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줄리아니 - 플로리다주에서 큰 차이로 선두 2007.06.19
▲ 양당에서 승리를 달리고 있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의 루돌프 줄리아니 플로리다, 예비선거 가장 먼저 실시하기로 결정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부시의 이민법 설득 싸늘한 반응 2007.06.19
행정부는 국경선 강화 실행시켜야 된다고 상원의원 주장 이민법 난관은 행정부에 대한 불신임으로 초래된것 부시 대통령이 12일 국회의사당에서 직접 공화당 국회..
새 여권 규칙 잠정적 중단 2007.06.19
미 시민권자들의 새로운 여권 규칙이 당분간 효력이 없게 된다. 즉 미 시민권자들은 여권발급을 신청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한 캐나다, 멕시코, 카리브 그리고 버뮤다..
페이스 합창의장 재임용 없이 9월말 전역 2007.06.19
피터 페이스 합참의장이 9월 30일 임기가 끝나는데로 재임명 없이 전역하게 됐다. 이라크 전쟁에 대한 심한 분열로 부시 행정부가 합참의장을 전격 교체하지 않을 수..
페이스 합참의장 교체는 힐러리 때문 2007.06.19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가 피터 페이스 합참의장의 연임을 포기,교체키로 방침을 정한데는 민주당의 차기 유력대권주자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칼 레빈 상원 군사위원장..
시민권 신청 워크샵 사람 몰려 북새통 2007.06.19
▲ 시민협회 장정우 이사가 줄서서 기다리는 시민권 신청자들의 서류를 복사해주고 있다. 이날 워크샵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활기를 뛰었다. 시민협회 주최 워..
이런 정도면 10 위권 사립명문 고등학교 입학이 가능할까요? 2007.06.13
질문:  미국에서 약 100위쯤 하는 사립학교에서 6, 7 학년을 마치고 이번 9월에 8학년이 되는 아이입니다.  내년 (20..
보딩으로 전학 시 적합한 학년은? 2007.06.12
질문:  제 아이는 캐나다 공립 8학년 재학중 입니다.. 2007년 9월 9학년 예정이고 내년 2008년 9월 미국 보딩으로 옮기려합니다. 93..
패리스 힐튼, 또 음주운전으로 교도소 생활 시작 2007.06.10
지난 3일 패리스 힐튼의 법정대리인은 패리스 힐튼이 당일 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교도소에서 23일 간의 수감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스스로 두렵다고 시인한 패리..
이창동 감독 '두번째 사랑' 공동 제작 참여 2007.06.10
<밀양>으로 제60회 깐느 영화제를 열광시킨 이창동 감독은 <두번째 사랑>의 공동 제작자로 참여, <밀양>과는 다른 격정적인 로맨..
캐러비언의 해적, MTV 최고영화상 2007.06.10
지난 3일 열린 2007 MTV 영화상에서 캐러비언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 At World’s End)이 최고영화상과 최고연기상으로..
김남일 열애설 첫 공식 인정 2007.06.10
김보민 아나운서와 김남일은 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양가 부모와 친지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비밀리에 약혼식을 올렸다. ..
컴백 오지호, 대만서 한류스타 인기 실감 2007.06.10
지난해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통해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장철수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배우 오지호가 대만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드라마 '환상의..
뉴헤이븐시 불체자에게 신분증 발급 2007.06.10
▲ 불체자 신분증 발급을 두고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잇는 시위대. 최근 미국내 이민관련 논의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 수 없다. 미국내 최초로 I..
전화번호부 얇아진다 2007.06.10
유선전화 없이 휴대전화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전화번호부가 얇아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부모들이 아이들을 의자..
이민개혁안 상원 통과 불투명 2007.06.10
조지 부시 행정부의 임기말 최대 우선과제로 꼽히는 이민개혁법안에 대한 표결 동의안이  좌초돼 향후 이민 법안의 통과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미..
[골프] 미셸위 - 나쁜 매너로 “왕따” 자초 2007.06.10
LPGA 부상이유로 돌연 기권하고 바로 연습해 잘못에도 불구 사과없어 거센 반감 불러 미셸위가 점잖은 아니카 소렌스탐에게까지 “골프에 대한 존중없는..
[골프] 최경주 세계랭킹 17위로 껑충 2007.06.1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최경주(37.나이키골프)의 세계랭킹이 급상승했다. 5일 세계프로골프투어연맹이 발표한 세계골프랭킹에서 최경..
[야구] 박찬호 트리플A서도 방출 - 뉴욕 타임스 2007.06.10
박찬호(34)가 마이너리그에서도 방출을 당해 1994년 미국 땅을 밟은 후 14년 만에 가장 큰 시련을 맞이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는 4일(한국시간) 인터넷..
[농구] 레브론 제임스 - 진정한 스타로 탄생하나? 2007.06.10
▲ 신들린 경기로 마지막 25득점을 혼자서 기록한 레브론 제임스 마이클  조던이후 진정한 스타의 부재로 침체기를 걸어왔던 NBA에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