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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혹은 가족 환영 - 7월부터 현 시세보다 다운
2020-05-23, 08:48:17   보코사랑 추천수 : 239  |  조회수 : 8431
IP : 76.XXXX.41.218
 플러스 광고
의견목록    [의견수 : 5]
보코사랑
2020.05.23, 08:50:26
네.. 현재까지 이메일로 연락이 오시면 사진과 가격 링크까지 보내드렸습니다. 현재 하우스 집전체 사용으로 현시게 보다 약 천불이상 다운 가격으로 개인 혹은 5인 이하 가족 최소 한달 부터 1950불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P : 58.xxx.231.110
ws377
2020.05.11, 01:24:57
안녕하세요, 보스턴에서 유학, 어학연수, 관광 오시는 분들에게 저는 이곳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보스턴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유학생활을 이곳에서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음식이며 환경, 언어, 문화들을 적응하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2년동안 있으면서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와 미국에서의 처음 유학생활을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굉장히 맛있으며, 웬만한 보스턴 한인 식당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으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맛있습니다. 또한, 한국 음식과 다양한 문화권의 식사를 적절히 섞어 제공하여, 현지 생활에 적응에 더욱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으로서 교통편 역시 중요합니다. 출퇴근 시간 (오전 7시반에서 9시 그리고 오후 3시반에서 5시 사이까지)에 Oak Grove 역까지 매 15분정도의 배차 간격과 이외의 시간에는 30분에서 45분정도의 배차간격을 가진 132번 버스가 운행합니다. 버스는 저녁 11시 50분까지 운행하여서, 보스턴 유학생활 중 교통편으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우버나 리프트도 대략 4-7불 정도에 근처 지하철 역까지 운행하니 차가 없이도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스톤햄 동네 특성상 굉장히 조용하며 주위의 좋은 이웃분들도 많아 생활하기에 좋았습니다. 도서관도 도보 3분거리에 있고 도보 7분이내에 8-10군데의 레스토랑과 도보 10분 거리의 마트 132번 버스 이용시 7분거리에 RedStone Shopping Mall이 있어 접근성이 좋은 위치였습니다. 제가 사용한 2층에 방은 굉장히 깨끗하고 햇살이 잘들어오는 곳 이였습니다. 보스턴의 오래된 집들과 달라 방음도 잘되고 무엇보다도 에어컨과 히터가 굉장히 잘 작동하였습니다. 허리가 안좋은 제가 생활하는데에도 가구와 의자 크게 문제 없었고 옷장, 책장과 같은 수납공간이 많아 좋았습니다. 화장실 역시 제가 미국에서 가본 어떠한 집들의 화장실보다 편안하고 깔끔하며 온수가 잘 나왔고 보스턴의 오래된 집들과 달리 녹물도 나오지 않고 수압역시 적당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유학생에게는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인분께서 미국 전반의 대학교에 관한 많은 정보와 노하우를 가지고 계셔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식이 잘 맞으니 타국에서의 생활에서 밥심으로 든든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2년동안, 편안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고 뒷마당의 해먹에서 누워서 휴식을 취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또한, 정말 바베큐 파티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
유학 뿐만아니더라도, 단기 여행, 민박, 어학연수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려요!!!(보스턴의 개인 숙박시설들은 굉장히 오래되고 상태가 안좋습니다. 또한, 한인 분들이 하시는 곳은 시세가 너무 비쌌습니다. 제가 여러명의 친구들의 집에 가본결과 종합적으로 이 곳 만한데 찾기 힘들었습니다.)
IP : 205.xxx.110.136
Yohannah
2020.05.10, 11:24:16
안녕하세요, 보스톤에 지낼곳을 찾고 계신분들, 이곳을 강력추천합니다.

전 지금 보스턴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고요, 제 어머니가 작년에 한국에서 여기 방문겸 이주정도 지내실곳이 필요했는데, 절실히 찾던중에 너무나 좋은 가족분들을 만나 지금까지도 연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새학기라 정말 바빠서 제 어머니도 잘 못챙겨드렸는데 이분들이 정말 따뜻하고 편하게 대해주시고 또 어머니라 신경을 더욱더 써주셔서 아직까지도 그 감사함은 잊을수 없습니다. 몇가지 간략해서 말씀드릴게요.

저 어머니는 2층 방에서 지내셨고요, 침대도 편안하고, 클로셋도 넓어 가져오신 옷짐들 다 넣으실수 있었고요, 또 책상도 있어서 공부나 화장대로도 쓰셨고요. 화장실도 아기자기하고 꺠끗하고 너무나 다 좋은 기억들밖에 없네요.

교통은 정말 편합니다, 2분걸어 바로 건너에 자주오는 버스가 다니고요, 처음이라 서툴어서 이분이 일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제어머니꼐 상세히 자세히 버스노선도 티스테이션도 설명해주셨고요. 또 혹시 길을 못찾을까봐 다운타운에도 같이 가드렸어요, 이곳 저곳도 안내해드리고 맛있는 레스토랑도 추천해주시고 또 같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고요. 그 다음부턴 제 어머닌 스스로 다운타운 갔다오시고 또 우버도 사용하시고 그러셨답니다.

또 제가 차가 있어서 파킹도 바로 집앞에 했고요.

동네는 정말 조용하고 고요하고 너무 안락하고 안전한 곳입니다.

장보는거나 음식 요리 뭐든 너무나 많이 도와주시고 신경써주시고, 너무나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 아직도 엄청 넓고 멋있는 뒷마당에서 바비큐파티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큰나무들로 어우러져 시원하고 탁 트인 뒷마당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IP : 209.xxx.116.151
2020.05.09, 21:40:58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IP : 24.xxx.226.137
2020.05.09, 16:06:49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상세하게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각방 사진과 가격을 어느정도 적어주셔야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보면서 개인 consider 리스트에 추가하지 무턱대고 스톤햄 위치정보에 방3개 기간마다 차이있고 가격도 차이있음 이렇게 침대사진 달랑 하나에 아무정보도 안올려놓으면 그냥 넘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관심있는데 가격이며 사진이며 아무것도 없이 이메일로 연락달라고해서 그냥 넘깁니다~
IP : 24.xxx.22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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