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장관 "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美 건너온 뒤 급진화" 2025.11.30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미 주방위군 병사 2명에 대한 총격 사건 용의자인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민자의 범행 동..
보스톤 화요일 노이스터… 첫 적설 가능성 2025.11.30
다음 주 초 보스톤과 남부 뉴잉글랜드 지역이 올겨울 첫 눈을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일 화요일 밤부터 수요일 사이 매사추세츠를 지나가는 노이스터(Nor&r..
백악관, 언론사 공개 저격하는 '치욕의 전당' 신설 2025.11.30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기조인 언론사를 공개 저격하는 '블랙리스트'를 지난 28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신설했다.29일 웹사이..
"코로나 백신-아동 사망"…美정부, 학계 맞서 안전 우려 부채질 2025.11.30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코로나19 백신과 아동 사망을 직접적으로 연관 짓는 문서가 작성돼 미국 내에서 백신 안전성 논란이 한층 가중될 전망이다.미국 일간..
[뉴욕증시-주간전망] '블프'로 탄력 받은 소비 심리…'산타 랠리' 기대감 2025.11.29
지난주 뉴욕증시는 가파르게 반등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3.73%, 다우존스산업종합지수는 3.18% 뛰었으며 나스닥종합지수는 4.91..
고환율에 韓 '달러 GDP' 올해 0.9% 역성장…2년간 제자리걸음 2025.11.29
국제비교 잣대인 달러 환산 국내총생산(GDP)이 올해 뒷걸음질할 것으로 전망된다.실질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반면 원/달러 환율은 치솟은 결과다.3..
명문 노스웨스턴대, 1천억원 내고 트럼프 행정부와 합의 2025.11.29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캠퍼스 내 반(反)유대주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연방 연구지원금 중단 등 압박을 받아온 노스웨스턴대가 도널드 트럼..
이란, 2026 월드컵 조추첨 보이콧…"미국이 비자 안 내줘" 2025.11.28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배치를 위한 추첨식을 보이콧하기로 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28일(현지시간)..
트럼프 "제3세계출신 美이주 영구중단"…19개국 출신 체류 재검토 2025.11.28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전날(26일) 워싱턴DC 한복판에서 발생한 주방위군 겨냥 총격 사건을 계기로 반(反)이민 정책을 한층 강화..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속 5거래일 연속 상승…나스닥 0.7%↑ 2025.11.28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28일(현지시간) 5거래..
스테이블코인 1위 테더, S&P 안정성 평가서 최하 등급 강등 2025.11.27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안정성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로이터,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
AI발 메모리칩 공급난 경고음…PC·폰 가격인상 도미노 오나 2025.11.27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경쟁으로 수요가 급증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델 테크놀로지스(이하 델), HP 등 기업들이 내년에 메모리칩 공급 부..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 2025.11.27
홍콩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로 최소 65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다.실종자와 중상자가 많아 인명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푸틴 "美 계획, 협정 기반 가능…우크라 철군해야 종결" 2025.11.27
(모스크바·자카르타=연합뉴스) 최인영 손현규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해결하기 위한 미국의 평화 계획을 진지하..
검찰 "백악관 인근 총격범, 차 몰고 대륙 횡단해 권총 범행" 2025.11.27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인근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주(州)방위군 대상 총격 사건의 범인은 범행을 위해 미 서북부 워..
한국학교 50주년, 26년 재임한 남일 교장에게 듣는다 2025.11.26
50년, 어린아이가 장년이 되는 시간이다. 50주년을 맞은 뉴잉글랜드 한국학교는 이제 완숙기에 접어들었다. 50년에 걸쳐 다양한 시대와 장소, 인물들이 학교라는..
굶주린 MA 대학생 늘고 있다 … 식량 불안정 5년 새 두 배로 급증 2025.11.26
매사추세츠 공립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식량 불안정이 지난 5년 새 두 배 이상 치솟으며, 굶주리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스톤비지니스저널이 25일 보도했다..
민주평통 보스톤지역 협의회 제 22기 출범식 가져 2025.11.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턴협의회가 11월 21일 뉴튼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22기 출범식을 행사를 갖고 새로운 지도부와 자문위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음을 선언..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 개최 2025.11.26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 학부모회장 박선영)는 11월 22일 학교 강당에서 내외 귀빈과 학부모,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
힐리 주지사, 23억 달러 규모 FY2025 추가 예산안 서명 2025.11.26
매사추세츠 모라 힐리 주지사가 25일 생활비 부담 완화, 백신·의료 접근성 확대, 공공안전 강화를 골자로 한 2025회계연도 23억 달러 규모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