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토리 내년에도 양키스 감독 |
보스톤코리아 2006-10-19, 00:42:51 |
조토리는 비록 양키가 디트로이트에게 패하기는 했지만 “생애에서 최고의 직업(양키스 감독직)”에 남아 있을 있게됐다며 내년에도 뉴욕양키스의 감독으로 12년째 시즌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토리는 10일 아침 조지 스타인브레너 구단주가 전화를 걸어 내년에도 토리 감독이 감독직을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나를 지지했다, 뉴욕양키즈에 남아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즐겁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토리 감독은 아울러 “알렉스 는 이 퍼즐의 가장 중요한 조각중의 하나”라며 3루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다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타인브레너 또한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토리를) 한 해 더 유임시키기로 했다. 토리와 우리 팀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우리팀이 열정과 투쟁심을 되찾기 바란다. 토리, 당신과 모든 양키스 구성원에게 책임을 부여한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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