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을 준비하며... 2021.01.11
2021 신축년(辛丑年)을 맞으며 갑진년(甲辰年) 생인 나는 미국 나이로는 56세 한국 나이로는 58세가 되었다. 100세 시대에서 오십 중반의 나이는 청년과 같..
한담객설閑談客說: 거인유의居仁由義 2021.01.11
타임지誌 커버페이지를 말한다. 유독 인물 사진이나 그림이 자주 들어간다. 지난 11월 3일자도 예외는 아니다. 마스크를 쓴 여인의 그림이 들어갔다. 오래전엔 유명..
<요가쏭의 5분요가> 새해 건강한 습관, 굿모닝 스트레칭으로 상쾌한 하루 열기! 2021.01.07
2021년 새해 잘 시작하셨어요? 혹시 나만의 새해 계획, 목표 같은것 세워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
2020년 주식시장 2021.01.04
2020년 희망찬 새해가 시작하며 주식시장 역시 12년 연속 상승하는 분위기였다. 실업률은 몇십 년 만에 경험하는 최저점이고 대부분 경제지침과 기업의 이익은 주식..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1.01.04
김흠순은 15세에 화랑에 입문하였다. 그도 형에 버금가는 신라의 대장군이었다. 삼국사기의 열전은 총 10권(권41~50) 인데 저자 김부식에 의해 3권이나 차지하..
Home Inspection 2021.01.04
집 매매의 핵심 과정인 홈인스팩션에서 가장 많이들 하시는 질문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한다.질문) 집 매입 계약을 했는데(offer got accepted) 집 구입..
서영애 씨, 매사추세츠 한인회 최초 여성 '제41대 한인회장'이 되고... 2021.01.04
그 여느 해보다도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시끄럽고 요동치는 혼돈의 한 해, 2020 庚子年(경자년)을 보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앞이 보이지 않는 낯섦의 20..
한담객설閑談客說: 나이를 먹다 2021.01.04
한국어에는 먹을게(?) 많다. 몇개를 추렸다.‘우려먹다’ ‘해먹다’ ‘막돼먹다’ ‘찜쪄먹다’. 먹어야 산다만, 가려서 먹으라는 교훈으로 받아 들인다. 하긴 먹는게..
<요가쏭의 5분요가> 복부 군살 하루 7분으로 끝! 2020.12.30
요즘 면역력이 자꾸 떨어지는 것 같나요?먹는 족족 살로 가는 것 같아 고민이시라구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요가쏭의 5분요가> 허리통증과 생리통을 한번에 해결하는 힙스트레칭 2020.12.17
허리가 자주 뻐근하거나 아프시다면, 혹은 매달 생리통으로 고생하신다면, 매일 이것만 해보세요!!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
고구려 유민 고선지(高仙芝) 장군 (3) 2020.12.17
제지법의 확산 탈라스 전투 현장 석국 정벌서기 750년에 타쉬켄트(Tashkent)의 석국왕 차비시는 당나라와 압바스 제국 사이에 끼어 누가 더 강한 쪽인가를 저..
주식가격과 주식시장 예측 2020.12.17
코로나 팬데믹과 주위에서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는 소식을 듣고 투자를 시작한다. 투자종목 대부분은 요즘 뜨거운(Hot) 종목들이다. 투자한 후 불안한 마음과 함께..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12.17
진덕여왕 재위(647~654년) 시 당나라와의 외교활동은 김춘추의 몫이었다. 648년 아들 법민과 당나라로 갔을 때 당태종의 환대를 받으며 군사 지원도 약속받았다..
Feng Shui (풍수) 2020.12.17
중국인들이 집을 보러 갈때 꼭 함께 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풍수 전문가다. 그 이유로 나는 내 에이젼트들에게 풍수를 보는 걸 가르치곤 한다. 중국인구가 많기 때..
2020년 한해를 뒤돌아보며... 2020.12.17
2020년, 제일 많이 듣던 단어들을 떠올려 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자가격리, 확진자, 사망자, 마스크, 증상, 예방수칙, 집단 감염, 사회적 거리두기,..
한담객설閑談客說: Why me? 2020.12.17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 때였다. 박빙의 승부였고, 뒷 이야기가 줄을 이었다. 그 중 하나인데, 널리 알려 진 이야기일 게다. 당선자는 정치적으로는 평탄한 길을 걸..
고구려 유민 고선지(高仙芝) 장군 (2) 2020.12.16
내려가기가 더 어려운 다르코트 고개 토번과 소발류 경계에 있는 사이교 소발류를 찾아온 혜초대사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라의 혜초 대사가 소발률, 대발률과 토번을 찾아..
은행으로 갈까? 브로커한테 갈까? 2020.12.14
“집을 사거나 재융자를 받기 위해 융자를 신청할 때 어디로 가야 현명한 선택일까? 브로커를 통하는 것과 직접 은행을 통해 신청하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나..
COVID-19 그리고 2020년 2020.12.14
기침만 콜록이다 가래만 삭으면 떠날계절 독감 정도로만 알았는데주삿바늘 팔뚝에 찔러 예방접종이면 끝날대수롭지 않은 유행병인 줄 알았는데COVID-19 그리고 202..
한담객설閑談客說: 라이방 2020.12.14
색안경을 끼고 본다. 옛말 이다. 주관이나 선입견에 얽매어 좋지 않게 본다는 말이다. 색안경이란 말에 주목했다. 선글래스와 어감은 사뭇 다르다. 선글래스는 라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