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3월 셋째주 사랑방모임 2018.03.08
보스톤 한미 노인회는 폭설관계로 첫째주 사랑방 모임이 취소되자 경경순씨 팔순잔치를 3월 셋째주 사랑방 모임으로 순연키로 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경순 씨의 팔순을..
바잉턴 전 하버드 교수, 한국 유사역사학 주제 발표 [1] 2018.03.08
미국내 한국 고대사 전문가중의 한 사람인 마크 바잉턴 전 하버드 교수가 보스톤대학(BU) 아시아센터의 포럼에 참가해 한국의 유사 역사학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커먼웰스 세미나 통해 정치 "실질적 정보 경험" 2018.03.08
비영리단체 커먼웰스세미나(MassCS)가 차세대 공공기관 지망생들을 위해 개최하는 2018공공정책 세미나가 매사추세츠 주정부 청사와 부속관서에서 지난 1월31일부..
한국 학사 및 석박사 장학금으로 유학 가능 2018.03.08
한국에서 대학 및 대학원 과정을 공부하고자 하는 한인 2세 들이 장학금을 지원받고 유학할 수 있는 장학제도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재단은 2세 인재들에게 모..
케이팝과 클래식을 한꺼번에 라이브로 2018.03.08
귀에 익숙한 케이팝과 클래식 음악을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케이팝 및 클래식 콘서트는 황지은씨가 뮤직 디렉터로서 기획한 콘서트다. 황지은씨..
눈물과 감동을 전한 한국 가곡의 밤 2018.03.08
3월 4일 일요일 오후 4시, 렉싱턴에 위치한 폴른 커뮤니티 교회에서 보스톤 한미예술협회가 주최한 <한국 가곡의 밤> 음악회가 열렸다. 보스톤에서 유학..
폭설 강타 매스주 32만여 가구 단전 2018.03.08
매사추세츠 주내 32만여 가구가 폭설로 인해 3월 8일 단전 상태에 놓여 있다. 매스 최대 전력공급사인 내셔널그리드는 8일 오후 3시 현재 259,981가구가 단..
보스톤 수산물 박람회 25한국업체 참가 2018.03.08
북미 최대의 수산물 박람회인 보스톤시푸드엑스포가 보스톤 서머스트리트 소재 보스톤컨벤션박람회센터(BCEC)에서 11일 일요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수산물 산업 관련..
3월 7일 수요일 최고 1피트 폭설…보스톤 적설량 적을 듯 2018.03.05
최대 1피트가 넘는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노이스터(Nor'easter) 3월 7일 매사추세츠 주를 강타한다.  이번 폭풍우는 눈과 비가 동반되어 내릴 예정이어서...
반기문 전 총장 BC 강연, 관중들 기립박수 2018.03.01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보스톤칼리지(BC)에서 열정적인 강연으로 청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청중들의 기립환호에 고무된 사회자 알버타 고덴지 BC총장세계참여특별고문..
MA주 학생들도 3월 14일 총기규제 수업거부 2018.03.01
보스톤을 비롯한 매사추세츠 학생들은 플로리다 총기난사 사건 한달을 맞는 3월 14일 수업거부 및 교외시위(Walkout)를 계획하고 있다. 미 전역에서도 학생들이..
한미노인회 정기이사회 성료, 사랑방 모임 7일 수요일 2018.03.01
보스톤 한미노인회 이사회는 멧두운 소재 차이나 뷔페 식당에서 2월 27일 회의를 열어 노인회 1년 행사계획 및 예산안 보고를 받고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김순호 노..
매스헬스 제도변경, 가입자 및 병원들 혼란 가중 2018.03.01
중저소득층을 위한 무료의료보험인 매스헬스(MassHealth, 메디케이드)가 3월 1일부터 바뀐다. 제도변경으로 인해 한인들을 비롯한 80만 매스헬스 가입자들이..
당신이 거주하는 곳은 얼마나 안전한가? 2018.03.01
매사추세츠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보스톤 서쪽에 위치한 웨이랜드다. FBI 가장 최근 발표된 범죄자료에 따르면 웨이랜드는 5건의 강력범죄와 6건의 재산범죄만 기록..
황동재 씨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직자에 임명 2018.03.01
보스톤민주연합 대표이자 북미민주포럼 운영위원장인 황동재 씨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부위원장에 공식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는 최민희 의원이..
필하모니아보스톤 오케스트라 봄 음악회 2018.03.01
필하모니아보스톤 오케스트라 봄 음악회 평화의 하모니(Harmony of Peace) 가 3월17일(토) 열린다.올해로 창단 6주년을 맞는 필하모니아보스톤 오케스트..
성악가들의 애창곡을 모은 한국 가곡의 밤 2018.03.01
보스톤한미예술협회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한국가곡음악회가 3월 4일 오후 4시 렉싱턴에 위치한 폴른 커뮤니티 교회에서 개최된다. <한국 가곡의 밤>에서는..
아시안계 남성 도서관서 여대생 묻지마 살인 [1] 2018.02.27
아시안 남성이 보스톤 북쪽에 위치한 타운 윈체스터 공립도서관에서 한 여대생을 10인치 사냥칼로 무참히 찔러 살해했다. 부촌이며 좋은 학군으로 알려진 윈체스터에 거..
영주권 인터뷰 갔다 7명 보스톤 이민국서 체포 2018.02.22
매사추세츠 및 로드아일랜드 등 보스톤 이민국 관할 지역에서 이민자들이 영주권 인터뷰를 위해 이민국을 방문했다 체포됐다. 이민단속국(ICE)이 보스톤 지방 법원에..
<사진 뉴스> 하루전엔 민소매 원피스, 하루후엔 눈과 겨울 파카 2018.02.22
하루 차이를 두고 화씨 40도 차이를 기록한 보스톤 날씨. 2018년 겨울 최고 온도를 기록했던 2월 21일과 눈이 내린 2월 22일 올스톤 하버드 애비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