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과기협 골프대회 9월 21일 2019.09.05
재미 과학기술자 협의회(이하 과기협) 뉴잉글랜드 지부는 연례 골프 대회를 스토우에이커 컨트리클럽(Stow Acres Country Club)에서 9월 21일 토요..
들판 한가운데 출렁이는 붉은 바다, 매사추세츠 크랜베리 수확 투어 4곳 2019.09.05
아득하게 너른 들 한 가운데서 붉은 바다가 출렁인다. 매해 가을 이루어지는 크랜베리의 수확 모습이다. 밭에 물을 채운 뒤 장비로 물을 휘휘 저으면 무르익은 붉은..
바하마 강타한 도리안, 매사추세츠에도 영향 2019.09.04
바하마에 초토화 수준의 자연재해를 안긴 허리케인 도리안이 점차 북상하면서 미 동남부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이면 뉴잉글랜드에도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입국 거부됐던 하버드 신입생 학교서 수업시작 2019.09.03
지난달 로건공항에서 미국 입국이 거부됐던 하버드 신입생이 미국에 9월 2일 재입국 해서 9월 3일부터 첫 학기 수업에 참가했다.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10일전..
“트럼프와 김정은 모두 비핵화협상 서두를 이유 없어” 2019.08.29
최근 북한은 단거리 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했다. 잦은 미사일 발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출렁였지만 그 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한국 국민들은 그만큼 북한의 미..
치명적 동부말뇌염 모기 창궐, 주 전역 확산 2019.08.29
감염되면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하는 동부말뇌염(EEE) 모기가 창궐해 매사추세츠 주 전역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한인들은 모기 방제에 각별한 주..
김 총영사, "일본도 자신들의 부당함 알아" 2019.08.29
보스톤 총영사관은 한인사회 단체장 및 주요 지도자들을 초청, 한일군사정보협정(지소미아) 종료와 관련 일련의 과정을 설명하고 한인사회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용현 총..
보스톤 민주평통 19기 회장 한선우 전 회장 위촉 2019.08.2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과는 한선우 전 민주평통 17기 회장을 19기 평통회장으로 임명했다고 29일 통보했다. 한선우 전 평통회장은 신임 평통회장으로서 “보스..
보스톤 민주평통 18기 해단식 가져 2019.08.29
민주평통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지역협의회 18기(회장 윤미자) 해단식이 렉싱턴 소재 불판 레스토랑에서 25일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서 윤미자 회장은 한순용 수석부..
총영사관 신임영사 3명 부임 2019.08.29
보스톤 총영사관에 3명의 신임 영사들이 부임했다. 김용현 총영사는 총영사관저에서 22일 개최된 한인사회 단체장 간담회에서 새로 부임한 영사들을 소개했다. 권성환..
소녀상이 되어 위안부를 알린 학생들 2019.08.29
보스톤 지역의 한인 유학생 비영리단체인 위홉 (WeHope, Inc.)이 보스톤 카플리 스퀘어에서 14일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소녀상 전시 중단에 항의하는..
위독한 모친이 줄리 김씨를 찾습니다 2019.08.29
캘리포니아 발렌시아에 거주하는 한인 프란시스코 김(85세) 씨가 5년 전 보스턴에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딸, 쥴리 김(Julie H. Kim, 1970년생) 씨를..
느헤미야 5주년 기념 행사 갖고 2019 가을 학기 시작 2019.08.29
보스톤 느헤미야 인스티튜트(BNI, 이사장: 이영길 목사)가 창립 5주년을 맞아 “르호봇 축제”라는 기념행사를 오는 9월 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보스톤 한..
두란노 어머니 학교 2019.08.29
미주 446차 두란노 어머니 학교가 9/20 (금), 9/21 (토). 9/22 (일)에 로드아일랜드 중앙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두란노 어머니 학교는 성경의 여성..
마리아 로빈슨 등 전 세계 한인 정치인 한 자리에 2019.08.29
마리아 로빈슨 매사추세츠 주 하원의원을 비롯한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16개국 60여명의 현직 한인의원, 차세대 유망 정치인들이 참여한 ‘제6차 세계한..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2019 신입생 1차 소집행사 2019.08.29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 학부모회장 임선희)가 2019년 가을학기 신입생들의 학급 배정과 학교 소개 및 학사일정 안내를 위한 1차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오는..
돌아온 애플 피킹 시즌, 보스톤 인근의 사과농장 9곳 2019.08.29
뜨거운 햇빛을 머금은 사과의 맛이 최고인 계절 가을이다. 가을철 농장 방문은 온가족에게 풍요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뉴잉글랜드의 애플피킹을 제공하는 50여개의 농장..
18기 민주평통 활동을 마치며… 2019.08.29
지난 8월 25일, 18기 민주평통 보스톤협의회의 종무식을 가졌습니다. 2년 동안의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함께 보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레바논 출신 하버드 신입생 로건공항서 입국 거부 2019.08.27
레바논 출신의 하버드 신입생 이스마일 아자위(17)가 로건 공항에서 27일 보안상의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다. 미세관및국경보호청(CBP)은 해당 학생을 공항에서 몇..
미 전문가, 한일 분쟁, 트럼프 관여 안할 것 2019.08.24
한국정부의 한일군사정보협정(GSOMIA) 체결 연장 거부에 따라 한일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음에도 트럼프는 “결코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내 한반도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