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배우 공유 일본서 단독잡지 '몬스터' 발행 |
보스톤코리아 2011-06-20, 13:16:00 |
지난해 12월 15일자로 1호 발행을 시작으로 창간한 ‘몬스터’는 여타 다른 연예 정보 매거진이나 패션 매거진이 아닌 오로지 공유만을 다루고 있는 공유의 개인 매거진이다. 지난 15일 제 3호가 발행됐고 3달 간격으로 한 호씩 1년에 총 4차례 발간된다.공유의 ‘몬스터’에는 공유의 출연 영화, CF, 화보 촬영 뒷이야기들과 공유의 여행, 음악, 책, 취미, 친구들의 이야기 등 공유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이 담겨져 있다. 이에 일본 팬들은 ‘몬스터’를 통해 평소 자주 볼 수 없는 공유의 매력을 비롯해 다양한 소식과 일상들을 접하고 있다. ‘몬스터’의 출판 업체 관계자는 “‘몬스터’는 일본 현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기존의 한류 스타들의 개인잡지와는 현격히 차별되는 최고의 퀄리티로 평가되고 있다. 잡지 속 사진과 내용 구성이 매우 알차게 되어 있다 보니 이런 소식이 일본 팬들 사이에서 입 소문을 타고 전해지면서 발행 때마다 꾸준히 독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구독자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앞으로도 판매 상승 곡선이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는 잡지의 표지 사진부터 잡지명, 컨텐츠, 최종 디자인은 물론 편집 과정에까지 일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이 작업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다. s.yang@bostonkorea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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