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구조조정 바람 |
보스톤코리아 2007-02-24, 01:20:03 |
모토로라, 화이자, 크라이슬러 등 매출부진,적자 해결책은 구조조정
주요 기업들이 인력 구조조정을 속속 감행하고 있어 경제 위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다임 크라이슬러가 매출의 부진등 적자가 계속되자 만천명의구조조정을 결정하고 세계 주요 기업들도 경제 압박에 연이어 구조조정을 계획 중이라고 13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크라이슬러의 경우는 도요타, 혼다 등의 일본 자동차 업계가 미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자, 판매량이 급격히 줄어 대규모 적자를 일으켰다. 따라서 회사는 인원감축을 피할 수 없게 되었는데, 이에 전문가들은 "별다른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밖의 코닥,모토로라,일본항공(Jal)등 여러 업계들도 구조조정을 감행하고 있다. 코닥은 직원의 절반 정도를 감원할 계획을 이미 발표했고, 올해 또 추가로 내보낼 계획을 밝히고 있다. 이는 주력 부문인 필름 분야가 디지털화 되면서, 이미지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인데, 시장내 경쟁이 너무 심해져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또한 화이자와 모토로라도 감원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매출 부진과 영업손실 때문인데, 계속적인 매출 감소에 결국 회사들의 해결책으로 모두 구조조정을 택하고 있다. 서유진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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