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ity vs. Quantity 2019.09.02
유통업체는 대체로 두가지 형태로 운영이 된다. 하나는 Everyday Low Price 이고 다른 하나는 Membership이다. 가령 음료수 예를 들자. 코카콜..
미국 보딩 학교의 장점 (1) 2019.09.02
많은 전문가들은 7살 전까지 평생 교육을 시키라고 조언한다. 그 조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어릴적 교육은 평생 교육의 가장 중요한..
동포의 정체성과 한인회에 대한 고찰 2019.08.26
유토피아(Utopia)나 도화원기(桃花源記)는 현실에서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를 일컫는 말이다. 오랜 군집생활(群集生活)을 통해 인간은 한 지역 내에..
2019 여선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2019.08.26
지난 8월 2일과 3일 북부보스톤연합감리교회 정유상 목사(부목사)의 인도로 <2019 여선교회 수련회>가 '음식과 치유'라는 일상의 주제로 있었다...
한담객설閑談客說: 서울 2019.08.26
한여름 오후 정적이 감돈다 하던가. 귀에 공명이 생긴다. 위잉 하는 소리마저 들리는가 싶은 거다. 매미 우는 소리가 들리는가 오히려 환청인게다. 지나가는 차소리만..
'버리지 못하는 미련, 이 미련함에 대하여...' 2019.08.26
여름방학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 학년의 시작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새로운 시작이 주는 두려움과 신나던 여름과의 작별이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한다. 좋은..
변하지 않는 투자 조언 2019.08.26
주식시장이 중국과의 무역전쟁 등으로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투자 조언은 변하지 않는다. 성공하기 위한 투자는 대박 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5 2019.08.26
하종이 풍월주의 위에 오르기 전부터 보리는 하종에게 속한 낭도였다. 어느날 하종을 따라 신궁을 방문할 기회가 생겼다. 그 때가 보리의 나이 13살인 585년이었다..
다시 찾은 하늘 정원, Mt. Washington 북쪽 능선 구간 2019.08.19
지난 봄 무렵에 동료 한 분이 필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전에 가끔씩 보내주는 산행앨범이 그립다면서 요즈음 당신 산행이 뜸해진 것이 아니냐?" 그 때 필자는..
매사추세츠 한인회 8.15 광복절기념 체육 페스티벌에 다녀와서... 2019.08.19
매사추세츠 한인회가 공식 명칭을 지난 7월 17일 발표했다. 매사추세츠 한인회는 최초 1953년 <뉴잉글랜드 한인회>란 명칭에서 시작해 60여 년이 넘..
한담객설閑談客說: 목포의 눈물 2019.08.19
8.15 광복절이다. 한국이 해방된 날이다. 한여름인데, 시기가 묘하게 겹쳤다. 요즈음 일본과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는 말이다. 뜬금없이 흘러간 옛가요가 떠올랐다...
休 (휴) 2019.08.1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요한)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Jesus answered, "If ..
금융사기의 조건 2019.08.19
몇년전 한국의 저축은행의 파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을 입었고, 2000년 후반에는 주택시장 붕괴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 금융시장의 버블이 터..
최근 바뀐 미국 명문 보딩 학교 진학 전략 (3) 2019.08.19
(가장 효율적으로 명문 보딩 학교 진학을 준비 하는 방법)개개인의 성향과 조건에 따라 준비하는 것은 천차 만별이다. 하지만 최근 명문 보딩들이 조금씩 입학생들의..
이민국 ICE 대대적 불체자 단속 대응요령 2019.08.07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14일부터 뉴욕, LA, 시카고, 휴스턴, 마이애미, 애틀랜타 등 전국 대도시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색출 및 검거 작전에 들..
2019 Mission u <선교학교>에 다녀와서... 2019.08.01
지난 7/26 - 27일(금,토) 1박 2일의 일정으로 뉴햄프셔 소재 Southern New Hampshire University에서 해마다 이맘때면 열리는 UM..
한담객설閑談客說: 항성恒星과 행성行星 2019.08.01
두어 해전이다. 보스톤코리아에 실린 탐방기사 였다. 유길준과 피바디박물관. 기사를 읽으며 퍼시벌 로웰(Percival Lowell)이 떠올랐다. 유길준 일행과 동..
[ 오르고의 영어잡설 70 ] 티라미스를 아시나요? 2019.08.01
열심히 일을 하고 난 오후 두 시. 뭔가 신경을 다잡아줄 짜릿한 그 무엇이 필요한 시간. 그럴 때 생각나는 것이 한 잔의 커피와 티라미수 케이크가 아닐까. 노랗달..
젊은이의 허황한 꿈 2019.08.01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여름방학 동안 일할 곳을 찾는다. 젊은 친구들은 본인의 이력서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다. 금융회사에서 전화가 온다. 면접 보라고 한다...
화랑도(花郞徒)와 성(性) 그리고 태권도(跆拳道) 284 2019.08.01
하종의 고모인 숙명공주가 하종에게 신라의 대영웅인 자신의 아버지 이사부를 호신으로 삼으라는 분부가 화랑세기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한번은 말하기를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