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렌트 보스톤 "WATERTOWN HEALING HOUSE" 룸렌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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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및 대중교통현황 ]
- 위치는 Watertown 중심부이며, 보스톤 총영사관 및
Watertown Square와 가깝고 대중교통이 늦게까지
있어 편하며 밤 늦게까지 다녀도 안전한 주택가임.
- 주변도시인 Cambridge와 Belmont, Allston,
Waltham, Newton, Brighton 등에 인접하고
있어 어디든 접근이 가능하며, 90번 도로를 통해
차를 이용 10분내 보스톤 도심으로 접근 수월함.
- 공항에서 집까지 차로 20분 거리임.
- 집 바로 앞에 버스 71번이 Watertown square,
Harvard Square 에서 다른버스 및 Red Line과
연계하여 보스톤 어느곳이든 쉽게 접근 가능.
(71번: 새벽부터 늦게까지 10-20분 간격운행)
* 보스톤 총영사관 15분 이내
* Harvard Square(Harvard역, Harvard 대학) 및
Cambridge Central역, MIT 대학(Kendall역)
15 - 30분 이내
* 보스톤 시내(백베이,프루덴셜센터,보스턴중심 등)
및 Boston대학, Bentley대학
40 - 60분 이내
* Porter Square, Davis Square 및 Tufts대학
30 - 50분 이내
[ 주변편의시설 ]
- 자가용 3분(도보 20분) 거리에
target,Best Buy와 Arsenal Yard Shopping Mall
(영화관,마트,Shake Shack,Chipotle,Sweet Green,
Poke Works,Sushi Bar 등 각종 음식점 및 Nike,
Marshalls, Old Navy, Home Depot 등)이 위치.
- 자가용 2분(도보 15분)이내 16번 도로 거리에
Dunkins, Starbucks, Subway, CVS와 여러
종류의 Local 음식점이 위치.
[ 룸소개 및 시설 ]
- 3개의 룸이 있으며 1실 1인 기준임.
[1번룸]

[2번룸]

[3번룸]

- 기본으로 침대, 기본침구, 책상, 의자, 조명등, 거울,
쓰레기통,개인용 빨래통,Closet이 있음.
- 중앙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고 공용시설로는
타워식 세탁/건조기, 및 욕실(3인사용), 거실, 부엌이
있으며, 거실에는 70인치 TV와 쇼파, 테이블,
10인용 식탁이 있고 부엌에는 기본 조리기구 및 오븐,
전자렌지, 냉장고, 아일랜드 식탁이 있음.
(개인용품, 개인식기 등은 별도준비)



- 인터넷, 전기, 가스 등 유틸비용은 렌트비에 포함되어
추가비용 없음.
- 주차는 주택가여서 스트릿 파킹 가능함(주차면적 많음)
단, 겨울철(11월말부터 3월정도까지)은 새벽 제설작업
관계로 집 건너편 초등학교 주차장에 주차함.
[ 렌트조건 ]
- 집주인과 직접계약으로 추가비용 없음.
- 입주시 보증금(1달치)와 렌트비(1달치) 선불임.
(보증금은 렌트 종료시 룸상태 확인후 문제없을시 즉시
돌려줌)
- 룸크기에 따라 렌트비 차이가 있음.
- 기타 세부사항(개인준비물품 등)은 문의바람.
[ 기타사항 ]
- 타주 및 한국에서 보스톤에 처음 오시는 분은 공항
라이드 가능.
-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617-4오팔-3육팔3 으로 문자나
카톡( pandah77)으로 연락 주시거나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문의바람.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녕하세요
12월에서 2월말까지 렌트 가능한지요
숙박 및 식사 가능여부와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1년 동안 보스턴에서 연구원을 하면서 홈스테이했던 학생입니다!
미국에는 학회가 아니면 와볼 기회가 없었기에 1년 동안 생활하게 됐을 때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멀어지면서 외롭기도 하고, 음식도 맞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여기 홈스테이에 와서 오히려 한국보다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우선, 사장님과 이모님이 너무 좋은 분들입니다. 오래 지내지 않아도 금방 적응할 수 있게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정말 부모님처럼 잘 챙겨주셔서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타지에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모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오히려 한국에서 더 잘먹었고, 미국에서 한국 음식 그리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미국에 와서 몸이 더 건강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사장님, 이모님께서 보스턴에 있는 학생들에게 금요일 저녁마다 음식을 대접하면서 서로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드시는데, 다양한 경험을 가지는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집도 정말 깔끔하고 넓습니다. 처음에는 집이 좋다는 걸 잘 몰랐었는데, MIT나 하버드에 다니고 있는 다른 대학원생들이 묵고 있는 집을 봤을 때, 보스턴에는 오래된 집이 많아 정말 낡았는데도 월세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이 가격에 깔끔하고, 쾌적한 집에 살기는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먼저 미국에서 유학을 다녀오거나 공부했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연히 열악한 환경에서 밥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고생하셨던 경험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미국에서 공부하는게 정말 좋은 경험임에도 걱정이 너무 많았고, 가기 직전까지만 해도 가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 가서는 한번도 후회한 적 없이 행복했던 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도 보스턴이 정말 그리워지는걸 보면 제가 정말 걱정 없이 잘 지냈던 것 같네요 ㅎㅎ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웠고, 너무 잘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진심으로 사장님, 이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해외에 나와 적응하는게 걱정되는 학생들이라면 여기 홈스테이 정말 추천드립니다!

2022년 3월 ~ 12월 보스턴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주거에 고민되는데, 여기는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보스턴 있으면서 다른 연구원들 집에 초대받아 많이 가봤지만, 있었던 공간이 정말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밥이 너무 잘 나와서... 여기에 계시게 된다면 매일 열심히 운동을 해야합니다!!ㅎ
매일 따뜻한 집밥을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음식으로 인해 한국이 그립다 이런 향수병 이런 건 많이 없었습니다!
71번 버스를 타면 하버드스퀘어까지 가는데 여기서 다른 보스턴 시내로 가는 버스들 갈아타기 좋았습니다.
제가 혼자 자취했다면 다른 일들에 더 에너지가 분산되었을 건데 사장님, 사모님 덕분에 식과 주가 잘 해결되어서 저는 연구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보스턴 홈스테이 고민되신다면... 여기 정말로 강력추천드립니다!

2022년 2월 부터 7월 까지 머물렀던 여학생입니다!
어학연수로 보스턴에 6개월동안 지냈었습니다. 한달동안 지냈던 레지던스에서 지내다가 매끼 챙겨먹는 것이 쉽지 않아서 홈스테이에 들어갔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늘 아침 저녁으로 맛있는 음식 해주신 것 뿐만 아니라, 미국에 아는 지인도 없어서 낯설고 무서웠는데, 부모님처럼 따듯하게 맞이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매 순간순간이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메뉴도 매일 다르고, 선호하는 음식 말하면 반영도 해주셔서 매 식사시간이 기대되었습니다! 홈스테이 들어오기 전 한달동안 밖에서 지낼때 식비가 많이 들어서 고민이었는데, 생활비도 많이 아끼고 밖에서 지내는 동안 빠진 살이 전부 다시 쪘어요 ㅎㅎ
위치도 정말 안전하고 예쁜 동네였습니다! 집 바로 앞으로 다니는 71번 버스로 이동이 매우 편리했어요! 취미로 러닝을 하기에도 동네가 깔끔하고 안전했습니다, 또한 harvard sq.에서부터 watertown까지 종종 걸어서도 집에 왔는데 동네가 예뻐서 산책했던 순간이 종종 떠올라요 ㅎㅎ
지내는 방도 한국에서 지냈던 자취방보다 훨씬 크고, 침대도 푹신하고 책상도 깔끔하고 넓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같이 지내던 학생분들이랑도 교류하면서 많은 조언도 받았고, 고민상담도 할 수 있어서 외로웠던 유학생활에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신경써주시고 잘 챙겨주셨던 이모님, 아저씨께 정말 감사한 마음에 이 글을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6.1. ~ 8. 2. 렌트 가능한지요
숙박 및 식사 가능여부와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Boston님의 댓글
1년간 힐링하우스에서 너무나 잘 지내고 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스턴에서 이보다 더 따뜻하고 정감있는 집을 찾기는 어려울 겁니다. 아무 연고 없이 온 보스턴에서 마음 따뜻하신 사장님 이모님 덕분에 소중한 추억들을 많이 쌓았습니다.
워터타운 위치가 보스턴 및 캠브리지와 접근성이 좋아서 웬만한 곳에서 커뮤트하기 좋습니다. 또 집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71번 버스가 밤 늦게까지 다녀서 늦은시각에 귀가해도 무섭지 않았어요. 집도 넓은데다가 1년간 벌레 한마리 본 적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방에는 침대와 침구 비롯한 기본적인 물품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생활하기에 매우 편리했어요!
보스턴 공항에 도착한 첫날부터 사장님이 마중 나오셔서 보스턴 이곳저곳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어요. 사장님은 성품 좋으신데다 맥가이버셔서 무슨 일 있을때마다 뚝딱뚝딱 해결해 주시곤 했어요.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모님도 마음이 따뜻하셔서 늘 저와 룸메이트들의 안부 물어봐주시고, 필요한것들 살뜰히 잘 챙겨주셨어요. 이모님 덕분에 타국생활을 외로울 틈 없이 즐겁게 보냈습니다.
이따금씩 거실에서 룸메이트들과 담소도 나누고, 보스턴에 사는 학생들과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시간들도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때 이모님께서 해주셨던 요리는 한국에서 먹었던것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ㅠㅠ (참고로 이모님 요리솜씨가 엄청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사장님, 이모님! 덕분에 1년간 편안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고 갑니다. 부모님처럼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