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담객설閑談客說: 다시 읽는 채근담 2019.10.21
샘터라는 잡지가 있다. 오래전 널리 읽히던 얇은 월간지이다. 아직도 발간된다. 몇년전 잡지에 졸문을 보낸적이 있다. 글 제목이다. 다시 읽는 채근담. 일부분만 소..
백만장자가 되는 방법 2019.10.21
주식시장이 침체기(Recession) 상황이 된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암울한 소식과는 반대로 미국에 은퇴 투자(401k)로 백만장자가..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9 2019.10.21
화랑세기花郞世紀, 12세 풍월주風月主 보리공菩利公(10) – 보리공은 591년에 풍월주에 취임하였다. 화랑세기에는 보리의 취임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永 (영) 2019.10.03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永生)을 상속하리라And everyone who h..
변화를 위해 연합한 여성들... 2019.10.03
참으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테네시 주 내슈빌 소재 Scarritt Bennett Center에서 전국연합감리교회 여선..
한담객설閑談客說: 병렬과 직렬 2019.10.03
중학교적일 게다. 물상시간이었다. 선생님은 몇개 건전지와 전선과 꼬마전구를 들고 교탁에 섰다. 시각실험이었다. 병렬과 직렬 연결이 내눈앞에 나타났고, 불빛 밝기는..
노예제도의 유산 (3) 설탕 단맛에 무너진 건강 2019.10.03
미국 최대 규모의 도미노회사 설탕 공장은 루이지애나 주의 뉴올리언스를 지나는 미시시피강 변에 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침수로 가장 막심한 피해를..
족집게 주식투자 2019.10.03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면 투자에 관한 광고나 우편물을 받는다. 광고내용을 요약하면 주식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도 항상 돈을 벌며,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투자할..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9 2019.10.03
제26대 진평왕의 생모 만호태후는 부모가 이화랑과 지소(진흥왕의 생모)이다. 이화랑은 일찍이 궁중에서 지소의 침신으로 있었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만호가 태어났..
세인루이스 '평화의 마을'에 다녀와서... 2019.09.30
지난 9월 17~ 9월 20일까지 미주리 주 세인루이스 Robertsville에서 국제결혼가정선교(NAICFM) 30주년 전국연합회 수련회(담임목사:김민지 /회장..
'버리지 못하는 미련, 이 미련함에 대하여...(2)' 2019.09.30
지난번 칼럼을 통해 수쟌의 감정불륜이 일어나게 된 경위를 라캉의 학설 '주이상스'와 결부하여 이야기를 하였고 그 마무리를 시작해보도록 한다. 주이상스를 설명하..
한담객설閑談客說: 도장 2019.09.30
한국을 방문중이었다. 일이 있어 구청에 갔을 적이다. 담당자가 물었다.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왔는가. 물론 그걸 가지고 있을리 없다. 강정식 시인이다. 수입..
노예제도의 유산 (2) 국민 의료보험 제도 없는 미국-선진국 오로지 하나 2019.09.30
남북전쟁 후, 수천명 흑인이 집단 거주하는 임시 캠프 곳 곳에서 전염병인 마마(일정시대에 병명은 천연두)가 발생하곤 하였다. 그러나 인근 백인 지역에는 같은 문제..
믿음과 확률에 대한 이해 2019.09.30
312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정적이었던 막센티우스를 대하고 있었다.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그는 병사들에게 “하늘에서 십자가 표상을 보았다. 이는 우리의..
[ 오르고의 횡설수설 2 ] 훔친 사과의 추억 2019.09.30
흐드러지게 핀 하얀 사과 꽃들을 보던 지난 5월만 해도 그것들은 그냥 아름다운 꽃이었다. 시인 김춘수가 노래했던 것들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꽃이었다. 매일 사진을..
가을, 가슴이 따뜻한 음악을 만난다 2019.09.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최 평화콘서트 <가을사랑> 이 10월 12일 텁스(Tufts)대학 그라노프뮤직센터(Granoff Music Center)에서 열린..
王 (왕) 2019.09.23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Now to the King eternal, immor..
라메르에릴(바다와 섬) 순회공연에 다녀와서... 2019.09.23
지난 9월 14일(토) 저녁 7시 30분 보스턴의 Jordan Hall, NEC에서 라메르에릴 공연은 (사)라메르에릴과 매사추세츠 한인회 공동 개최와 총영사관과..
한담객설閑談客說: 버리고 떠나기 2019.09.23
매주 목요일 저녁이다. 모았던 쓰레기를 집앞에 내놓는다. 금요일은 쓰레기를 걷어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슨 쓰레기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김재진 시인이다..
흑인 노예제도의 유산 (1) - 애틀랜타 교통지옥 2019.09.23
미국 노예제도는 1619년 여자 노예 안젤라로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만 400년을 기념하여 뉴욕타임스는 ”1619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노예제도의 역사, 영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