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핫이슈
미국
뉴잉글랜드
한인
칼럼
교육,유학
비즈니스
사회,문화
연예,스포츠
인터뷰
오피니언
화제,황당
ENGLISH
학생칼럼
iReporter
날씨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칼럼니스트
지면 보기
  뉴스칼럼니스트이명덕 칼럼니스트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68) : 지나간 주식시장 2016 2017.01.16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주식시장 움직임에 대해서 잠시 돌이켜 봅니다. 2016년은 새해부터 주식시장이 오일가격하락과 중국경..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62) : 주식시장과 투자 2017.01.09
산수를 좋아하는 꼬마 영재에게 물었습니다. “좋아하는 숫자가 무엇인가요?” “19000”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풀이하면 “쉽구먼!”입니다. 미국의 다우 존스가 19..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9) : 뮤추얼 펀드를 떠나는 이유 2016.12.12
모든 뮤추얼 펀드 광고나 안내 책자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Past performance does not guarantee future results..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8) : 미국 선거와 투자 2016.12.05
미국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11월에 있었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대통령 후보의 세금정책, 국가부채와 소비계획 등 여러 경제 공약에 매우 민감합니다. 누가 대통령으로..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7) :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자(Nothing) 2016.11.28
“주식에 고수라고 불리는 투자 전문가들이 모여서 유망한 투자종목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으로 일반 투자자들은 막연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거 성적이 좋..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6) : 먹지 않는 요리 2016.11.21
결혼기념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서 이름이 알려진 고급식당에 갑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음식을 주문합니다. 잔뜩 기대했는데 맛이 좀 그렇습니다. 불평을 조금 하니..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8) : ETF (Exchange Traded Fund) 2016.11.14
일반 투자자 대부분은 최소 몇 개의 뮤추얼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제공하는 은퇴플랜 투자종목도 대부분 뮤추얼 펀드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4) : 하버드(Harvard) 대학의 투자전문가 2016.11.07
하버드 대학은 최고의 명문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도 하버드 대학은 익히 알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그야말로 똑똑한 아이들만 들어갈 수 있는..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3) : 평생보장연금 2016.10.31
어뉴어티를 광고하고 선전하는 문구를 보면 노후대책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1. 주식시장 하락에 따른 원금손실이 전혀 없이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성, 2. 투자..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2) : “믿는 도끼에 말 등 찍힌다” 2016.10.24
웰스파고(Wells Fargo)는 미국에서 제일 큰 은행입니다. 역사도 160년 이상이며 직원 수도 260,000명이나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기업임이..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1) : ‘40살’ 생일축하 2016.10.17
1976년 8월 31일 미국에서 인덱스 펀드가 탄생했습니다. 올해로 정확히 40년이 됩니다. 펀드가 처음 시작할 때 투자금 $150 million을 기대했지만,..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50) : 개별적인 주식투자 실패 2016.10.10
투자는 좋은 곳에 투자하지 못해서 잘못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투자 실패 대부분은 ‘해서는 안 되는 투자’ 때문입니다. 지난 25년간 실패로 이어지는 투자는..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9) : 주식투자 고수 2016.10.03
90년대 투자했던 일반 투자자는 빌 밀러(Bill Miller)라는 뮤추얼 펀드 매니저를 잘 알고 있습니다. 투자의 고수라고 불리었던 빌은 뮤추얼 펀드(Legg..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8) : 은수저와 흙수저 2016.09.19
한국에서 ‘은수저와 흙수저’라는 말이 요즘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7) : 중요한 질문: Fiduciary (신용의 의무) 2016.09.12
말도 익숙하지 않은 낯선 땅에 와서 힘들게 한 푼 한 푼 모았습니다. 은행에 저금한 돈으론 이자도 거의 붙지 않기에 은퇴를 위해 투자를 고려합니다. 투자에 대한..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6) : 허황한 예측 2016.09.07
우리는 미래를 알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주말 아침 가족끼리 공원을 가기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합니다. 공원 가서 비가 오면 하루가 엉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루..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5) : 브렉시트와 투자교훈 2016.08.29
“브렉시트 이후 주식시장이 처음으로 안정권으로 진입했다. (Wall Street gains ground for first time since Brexit, The..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4) : 이해하기 어려운 채권투자 2016.08.22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 대부분은 주식 투자에만 집중합니다. 채권은 주식보다 수익률이 낮고, 주식보다 숫자가 훨씬 더 많고, 용어도 복잡하기에 투자자는 채권 투자..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3) : 주식시장의 최고점 기록 2016.08.15
미국의 주식시장이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2015년 5월 19일 다우 존스는 18,312였습니다. 그 후 주식시장은 2015년과 2016년 초에 10% 이상 하락..
영민 엄마와 함께하는 재정계획 (342) : 제대로 하는 투자회사 2016.08.08
한국에서 이민 온 일 세대에게 재정계획에 관하여 도움을 주고자 한편 한편 쓴 글이 900편이 되어갑니다. 필자의 웹사이트(www. bfkorean.com) 방문..
[1[2]  [3]  [4]  [5]  [6]  [7]  [8]  [9]  [10]     
프리미엄 광고
온바오닷컴
남미로닷컴
보스톤코리아
플로리다 한겨레저널
코리아포스트
주간미시간
코리안위클리
오지리닷컴
코리아나뉴스
마닐라서울
파리지성
코리아포스트
e스페인
니하오홍콩
상하이저널
오케이미디어
코리안센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서비스/광고문의  |  업체등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결제방법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