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처음이시죠? - 이것만은 알아둡시다 1 2018.08.30
보스톤에서 9월을 맞이하는 것은 쉽지않다. 이번 주말인 9월초 이사로 몸살을 겪으면서 ‘보스톤에 왔구나’하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학생 시절 렌트했던 경험으로 렌트를 마련해 드립니다" 2018.08.30
학생시절 아파트 렌트 경험이 좋지 않았던 그들에게 불편함은 오히려 사업기회가 됐다. “대학을 다니며 렌트시 안좋은 점들을 한국인이라면 고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
보스톤 항구엔 고래가, 케이프코드 해변엔 상어가 2018.08.29
1.보스톤 항구 고래 보스톤 항구에 5-6마리의 고래가족이 근접해 놀고 있어 보스톤 소재 해안경비대는 항구를 출입하는 선박에 주의령을 내렸다. 미해안경비대는 최근..
학생 정보 기입하면 커피무료, 이색 카페 등장 2018.08.28
일반 커피 전문점이만 대학생들만 출입히 허용되는 카페가 등장했다. 브라운대 인근에 최근 개점한 시루 카페(Shiru Café)에서는 학생증과 전공 등 간단한 신상..
WNV 4번째 환자, 보스톤 등 11개 지역 위험수위 높여 2018.08.27
주 보건부는 웨스트나일바이러스 4번째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자는 미들섹스카운티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며 아직 입원하지 않았다. 보건부는..
매스주 웨스트나일바이러스 감염자 벌써 3명째 2018.08.24
주 보건국은 웨스트나일바이러스(WNV) 위험수위를 격상한지 3일만에 3명의 인간 감염사례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감염자는 우스터 카운티의 70대 여..
보스톤서 교육받은 탈북 학생들 “내 가치는 무한대” 2018.08.23
보스톤에서 한달간 기업가정신 교육을 받은 탈북 대학생은 자신의 가치에 대해 “돈으로 평가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생각했다. 생애 한 순간 목숨을 걸고 살던 곳을..
뉴햄프셔 한인회, 포츠머스회담장 인근서 광복절 기념 행사 2018.08.23
뉴햄프셔 한인회가 주최한 제 73회 광복절 기념식이 보스톤 총영사관 후원으로 11일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1905년 러일강화조약으로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배타적..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광복절 기념 행사 2018.08.23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로드아일랜드 CCRI Warwick Campus 의 Bobby Hackett Theater 에서 8월 11일 개최했다. 이..
외교부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명단 공개 2018.08.23
외교부가 ‘세계한인의 날’에 정부포상을 수훈할 재외동포에 대해 공개검증을 위해 후보명단을 공개했다.외교부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재외동포들의 권익신..
민감한 아시안피부 한인 피부 전문의가 챙긴다 2018.08.23
보스톤에 아시안들의 피부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아시안스킨센터(Asian Skin Center)가 설립됐다. 보스톤메디컬센터(BMC) 산하 아시안스킨센터는 피부과 전..
“글을 통해 치유를 얻은 것처럼 사람을 만나고 싶다” 2018.08.23
본지 칼럼니스트 신영작가가 산문집 ‘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를 부르며’를 출간했다. 4년만에 나온 산문집이지만 벌써 5번째 산문집이다. 제목처럼 자유로운 영혼으로 활..
영사관, 총영사 재향군인회장 임명장 수여 안해 2018.08.23
보스톤 총영사관은 지난 8월 17일자 보스톤코리아 기사 「재향군인회 중앙회, 보스톤 이강원회장 재임명」 기사 내용중 일부 오류 정정을 요구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보스톤서 만난 탈북 대학생 세 명과 3색 대화 2018.08.23
한국에서는 새터민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탈북자가 쉽게 이해된다. 유사하게 미국에서 서류미비자란 말을 사용하지만 불법체류자란 단어를 미 언론은 선호한다. 미국 이민자..
“탈북학생들의 성공이 곧 국가 안보” 2018.08.23
“탈북자들의 성공은 국가의 안보차원에서 중요하다.” 인도적인 차원이 아닌 국가 안보적인 차원에서 탈북자를 지원하고 있는 케임브리지 소재 비영리단체 EDR(Educ..
<보스톤 초보를 위한 관광 가이드>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꼭 방문해야 할 보스톤의 대표 관광지 10곳 2018.08.23
수많은 보스톤의 명소 중 어디서 무엇을 해야 가장 대표적이고 핵심적인 보스톤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을까. 멀리서 온 손님이 짧은 시간 내에 보스톤의 역사와 문화,..
연방하원 도전 댄고 선거 막판 여론조사서 선두 달려 2018.08.23
연방하원에 출마한 댄고(33) 후보가 민주당 경선주자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스톤글로브와 유매스(UMass)로웰의 23일 여론조사 발..
“독립은 주어진 게 아닌 희생과 피의 대가” 2018.08.16
제 73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뉴튼 소재 보스톤 총영사관에서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여한 가운데 14일 개최됐다. 보스톤 총영사관의 주최로 개최된..
체이스카드 포인트 대한항공 마일리지 제휴 24일 종료 2018.08.16
대한항공 마일리지로의 전환이 큰 장점이었던 체이스카드가 체이스얼티밋리워즈 (Chase Ultimate Rewards)의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전환을 동부시간 기준..
한국 보훈처 한국전참전용사들에게 직접 메달 수여 2018.08.16
한국정부를 대표해 보훈처는 매사추세츠 주청사 국기홀(Hall of Flags)에서 80여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에게 ‘평화의 사도’메달을 11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