 5차 마스크 무료 배포를 5월23일 토요일 10시부터 11시까지 한인회관 주차장에서 배포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3시는 서부..
종교집회, 제조업은 이번 주, 미용실, 동물원은 다음주 2020.05.18
매사추세츠주가 18일 월요일 경제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기 시작한다. 종교집회, 제조업, 건축업은 18일부터 핵심업체에 속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제한적인 조건하에 재..
[ 오르고의 횡설수설 13 ] 목련꽃 그늘 아래서 2020.05.18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를 읽노라.” 박목월 시인의 <사월의 노래> 첫 구절이다. 이제는 그 시인도, 그 시도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의 소..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12) - 뉴햄프셔에서 2020.05.18
3) 말벌 집을 퇴치하는 방법(1) 벌집에 왜 뜨거운 물을 붓나? 왜 뜨거운 물인가? 삶으려고? 삶은 벌? 친구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서 하신 설교에서 들은 이야기..
변화 속 Zoom Meeting에 적응하면서... 2020.05.18
두 달을 넘게 낯선 일상과 마주하며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언제쯤이면 나아질 것인가. 어느 때쯤이면 괜찮아질 것인가. 모두가 간절함과 기다림으로 있다. 집 안..
한담객설閑談客說: 이별과 격리 2020.05.18
측근과 이격. 손철주의 책에서 내눈에 띄였던 말이다. 측근側近은 귀에 익었다. 이격離隔은 말이 생소하다. 명사처럼 읽히는데, 네이버에서 찾았다. 사이를 벌여 놓은..
각자의 생각 2020.05.18
‘사람은 안 변해.’ 요즘 들어서 이 말에 더 더욱 공감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정말 사람의 사고는 변하지 않는 것인가? 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일반 통..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5.18
화랑세기 기록된 김유신의 탄생과 풍월주에 오른 이야기, [15세 유신공庾信公은 서현舒玄 각간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만명부인인데 곧 만호태후의 사녀私女이다. 아버지..
모더나 임상 초기 결과 긍정적, 참가자 모두 항체 형성 2020.05.18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 바이오기업인 '모더나'(Modern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
V자형 회복 어렵다, 파월 내년말까지 이어질 수도 2020.05.17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침체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조사대상된 폼페이오가 트럼프에 감찰관 해임 건의했다" 2020.05.17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무부 감찰관을 해임한 가운데 감찰관의 조사대상이 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해임을 건의한..
보스톤시 10중 9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 안돼 2020.05.16
(보스톤=보스톤코리아) 온라인 팀 = 보스톤 내 4개 지역구에서 실시된 코로나바이러스(Corvid-19) 항체검사결과 참여자들의 9.9%만 과거 코로나바이러스에..
2차 $1200 재난 지원 리베이트 하원 문턱 넘어 2020.05.16
민주당 중심의 하원은 3조달러 규모의 코로나바이러스구제법안을 15일 밤 통과시켰다. 2차 1천200달러 개인 리베이트를 담고 있는 이 법안에 대해 상원은 제안 순..
렉싱톤 거주 한인이 한국에서 보낸 선물, 수제 마스크 2020.05.14
코로나바이러스(Corvid-19) 팬데믹 상황에서 마스크를 배포해온 보스톤봉사회(회장 윤희경)가 이번에는 면마스크 선물 보따리를 풀 예정이다. 봉사회는 최근 한국..
SemiGear 보스톤 평통에 3000불 “공공외교 힘써달라” 2020.05.14
웨이크필드에 위치한 반도체장비업체인 세미기어(Semigear) 양재균 대표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협의회(이하 보스톤 평통)에 3천불을 쾌척했다. 양재균 세미..
매스 음식점들, 1단계 재개에 포함시켜 달라 2020.05.14
매사추세츠 소재 약 100여 레스토랑들은 찰리 베이커 주지사에게 경제 재개 1단계 사업체 리스트에 레스토랑을 포함해 달라고 편지를 보내 호소했다. 베이커 주지사와..
파우치, 대학들 가을학기 정상적 복귀 힘들다 2020.05.14
미국내 감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소니 파우치 박사는 가을학기 대면 강의를 학수고대하는 대학들에게 그때까지 치료제 또는 백신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에둘러 정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