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간 떠난 날…카불 거리엔 환호와 공포 공존 2021.08.31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를 완료하기로 한 시한인 31일을 불과 1분 남겨둔 30일 밤 11시59분.아프간 수도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미군 현지 대..
안보보좌관 "아프간 잔류 미국인 대피에 경제·외교 총동원" 2021.08.31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1일(현지시간) 일부 미국 시민권자를 아프가니스탄에서 대피시키지 못했다는 비판과..
허리케인 아이다에 미 뉴올리언스 '암흑천지'…100만곳 정전 2021.08.30
허리케인 아이다가 기습한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심각한 재난 지역으로 돌변했다.로이터, AP통신 등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아이다가 강풍과 함께 도착한 루이지애나..
마스크 반대운동 주도한 미 텍사스 남성 코로나로 숨져 2021.08.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마스크 착용 반대 운동을 주도한 남성이 코로나19 감염으로 병원 치료를 받다가 결국 숨졌다.AP 통신은 미국 텍사스주 샌앤..
증상 불구 마스크 벗고 수업한 미국 교사, 학급 절반 감염 2021.08.28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준 뒤 학급의 절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부스터샷 접종간격 더 단축되나…바이든 "5개월도 검토" 2021.08.27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간격을 5개월..
개학 앞두고 한달새 4배 넘게 증가한 어린이 확진자 2021.08.25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대면수업을 전면 재개한 미국에서 어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우려를 낳고 있다.CNN..
미 하원, 바이든 인프라 3.5조 달러 예산 결의안 통과 2021.08.25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초대형 예산 법안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다.24일(현지시간) 미 하원은 3조5000억달..
미국 아동·고용 복지 변혁…'무조건 보장수당' 파장 주목 2021.08.23
미국에서 자녀가 있는 가족에 자녀당 월 250여불씩 자녀세금크레딧을 주기 시작한 지 두 차례가 지났다.빈곤을 크게 줄일 뿐 아니라 복지와 고용회복방식에 대한 시각..
화이자 백신 정식승인…기업·정부 등 접종 의무화 확산할 듯 2021.08.23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3일(현지시간)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미국 코로나 입원환자 9만명 넘겨…겨울철 대확산 빼곤 최대수준 2021.08.23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계속 확산하면서 이 질환으로 인한 입원 환자가 9만명을 넘어섰다.일간..
미국 하루평균 코로나 확진자 15만명 넘겨…사망자는 1천명 2021.08.22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전염성 강한 인도발(發)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계속 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오스틴 국방장관 "1∼2년 봤었는데…11일만의 붕괴 예상못해" [1] 2021.08.22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군 철군 후 아프가니스탄 정부의 붕괴까지 1∼2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지만..
"미 전기차 수용도, 바이든 행정명령에도 EU 등에 뒤질 것" [1] 2021.08.21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친환경차 육성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미국의 전기차 수용 수준이 유럽 등에 못 미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2일 외신에 따르면 국제..
GM, 1조원 들여 전기차 볼트 추가 리콜…LG "적극 협조" 2021.08.20
미국의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는 20일(현지시간) 10억 달러(약 1조1천835억원)를 들여 전기차 쉐보레 볼트 전기차(EV) 7만3천대를 추가 리콜한다고..
미, 화이자 백신 내주 전면 승인…모더나 부작용 조사 착수 2021.08.20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30세 이하 남성 접종자에게서 부작용으로 심근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돼 미국 보건 당국이 조사에..
노 마스크 난동' 미 비행기 승객들에 11억7천만원 '철퇴' 2021.08.20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항공 당국이 비행기 내에서 마스크 착용 명령을 무시하고 난동을 부린 승객들에게 11억7천만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
미국 코로나 입원환자, 겨울철 대확산 후 최대…사망자 900명대 2021.08.20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인도발(發)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입..
미국 "9월부터 모든 국민에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접종 시작" 2021.08.18
(뉴욕·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강건택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이 9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면역력을 연장·강화하기 위한 부스터샷(추가접..
"미국 산불 연기로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 2021.08.18
지난해 미국 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을 확산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연구팀은 13일(현지시간) 학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