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영주권, 10월부터 인터뷰 의무화 2017.08.29
학생비자 발급요건 강화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는 취업영주권 발급시 인터뷰 필수화 등 ‘극한 심사(Extreme Vetting)’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미..
하비 강타 휴스턴, 최악의 상황 아직 안왔다 2017.08.29
허리케인 하비가 사상 최대의 폭우을 몰고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지 4일째인 지금까지 비가 그치지 않고 있어 미국내 4번째로 큰 대도시를 커다란 호수로 만들고 있다...
사상 최악의 홍수 유발 허리케인 하비 아직 휴스턴에 2017.08.29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 사상 최악의 홍수피해를 입은 휴스턴에서 다운타운 홍수방지 댐 수문을 열어 물을 방출키로 함에 따라 더 많은 지역의 침수가 예상되..
아마존 유통시장 독점 위험 대안 플랫폼 개발해야 2017.08.24
미국 소매 유통산업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아마존, 구글, 월마트 등의 '고래들'이 '인터넷 소매 패권'을 두고 경쟁하면서 새우등이 터지는 격이다. 아마..
명품 치장 미 재무장관 부인 부적절했다 사과 2017.08.24
각종 명품으로 치장해 여론 뭇매를 맞은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장관의 부인 루이즈 린턴(36)이 22일 "부적절했다"고 사과했다.AFP 통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트럼프, 의회와 갈등하면 지속불가능할텐데 2017.08.24
(서울=뉴스1) 김윤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의회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대통령이 입법기관인 의회를 장악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폴 라이언 하원의장 연방정부 폐쇄 필요치 않다 2017.08.24
폴 라이언 미국 하원의장이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방정부 폐쇄 발언에 찬물을 끼얹었다.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오리건 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전 주한미군사령관들 미, 한국 승인없이 북 공격 가능 2017.08.24
전 주한미군사령관들과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이 자국 영토를 위협하는 북한에 대해 한국 승인 없이 무력사용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3일..
미 함선 잇단 사고 북·중 사이버 공격이 원인 주장도 2017.08.24
미 해군 함선이 아시아 해상에서 잇단 충돌 사고를 내면서 해외 정부 주도 '사이버 공격'이 가능한 원인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22일..
7억5천만불 파워볼 매사추세츠에서 당첨 2017.08.24
매사추세츠 치코피에 거주하는 매비스 완크지크(좌측)씨가 파워볼 개인 당첨사상 최고금액인 7억5천8백70만불($758.7 million)의 당첨금을 손에 쥐었다...
인종갈등 판도라상자, 트럼프가 열다 2017.08.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미국 사회 곳곳에 도사리고 있던 '인종주의'와 이를 기반으로 한 범죄가 마침내 수면 위로 흉하게 드러나고 있다.그동안 사회적..
CEO들 집단 등돌림에 트럼프, 경제자문단 전격 해산 2017.08.17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경제자문단 두 곳을 전격 해산했다고 AFP 통신이 16일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트럼프, 남부연합 동상 철거에 역사와 문화가 찢겨 2017.08.17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 동상들이 철거되는 것을 두고 "역사와 문화가 찢겨 슬프다"고 밝혔다..
볼티모어 하루만에 남부연합기념물 모두 철거 2017.08.17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 당국이 16일 새벽 밤샘 작업을 통해 남부연합 동상 4개를 일괄 철거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 14일 시의회에서 남부연합..
삼성, 애플 스마트워치 신제품 9월 동시출격 또 격돌 2017.08.17
삼성전자와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워치 신제품으로 맞붙게 됐다. 삼성전자는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기어S3 스포츠...
페이팔·페북, 백인우월주의 단체 계정 폐쇄 2017.08.17
미국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최근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폭력시위를 이끈 백인우월주의 단체 및 참가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16일 C..
美 농무부, '기후변화' 금언령… 극단적 날씨라고 불러라 2017.08.10
미 농무부(USDA)가 부처 직원들에게 '기후변화' 금언령(禁言令)을 내린 사실이 7일 밝혀졌다. 기후변화를 '중국의 날조극'이라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美 카드빚 사상 최대치 경신…금융위기 수준 넘겼다 2017.08.10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부채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수준을 넘어서 우려의 시각도 고개를 들고 있다.7일 블룸버그는 연방준비제도(연준..
北·美 긴장 높아지는데… 오판막을 소통 채널은 '부실' 2017.08.10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 직후 여기에 대한 애매한 해석을 내놨다. ..
美언론 '핵공격 생존법' 보도…"도망말고 실내로" 2017.08.10
"핵폭발에 따른 방사능 낙진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은신처는 5층짜리 건물의 지하 1~2층 또는 대형 건물이나 아파트 지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