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잉글랜드 지역 노동력 부족 예상 |
보스톤코리아 2010-12-10, 17:32:14 |
(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 정성일 기자 = 현재의 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에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심각한 노동력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 침체에서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9% 이상, 매사추세츠 주는 8%가 넘는 높은 실업률을 여전히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매사추세츠 주를 비롯한 뉴잉글랜드 지방의 인구가 천천히 감소하고 있어 조만간 노동력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것. 전문가들은 노동 인구층이 향후 몇 년간 급격히 감소할 것이며, 이는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를 하게 되면, 그 결과로 2018년까지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약 78만 명의 노동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된다. 특히 수술 보조, 유치원 교사, 연구소 기술자, 법률 사무관 등의 직종에서 노동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되며, 약사, 물리 치료사,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등 대학 학위 이상이 필요한 전문직에서도 노동력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 보스톤코리아(http://www.bosto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 |
|


161 Harvard Avenue, Suite 4D, Allston, MA 02134
Tel. 617-254-4654 | Fax. 617-254-4210 | Email. [email protected]
Copyright(C) 2006-2018 by BostonKorea.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and Managed by Loopiv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