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코로나19, 대부분 무증상 감염자에 의해 전파" 2020.11.21
미국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새로 업데이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지침에서 대부분의 코로나19 전파가 무증상 감염자에 의해 이뤄진다..
캐나다-미국, 육로 국경통제 내달 21일까지 재연장 2020.11.18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의 하나로 시행 중인 캐나다와 미국 간 육로 국경통제 조치가 내달 21일까지..
문연지 두달만에 뉴욕 공립학교 다시 문닫고 온라인 2020.11.18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최대 교육구인 뉴욕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모든 공립학교 대면 수업을 중단한다고 18일..
성난 유권자 압박에 미시간 카운티서 공화당원 바이든 승리 인증 2020.11.18
미국 대선에서 6대 경합주 중 하나였던 미시간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웨인 카운티가 극적으로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확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면역 수년간 유지 2020.11.1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나은 사람의 면역이 항체가 사라지더라도 8개월 이상 수년간 유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뉴욕타임스(N..
퇴임후 각종 수사 직면한 트럼프, 바이든의 선택은 2020.11.17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각종 수사에 직면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면..
미 코로나19 재확산 심각…공화당 지지층도 경각심 증가 2020.11.17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규모가 심각한 가운데 공화당 지지층 사이에서도 경각심이 늘고 있다는..
모더나 "코로나백신 효과 94.5%, 게임체인저 될 것" 2020.11.16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의 예방률이 94.5%라는 중간결과가 16일(현지시간) 나왔다.이번 결과 발표는..
스페이스X, 4명 승선 유인우주선 발사…민간 우주운송 본격 개막 2020.11.15
(샌프란시스코·LA=연합뉴스) 정성호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16일 오전 9시 27분 우주비행사 4명을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쏘..
폭스뉴스, 대선 뒤 트럼프 지지층 '엑소더스' 2020.11.15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매체인 폭스뉴스가 미국 대선이 끝난 뒤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특히 폭스뉴스가 공화당의 아성인 애리조나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를..
영 김, 하원 현역 꺾고 당선, 한국계 4명 의회 입성 2020.11.1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한국계 영 김(한국명 김영옥·57) 미국 공화당 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김 후보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
트럼프 지지자 백악관옆 대형집회, 트럼프 차안서 '엄지 척' 2020.11.14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도둑질을 멈춰라", "싸워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불복 움직임 속에 지지자들이 14일(현지시간..
바이든 조지아도 이겨 선거인단 총 306명 2020.11.13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1·3 대선에서 절반을 훌쩍 넘는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며 승리한 것으로 집계됐다.또..
뉴욕시, 문 연지 2달만에 다시 대면 수업 중단 가능성 2020.11.13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지난 봄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진앙이었던 뉴욕시가 다시 교실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죽은 매케인이 결국 산 트럼프 잡았다, 바이든 애리조나 승리 2020.11.13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공화당의 오랜 거점이던 애리조나에서도 결국 승리했다는 예측이 12일 잇따라 나왔다.1996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을 찍어준 것..
트럼프가 깬 20가지 '대통령 규범' 미국에 장기간 폐해 2020.11.11
"대통령으로서의 규범을 어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국민투표였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이번 대선의 성격을 이렇게 규정했다.'..
겨울 시작도 안돼 매사추세츠 하루 2500명, 미 전국 하루 14만 2020.11.11
매사추세츠주는 11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정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11일 매사추세츠 주 감염자 수는 근래들어 최고인 2,495명으로 급증했..
펜실베이니아 표차 4만5천, 트럼프 문제삼은 우편투표분은 1만표 2020.11.11
11·3 미국 대선의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선거일 이후 사흘이 지난 시점까지 접수된 우편투표가 약 1만표에 그쳐 이 투표분만으로는 조 바이든 당선인이 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람 많은 실내는 피하라 2020.11.11
레스토랑, 피트니스 짐, 커피샵 등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위험이 가장 높은 곳으로 드러났다. 새롭게 발표된 연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첫번째 대유행 당시 수백만..
오바마케어, 보수 우위 대법원서 첫 심리 2020.11.10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보수 절대 우위 구조로 재편된 미국 연방 대법원이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전국민건강보험법(ACA)의 폐지 여부를 판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