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11) - 뉴햄프셔에서 2020.05.11
2) 벌들과 재회하다. 그리고 너무 격한 환영. 호되게 벌에게 쏘였지만, 모든 회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벌들이 잘 있는지 이었다. 벌들은..
소나무와 어머니 2020.05.11
바람과 바람의 샛길에서 문득 내 어머니 그리운 날이다. 5월이라 그랬을까. 어쩌며 매일 그토록 그리움으로 있었다면 단 하루를 그 그리움에 지쳐 하루인들 제대로 살..
한담객설閑談客說: 월인천강月印千江 2020.05.11
세종대왕의 업적이라면 대단하다. 익히 들어 잘안다. 한글창제부터, 과학이요, 과학자를 키워냈다. 국방문제야 더 말해 무엇하랴. 평안북도에 4군, 함경북도에는 육진..
코로나와 재정설계사 2020.05.11
사람 모두는 미래를 알고 싶어하지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고객의 자산을 운용하는 재정설계사(Financial Advisor or Financia..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5.11
조선왕조실록에서 가장 많이 기록된 인물이 우암 송시열(1607~1689년)이다. 그는 3천번 이상 언급되었다고 한다. 실록에 그의 이름이 언급된 횟수는 2,625..
한인 단체 및 동포들에게 드리는 호소 2020.05.04
동포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요즘처럼 안녕하시냐는 말이 실감이 난적 없었던 것 같습니다.매일 저에게 들려오는 소식은 미주한인 몇명이 확진이 되었는지와 한인들의 부..
이민 일지 중단 명령과 COVID-19 관련 이민소식 2020.05.04
4월23일부터 이민 일시 중단 명령이 발효됐습니다. 하지만 어떤 효과가 있을 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4월23일 이후 이민비자를 발급받은 (미국밖에서) 자들의 미..
관절염(Arthritis)-(2) 2020.05.04
관절염 일편에서는 퇴행성 골관절염에 대하여 대략적으로 알아보았고 이번 칼럼은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조금 더 심각한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과 통풍에 대하여 알아..
뒤뜰의 '부추'를 뜯어 소쿠리에 담으며... 2020.05.04
뒤뜰의 노란 개나리가 피더니 앞뜰의 벚꽃이 피고 목련이 피었다. 자연은 이처럼 요즘 인간 세상의 아픔과 슬픔, 고통과 좌절과는 무관한 것처럼 계절에 순응하며 제..
한담객설閑談客說: 눈속에 목련 2020.05.04
목련이 피었다. 해마다 봄이면 피는 목련이야 새삼스러운 건 아니다. 하지만 피는 목련은 볼적마다 그윽하다. 애잔한 마음도 같이 한다. 한국 토종 목련은 고부시 목..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10) - 뉴햄프셔에서 2020.05.04
3. 벌들과 잠시 이별을 하다.1) 그 혹독한 추운 겨울을 이겨낸 벌들을 뒤로하고 잠시 생이별 아버지요 , 혹은 할아버지요, 오빠 혹은 남동생인 수벌들을 다 내..
주식시장 공포 2020.05.04
지난 3주 동안 주식시장이 30%나 빠른 속도로 폭락했다. 이것은 주식시장 대공황(1929) 이후 13번째인 폭락을 기록한 것이다. 초조함과 불안함을 뛰어넘어 마..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5.04
화랑세기에 기록된 김호림,[호림공은 처음 문노공의 딸 현강낭주玄剛娘主를 아내로 맞았으나 일찍 죽었다. 하종공의 딸 유모낭주柔毛娘主를 다시 아내로 맞이했다. 그 때..
[ 오르고의 횡설수설 12 ] 4월은 잔인한 달? 2020.04.27
“4월은 잔인한 달.” 영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유명한 구절. 사람들은 저마다 왜 4월이 잔인한 달인지 그 이유를 찾기도 한다. 혹자는..
좌충우돌 얼떠리우스의 어리바리 (실패한) 꿀벌 이야기(9) - 뉴햄프셔에서 2020.04.27
(7) 접착제를 만든다. 집수리와 집 청소 아파트만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 난 구멍을 메웁니다. 벌통과 벌통 사이에 접착제를 바릅니다. 여간 끈끈한 것이 아닙..
신희숙 권사님을 기억하며... 2020.04.27
하루의 저녁 소식을 들었다. 신 권사님께서 4월 18일(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가슴이 먹먹했다. 몇 년을 찾아뵙지 못한 죄스러운..
한담객설閑談客說: 마구 가렵다 2020.04.27
몇달 전이다. 등이 가려웠다. 잠자리에서 일어난 직후 더했다. 가려우면 긁어야 하는법. 상처가 생길때 까지 마구 긁어댔다. 쳐다 보던 아내가 한마디 안 할리 없다..
폭락 주식시장 교훈 2020.04.27
주식시장이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하락과 상승을 반복함에 투자자 마음 역시 불안, 걱정, 두려움으로 잠을 설치기도 한다. 사람은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기에 이런 마..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020.04.27
화랑세기에는 김호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호림은 기해년 생이고 계해년에 풍월주가 되었다. 14세 호림공은 복승공福勝公의 아들이다. 어머니는 송화공..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잠정 중단 행정명령 [1] 2020.04.23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4월22일) 지난 월요일 트윗터를 통해 발표했던 이민 잠정 중단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4월23일 11시59분 (동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