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업무용빌딩 공실율 19.1% 20년만에 최고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재택근무의 일반화로 인해 사무실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보스톤 및 케임브리지 지역 업무용빌딩 공실율이 19.1%로 20만의 최저를 기록했다. 팬데믹 이후 활성화된 재택근무는 팬데믹의 종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지속되면서 보스톤의 …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재택근무의 일반화로 인해 사무실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보스톤 및 케임브리지 지역 업무용빌딩 공실율이 19.1%로 20만의 최저를 기록했다. 팬데믹 이후 활성화된 재택근무는 팬데믹의 종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지속되면서 보스톤의 …
전 세계 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인공지능 컨퍼런스인 에이아이엑스틴스 서밋(AIxTeens Summit)이 2023년 4월 22일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45분(미국 동부 시간)까지 줌으로 진행된다. 이 인공지능 컨퍼런스는 컴퓨터 사이언스, 특히 AI 분야에 잘 …
(보스톤=보스톤코리아) 장명술 기자 = 2023년 보스톤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에반스 체벳(Evans Chebet, 34)이 2시간 5분 54초의 기록으로 2년 연속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헬렌 오비리가 2시간 21분 38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4월 17일…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MIT를 졸업하고 금융계에 취업하는 경우 다른 학교 졸업자들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게 된다고 월 스트리트저널이 11일 보도했다. 버닝글래스인스티튜트(Burning Glass Institute) 취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내 대…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지난달 케임브리지에서 한 남성 우편배달부가 야생 칠면조의 공격을 받아 엉덩이 뼈가 부러져 고관절치환수술을 받았다. 웨이머스에 거주하는 에드 미첼(49)씨는 케임브리지에서 약 20여년간 도보로 우편을 배달해왔다. 그동안 한번도 야생동물로 인…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하버드가 올해 56,937명의 지원자 중 3.41%인 1,942명을 선발했다고 하버드크림슨이 30일 보도했다. 하버드 입학처는 지난해 12월 얼리액션 프로그램으로 12월 722 명을 선발한 이래 3월 30일 저녁 7시 1,220명의 학생들을 추…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매사추세츠와 커네트컷에서 배포되는 엘크혼 벨리 팩킹(Elkhorn Valley Packing) 상표의 쇠고기가 리콜됐다. 미농림부 음식안전검사서비스에 따르면 캔사스에 본부를 둔 EVP 쇠고기 약 3천파운드가 이콜라이 감염 가능성에 따라 리…
제주4·3희생자 미주 추념식 제75주년 기념 행사가 4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텁스대학 카봇인터컬처설센터(160 Packard Ave., Medford)에서 열린다. 이번 제75회 제주4·3희생자 미주 추념식은 제주43국제네트워크, 제주43기념사업위원…
14일 오전 대부분의 뉴잉글랜드 지역은 비가 내리고 있지만 600피트 이상의 고지대에는 습설이 내리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우스터 와 버크셔의 고지대에는 폭설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그레이터 보스턴 지역이 적설양에 대해서는 아직도 불확실하다고 물음표로 남겨두었다. ⓒ 보…
(보스톤=보스톤코리아) 장명술 기자 = 올해들어 첫 노리스터(Nor’easter)가 13일 밤부터 뉴잉글랜드 지방을 강타할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최대 24인치의 폭설이 매사추세츠에 내려 이번 겨울 최대의 폭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리스터가 그렇듯 이번 눈폭풍은 상당히 복잡한…
(보스톤 =보스톤코리아 ) 편집부 = 3일 밤부터 4일까지 매사추세츠 중서부에는 최대 12인치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대부분의 매사추세츠 지역에 3일 오후 7시부터 4일 오후 7시까지 겨울 눈폭풍 경보를 내렸다. 폭설이 내리는 동안 운전은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모라 힐리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선거 당시 공약이었던 무료 커뮤니니칼리지 프로그램을 자신의 첫번째 예산안의 핵심사업으로 편성했다. 3월 1일 아침 벙커힐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주지사는 2024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이중 2천만달러를 매스리커넥트 프로그램에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2…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편집부 = 27일 아침, 모처럼 맑은 날씨를 두고 기상청은 “폭풍전의 고요”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27일 늦은밤부터는 지속적인 폭설이 밤새 내리게 된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보스톤을 비롯한 동부 매사추세츠의 경우 2에서 5인치 가량의 눈이…
(보스톤=보스톤코리아) 한새벽 기자 = 눈비가 섞여 내린 후 거센 바람과 급속히 떨어진 기온으로 23일 보스톤을 비롯한 뉴잉글랜드 지역에서는 차 사고가 빈발하고 비행편까지 취소 또는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23일 뉴햄프셔 남부와 매사추세츠 등지에는 겨울 눈폭풍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