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모기지 이자율 3번째로 낮아
보스톤코리아  2019-02-14, 19:29:54 
매사추세츠 주에서 집을 사는 사람들은 평균 4.76%의 이자율로 모기지 대출을 받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에서 집을 사는 사람들은 평균 4.76%의 이자율로 모기지 대출을 받고 있다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정성일 기자 = 매사추세츠 주의 모기지 이자율이 미국에서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렌딩 트리의 보고서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에서 집을 사는 사람들은 평균 4.76%의 이자율로 모기지 대출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 매사추세츠 주보다 모기지 이자율이 낮은 주는 캘리포니아(4.74%)와 뉴저지(4.75%)주밖에 없다.

미국 내 50개 주의 평균 모기지 이자율은 4.85%이다. 모기지 이자율이 가장 높은 주는 뉴욕으로 4.96%를 기록했다.

또한 매사추세츠 주에서 집을 사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5번째로 높은 다운 페이먼트를 지불하고 있다. 평균 34,029달러를 다운 페이먼트로 지급하고 있으며, 274,996달러를 대출 받았다. 집을 살 때 미국에서 다운 페이먼트를 가장 많이 지불하고 있는 주는 뉴욕으로 평균 43,404달러를 다운 페이먼트로 지불하고 있고, 그 뒤로는 캘리포니아가 41,502달러였다.

2018년에 매사추세츠 주에서 거래된 싱글 하우스 주택의 중간값은 385,00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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