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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2025년 10월 SAT RW 후기, 10시간 완성 RW 개인수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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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폴아카데미코리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25-10-1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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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폴아카데미입니다.

10월 SAT가 마무리되며, 올해 하반기 시험의 흐름이 한층 더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8월부터 10월까지의 3회 시험은 유사하지만,

각 회차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변별력을 확보하려는 College Board의 의도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0월 SAT의 리딩,라이팅 섹션을 함께 분석하며, 11월 시험 대비 전략까지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다뤄지는 문제는 기출이 아닌 변형임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8·9·10월 SAT RW 흐름 요약

8월 시험: 지문이 길어서, M2에서 2-3문제를 못풀게 했다. 문항별 난이도가 높고, 고난도 어휘 및 심화 개념 다수 등장. Inter보다 US에서 어려운 버전이 등장
9월 시험: 전반적으로 평이했으나 Command of Evidence 문제가 까다로웠고, Transtion에 문장이 나오는 등 처음보는 유형의 문제라고 할 만한 문제 등장.
10월 시험: 8,9월을 충분히 공부한 학생들은 예측대로 나온 시험. 그러나, 지문은 평이했지만, 문법 함정형 문제와 논리적 추론, Dual meaning, 새로운 고난이도 등장을 통해 변별력 확보.

즉, 심화 개념보다 ‘정확한 판단력’을 요구하는 시험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1) 어휘 (Vocabulary in Context) — 문맥 속 뉘앙스 판단 (Dual meaning)

이번 시험의 대표 문항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betraying = exposing / consideration = reflection]

‘betraying’(Edward Gibbon 지문)은 ‘배신하다’가 아닌 ‘무심코 드러내다(expose)’의 의미로, ‘consideration’(Shirley Jackson 지문)은 ‘배려’가 아닌 ‘깊은 생각(reflection)’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즉, 단어의 정의보다는 문맥 속 기능과 감정선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했습니다.

폴아카데미는 다음과 같은 자료를 가지고, Dual meaning문제를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dual meaning을 등을 업데이트하여 11월 시험에 만반을 기할 예정입니다.

 

(2) 추론 (Inference & Logical Completion) — 사고력의 핵심 구간

과학·사회·철학 지문에서 복합적 인과관계를 다루며,

전제 → 논리 전개 → 결론의 구조적 사고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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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하반기 시험의 또다른 특징으로, 본문 자체는 이해가 어렵지 않으나, 선지를 읽었을 때에 오히려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추론 문제에서 본문의 내용을 변형시키며 보기에 반영하는 문제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 경우 침착하게 보기를 읽어나가며 misinformation이 포함된 보기를 하나씩 소거해야 합니다.

 

(3) 문법

10월 SAT는 준비가 된 학생들은 특별히 어렵게 느끼지는 않지만, 문법문제가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심화개념이 많이 포함되었다기 보다는 함정을 파놓고 실수를 유도하는 문법 문제가 다수 있었습니다. 특정 유형을 돌려가면서 어렵게 만들어서 시험의 변별력을 갖추려고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간 SAT에서는 S V / S, ,V / S— —V 구조를 통해 주어동사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능 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S, —V 구조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S, mod—mod—V 의 형식으로 주어와 동사 사이에 non-essential modifier가 두 개 붙는 구조. 폴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제시해준 S, —V 문장의 예시를 많이 접해서, 잘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이 유형을 처음 접한다면 다소 헷갈릴 수 있습니다.

 

(4) 노트 요약 (Rhetorical Synthesis)

문제의 요구사항에 따라 정보를 선별·재구성해야 하는 유형으로,

올해 하반기 가장 빠르게 정착 중인 변별형 문항입니다.

베네치아 지문 등이 인상깊었는데요.

핵심은 “차이점(distinction)” 혹은 “결론(emphasis)” 같은 명확한 수사적 목표(rhetorical goal)를 인식하고 그에 맞는 정보를 골라내는 능력입니다.

 

폴아카데미는 11월, 12월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영어 10시간 완성, 수학 6시간 완성하는 개인수업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방문 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련 링크 : https://blog.naver.com/paulacademy/22403990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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