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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생활밀착형 기사와 재외선거에 큰 관심
조회수 1위, 커먼웰스애비뉴, 매스파이크 교통 통제
조회수 2위, 대한항공 보스톤 취항 관련 소문 기사
보스톤코리아  2018-01-04, 20:02:19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2017년 한해동안 보스톤코리아 독자들은 생활밀착형 기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촛불혁명으로 조기 실시된 재외선거에도 예년과 다른 높은 관심도를 드러냈다. 

2017년 한해동안 보스톤코리아 닷컴 인터넷 기사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는 BU 앞 커먼웰스 애비뉴 교각 교체공사로 인한 교통 정체 소식이었다. 7월 말 <커먼웰스 애비뉴, 매스파이크 월요일 아침 교통 대란 예상>이란 제목의 기사는 총 1만5천12명이 조회해 지난해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매스파이크와 커먼웰스 애비뉴 모두 보스톤으로 들어가는 출근길이란 점에서 보스톤코리아 독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90번 매스파이크 도로 위의 커먼웰스 애비뉴 교각을 교체하는 작업은 2018년 올해에도 7월에 예정되어 있어 또 한번의 교통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를 진행한 매사추세츠 교통부는 충분한 언론과의 소통으로 공사현황과 교통통제상황을 빨리 대중에게 알렸으며 빠른 시간에 공사를 끝내 교통혼란을 최소화 했었다. 

두번째 가장 많은 조회를 기록한 기사는 9월말 보도됐던 대한항공 보스톤 취항에 관한 기사였다. 대한항공이 휴스턴 취항을 접으면서 보스톤 취항에 대한 소문이 돈 것을 다각도로 취재해 9월말 < 대한항공 보스톤 직항 취항설 솔솔>이란 제목으로 보도했던 이 기사는 1만 884명이 조회했다. 

 
대한항공의 보스톤 취항은 보스톤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의 하나다. 한국 항공사를 이용해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뉴욕 또는 미국내 타 도시를 경유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매사추세츠 주도 외국항공사들의 직항 취항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8년 안에 직항 취항여부가 발표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세번째 기사는 제네시스 비비큐 보스톤 진출에 관한 기사로서 한국 유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비비큐는 올해 3월 보스톤 하버드 애비뉴에 입점했다. 한국 치킨 브랜드 본촌으로 이미 보스톤 유학생 및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에 한국의 가장 큰 치킨 프렌차이즈 비비큐의 입점은 기대를 모았다. 

3월 말 < 제네시스 비비큐 보스톤 진출 기념 행사 가져>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이 기사는 4344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비비큐는 그러나 주류허가를 아직까지 받지 못한 관계로 기대했던 치맥을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하지 못하고 있다. 

 
조회수 4위의 기사는 커먼웰스 애비뉴 통제에 관련된 기사였다. 다음으로 관심을 끌었던 기사는 촛불혁명으로 일궈낸 조기 재외선거였다. 4월말 치러진 19대 대선 재외선거에는 새벽부터 기다려 투표하는 열정을 보인 대학원생 등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보스톤의 투표율은 미국 본토 내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열기가 높았다. 

< 오전 7시 되기 전부터 기다려 투표>라는 제목으로 4월 말 보도된 이 기사는 3905명의 조회를 기록해 5위를 기록했다.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조기에 꿈을 접었던 반기문 전 유엔총장의 투표소식, 10명중 8명 이상이 투표한 보스톤의 투표열기 소식 등이 조회수 8,9위에 올라 재외선거 관련 기사가 2017년 조회수 탑 10에 3건이나 기록했다. 

뮤지컬 해밀턴의 보스톤 공연 기사도 관심을 끌었다. 브로드웨이의 가장 인기 높은 작품인 뮤지컬 해밀턴은 지금도 웃돈을 주어야 티켓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 중학생 정도의 학생들은 해밀턴의 랩 내용 전체를 암기할 정도로 학생들에게도 인기였다. 

 
브로드웨이의 작품을 보스톤의 극장에서 순회 공연하는 ‘브로드웨이인보스턴’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스톤을 방문하게 될 해밀턴에 관심이 뜨거운 것은 당연지사였다. < 뮤지컬 해밀턴 보스톤 공연일자 2018년 9월 확정>이란 제목의 기사는 3780명의 조회를 받아 7위를 기록했다. 보스톤의 9월 공연 티켓 구입을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티켓 구입에 우선권을 받을 수 있는 브로드웨이인보스톤의 회원에 가입하는 등 관심을 기울여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sb@bost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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