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생리 중 단거 땡길때! 먹으면 안돼 |
보스톤코리아 2007-01-30, 01:04:11 |
초콜렛 금물!! 당분 과다 섭취는 불안을 증가, 비타민 B를 소모시켜
대부분의 여성이라면..생리전 생기는 특이한 현상(생리 증후군)을 겪어 봤을 것이다. 이는 어떤 특정 현상이라고 하기 보다는 개인마다 좀 다르게 나타나는데, 생리전에 초콜렛 등 단것이 먹고 싶다는 사람에서 부터 가슴이 붓고 좀 아프다는 사람..신경이 예민해져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사람까지 상당히 다양하다. 대체로 자신들만의 특정 증후군은 여성들은 곧 생리를 시작하겠구나 하는 예감을 갖게 해 생리 준비를 하기 시작하기도 한다. 그 중 단것을 탐닉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들은 생리 기간전에 설탕, 초콜렛, 흰 빵, 흰 쌀밥, 국수 등을 먹고 싶어하는 경향이 자주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당질식품을 먹고나면 몇 시간 후에는 피로, 두통, 졸리움,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는 단 것에 대한 욕구가 더욱 강해진다. 그리고, 비타민 B, 마그네슘, 크롬이 부족하면 당질을 분해하여 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이 원활하지 못하므로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초콜렛에는 마그네슘도 포함되어 있고 항우울제 성분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또 다른 성분이 PMS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따라서 생리 중에는 음식을 주의하며 각가지 증후군을 완화하는 방법으로는 운동요법이 좋다. 여러가지의 생리전 증후군을 PMS라고 부른다. ('Premenstrual Syndrome'의 줄임말) PMS는 유형에 따라 나눠져 있고, 개인에 따라 여러증상이 중복될 수도, 딱 한가지 증상만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PMS의 유형 1. TYPE A(Anxiety): 근심걱정, 통증형 2. TYPE C(Craving): 단것 탐닉형 3. TYPE H(Hydration): 붓는형 4. TYPE D(Depress): 우울증형 5. TYPE P(Pain): 통증형 6. TYPE L(Lipid): 여드름형 서유진 자료 참조 :www.usdocto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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