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人의 암투병기 2008.12.19
홍순영 (보스톤 역사 문제 연구회) 내가 세상에 태어난 해가 1935년 12월 31일 이니 올해 마지막 12월 31일 이면 내 나이 만으로 73세가 되는 해다...
고교생이 보는 세상 종교의 자유 2008.12.19
우리는 존중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반어적이게도 대다수의 우리는 그러한 행동을 막상 실행하는 것에는 귀찮음을 느낀다. 모두가 공평함을 희망하면서도 원래 우리모두의...
나중에 뭘 전공하고 싶어? 2008.12.19
케이슨 박 (현 EduBoston 원장) San Pasqual Academy University of Penn Harvard SDM Tel: 617-254..
“십대 누드 셀카는 기본” 뉴잉글랜드 경악 2008.12.19
십대 5명중 1명 “누드사진 유포경험있다”
실버라인 연장, 과연 가능할지 2008.12.19
보스턴 다운타운 밑으로 록스버리(Roxbury)와 로건 국제공항 (Logan International Airport)를 연결하는 총 1.1 마일의 지하터널을 지으..
T 재정, 소비자에게 전가될라 2008.12.19
T는 재정적자 불구 이용자 불만은 증대
성기주 변호사의 법 칼럼 이민 UPDATE 2008.12.19
이민 UPDATE I. 취업이민과 영주권 인터뷰 통상적으로 취업을 통한 영주권 신청에는 인터뷰가 면제 됩니다. 하지만, 최근 취업이민신청에도 인터뷰를 요구하는..
세계 대륙별 한국학교협의회 대표자 회의 개최 2008.12.19
올해 3회를 맞는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 회의에는 북미지역에서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이민노 총회장과 남일 부회장, LA지역 미주한국학교협의회에서는 안진 회장, 임철..
강당에 울려 퍼진 ‘어머니 은혜’ 2008.12.19
감동적인 뉴잉글랜드 한국학교 동요대회
북녘형제를 위한 사랑의 연탄 5만장 전달 2008.12.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톤 협의회 이 정강 회장이 미주지역 회장들과 함께 12월 9일 10시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변형윤) 과 공동으로 북녘형제들을 위한 사..
"10일째 머리도 못감았다" 2008.12.19
뉴잉글랜드 폭설 한인들도 많은 패해
서강대학교 동문회 성황리에 마쳐 2008.12.19
보스톤 지역 서강대 동문회(회장 이재규)가 올해 들어 두번째 모임을 갖고 동문들에 대한 상호정보를 교환했으며 친목을 다졌다. 12일 금요일 벌링톤 소재 뉴장수...
샘윤 선거기금모금, 미국인들도 참여 2008.12.19
샘윤 시장출마 “아직 결정하지 않은 사안”
NAAAP 송년 연회 가져 2008.12.19
아시안 프로패셔널들의 모임인 NAAAP Boston이 지난 13일 리버티 호텔에서송년 연회를 가졌다. 오션 스프레이와 불루크로스 블루쉴드등의 대기업들이 후원해..
선율로 전하는 음악의 향연 2008.12.19
완벽한 조화이룬 송정훈과 트리플 헬릭스의 협연
제8회 카리타스 성가대 정기연주회 2008.12.19
보스턴 한인 천주교회의 성가대인 카리타스 합창단이 12월 13일에 Newton에 있는 Our Lady Help of Christians 성당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
주민과 함께 하는 뉴햄프셔 한인회 신년 모임 2008.12.19
뉴햄프셔 한인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2008년을 보내고 새로운 각오로 한인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기위한 2009년 신년 모임을 1월 17일 오후 6시 Salem E..
샘 윤 시의원과 한인들의 진솔한 대화의 장 2008.12.19
한인들 협력해 행사 주최 가능성 엿보인 자리로 평가
한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미국 생활 2008.12.19
경제 문제와 지역사회 참여가 주요 과제
‘미국 경기침체, 한인경제 악화’ 1위 2008.12.19
한인들의 실생활과 직접 연관된 경제문제 가장 큰 관심사 2위는 소문 무성했던 H마트 뉴잉글랜드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