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의 세상 스케치 572회 2016.11.28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 큰 녀석에게...
신영의 세상 스케치 571회 2016.11.21
'굴비꾸러미'처럼 늘어나는 정치 경제 죄인과 죄목들...
신영의 세상 스케치 570회 2016.11.14
변화가 불러온 충격, 반전, 이례적, 대이변!!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9회 2016.11.07
여백과 공백의 미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8회 2016.10.31
2016 '제주올레 걷기축제'에 다녀와서...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7회 2016.10.24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6회 2016.10.17
자연스러움이란?!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5회 2016.10.10
무릎 꿇은 나무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4회 2016.10.03
미국대선 후보 두 사람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3회 2016.09.26
보스톤에서 만난 소월의 '시노래' <새벽>의 여운으로...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2회 2016.09.19
분노(anger)의 물꼬트기...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1회 2016.09.12
하루를 사는 일이 사람의 일이라서...
신영의 세상 스케치 560회 2016.09.07
화려한 도시 속 어둠 앞에서...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9회 2016.08.29
인덕(人德)과 인덕(仁德)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8회 2016.08.22
누구를 응원할 것인가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7회 2016.08.15
그날이 오면...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6회 2016.08.08
늦둥이 제일라의 '첫돌'을 축하하며...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5회 2016.08.01
60년 지기 시누님을 보내시며...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4회 2016.07.25
혼란스러울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라
신영의 세상 스케치 553회 2016.07.18
캔슬된 AAA 멤버십 덕분에 삶을 또 배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