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잠정 중단 2020.04.21
월요일밤 (4월20일) 갑작스런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으로 이민사회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적 (아마 코로나 바이러스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으로부..
COVID-19이 주는 건강염려증 (Hypochondriasis) 2020.04.20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뻥뻥치는 소리를 믿은것이 문제였다. COVID-19은 독감정도의 수준일거라는 그의 말에 꼼박넘어가 미국이 어떤..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8) - 뉴햄프셔에서 2020.04.20
(3) 날갯짓을 연습한다. 벌은 알로 태어나서 애벌레가 되었다가 벌이 된다. 애벌레에서 벌이 된 벌들은 어린 벌이다. 걸음마를 배우는지는 잘 모르지만 날아다니는..
선한 영향력 2020.04.20
따뜻해진다, 모든 것이 코로나19로 낯선 일상에서의 누리는 큰 기쁨이고 행복이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그 정성에 그만 감동으로 차오른다. 마음은 있어도 행동으로..
한담객설閑談客說: 접동새 2020.04.20
작년 이맘때 였다. 주일 아침, 꽃비가 유난히 흩날리던 날이었다. 꽃잎이 봄바람에 흩어져 휩쓸리고 있었던 거다. 보스톤한인교회 1부 예배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매..
관절염(Arthritis)- (1) 2020.04.20
우리의 몸은 성인 기준으로 206개의 뼈로 구성 되어있다. 뼈와 뼈는 관절(Joint)이라는 구조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 만큼 관절의 수도 많을 수밖에 없다..
폭락하는 주식시장 2020.04.20
신문과 방송 매체는 어김없이 “폭락(Plunge)”, “빠른하락(Tumble)”, “피바다(Bloodbath)”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투자자 마음을 더욱..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4.20
또한 김호림은 동부이복의 누이가 있었다. 그가 후일 진평왕의 왕비가 되는 복힐구이다. 복힐구는 김복승의 적녀嫡女인데 어머니에 대한 기록은 없다. 아마도 일찍 사망..
직장인의 현명한 은퇴투자 2020.04.13
직장에 다니는 나이 40대 직원의 약 70%가 은퇴자금으로 모은 돈이 $100,000 미만이라는 놀라운 뉴스(Nearly two-thirds of American..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7) - 뉴햄프셔에서 2020.04.13
3) 벌들은 어떻게 월동 준비를 하나?(1) 수벌들을 다 내보내서 죽게 한다. 겨울이 다가오면 벌들은 월동 준비 중 하나로 수벌들을 다 집밖으로 내 보낸다. 먹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04.13
무서웠다, '코로나 포비아'가 내가 사는 미 동부 보스턴에도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였다. 아니, 어쩌면 나 자신보다는 보스턴에서 직장을 다니는 딸아이에게나 워싱..
한담객설閑談客說: 일인치의 장벽 2020.04.13
오래전 한국신문에 나던 기사 한 구절이다.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나는 듣는 이가 깊이 공감하는 줄로 읽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그저, I a..
3차 대전 2020.04.13
눈 깜빡 할 사이였다! 3 주전만 해도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Coronavirus Pandemic (Covid - 19).작년에 중국 Wuhan..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4.13
김호림은 용맹한 화랑으로 일찍이 격검술이 신기에 달했던 문노의 문하에 들어가 천하 제일의 무예를 연마하였다. 호림은 579년에 태어났다. 그리고 마흔이 다 되어..
이민업데이트-이민국 버몬트서비스센터 업무 중단 2020.04.10
어제인 4월9일부터 이민국의 Vermont Service Center (VSC) 가 COVID-19 문제로 한시적으로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현재 우편수신도 불가..
공적부조 (PUBLIC CHARGE) 개정안 시행에 대하여 (3) 2020.04.06
VI. 자주 접하는 Q & AQ1: 20년전에 미국에 도착하여 지금은 비자기한을 초과하고 가족과 체류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21세 시민권자인 아들을 통해서..
[ 오르고의 횡설수설 11 ] 다메섹 가는 길 2020.04.06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예수의 음성을 들은 그는 갑자기 시력을 잃고 정신이 혼미해진다.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다시 정신을 회복한 그는 3년여..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6) - 뉴햄프셔에서 2020.04.06
2) 벌들이 겨울에 죽는 가장 큰 이유? 습도와 공기, 먹이, 병충해(1) 그 중에 습도가 가장 많은 이유로 죽는다고 한다. 공기만 통하면 습도 문제는 어느 정도..
손바느질 명상 2020.04.06
하늘이 어두워지고 굉음의 천둥.번개가 칠 때의 마음은 모두가 한마음이라고 하지 않던가. 나 스스로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아는 순간 무서움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
한담객설閑談客說: 은둔의 나라 (Hermit Kingdom) 2020.04.06
이번 여름에 올림픽이 열리기로 되어 있었다. 바이러스 덕에 개최가 연기되었다던가. 일본 동경이 개최지이다. 일본, 유럽을 만나다. 책 제목이다. 몇개월전 선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