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Zealand와 들꽃향기... 2019.06.26
뉴잉글랜드 지방 매사추세츠주 보스턴과 뉴햄프셔주 인근에 산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한 날이다. 1시간 남짓 운전으로 가면 바다가 있고 2시간 정도 가면 산을 만난다...
한담객설閑談客說: 소문 2019.06.26
오늘은 남의 글과 남의 말과, 남의 그림과, 남의 시로 채운다. 내 말은 거의 없고 인용이 전부인게다. 옮겨온 소문일 수도 있겠다.첫번째 인용이다. 강준만교수 책..
변하지 않는 주식투자 기본 2019.06.26
미국에 이민 와서 아이들 키우며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면 세월이 훌쩍 지나간다. 머리도 희끗희끗해지고 몸과 마음도 옛날 같지 않다. 노후대책으로 투자를 생각해 보지..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0 2019.06.26
11세 풍월주 하종을 읽다가 보면 두어가지 특이한 점이 발견된다. 먼저 황종荒宗, 황종은 신라말로 거칠부居柒夫였다. 물론 한자로 표기하였다. 같은 사람의 다른 표..
[ 오르고의 영어잡설 66 ] 이름을 남긴 사람들 2019.06.26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재미있게도 영어만큼 이 속담이 잘 들어맞는 언어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말은 고유명사..
이민소식 Update 2019.06.26
영주권/시민권 인터뷰트럼프 행정부 이후 이민관련 신청서의 심사기간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일부 신청서들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
미국 대학 편입의 준비와 방법 2019.06.17
매년 미국 명문 대학 입시는 경쟁이 치열하여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좋지 않은 결과를 갖게 되었을 때는 여러가지..
다단계 금융회사 2019.06.17
일반 투자자는 좋은 투자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제대로 하는 투자를 하기 위한 첫걸음은 실패하는 투자가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실패로 이어질..
홀로 설 수 있어야 마주 설 수 있음을... 2019.06.17
각양각색의 인생을 마주하다 보면 잠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그렇다, 모래알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얼굴들이 그 하나 같은 것이 없는 것처럼 삶이나 인생..
한담객설閑談客說: 꽃비가 창문을 두드린다 2019.06.17
이바라기 노리코. 일본 여류시인이라 했다. 그녀는 윤동주를 흠모했고, 덕분에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했다. 윤동주의 시를 읽기 위해서 였다. 그런데 이바라기 시인의..
행복을 기준으로 하는 선택 2019.06.17
인간이 동물과 다른 가장 큰 차이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 또는 사고는 눈 앞의 본질적 욕구를 초월한 다른 욕구에 대한 갈망이다. 동물적인 욕구인 생..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79 2019.06.17
신라의 왕들은 살아 있는 신神이었다. 최소한 화랑세기에 등장하는 왕들과 대영웅들은, 심지어 일부 후궁들도, 신격화 되어 신전에 모셔졌다. 불교가 국교로 받아드려진..
平 (평) 2019.06.17
평안(平安)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平安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 오르고의 영어잡설 65 ] 별이 빛나는 밤에 2019.06.17
빈센트 반 고흐만큼 한국인의 사랑을 받는 화가도 흔치는 않다. 국내외 화가를 통틀어 생존화가든 작고한 화가든 상관없이 그에 관한 책이 가장 많이 출판되었고, 그에..
미국 명문 대학 입학 결과 분석 (Class of 2023) (4) 2019.06.10
(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MIT는 총 21,312명이 지원하여 1,410명이 합격하여 6.62%입학률을 보였..
이정은6 LPGA US오픈 우승 2019.06.10
대한민국의 이정은6 선수가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찰스턴(Charlestone) 컨트리클럽에서 6월 2일 폐막된 74회 여자 US오픈에서 우승했다. 이 골프코스는 예..
친정 언니와 형부가 보스톤에 오시고... 2019.06.10
내 어머니 그리운 날이다. 20년 전 친정 엄마와 막내 언니 그리고 조카들이 여름방학 때 다녀갔었다. 그리고 엄마는 그다음 해(2000년도)에 미국 막내딸 집에..
한담객설閑談客說: 오래된 잡지 2019.06.10
한국신문에서 봤다. 패스트트랙.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말이었다. 신속처리안건이라 하던데, 쇼트트랙은 들어봤다. 빙상경기 종목인데, 한국이 꽤 잘하는 종목이었다. 맥..
기억속에서 2019.06.10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날을 보게 되면 나는 시카고의 겨울을 생각한다. 미국생활의 첫 걸음을 시카고에서 2년간 보냈기에 항상 가슴 한구석에 따뜻한 부분이 있다. 출..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78 2019.06.10
하종은 아버지 세종을 닮아 검소하였고 색사 또한 삼가했다. 윗사람을 공경하였고 아랫사람을 사랑하였다. 그래서 처음에는 잘 복종하지 않던 낭도들도 시간이 흐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