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A 주니어 공기권총팀, 전국대회서 금·은메달 획득
한인 엠마 최·아론 리 선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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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한인 선수들이 주축이 된 매사추세츠 라이플협회(Massachusetts Rifle Association·MRA) 소속 주니어 공기권총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MRA 선수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주리주 컬럼비아에서 열린 ‘2026 프로그레시브 포지션 공기권총 주니어 전국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혼성 단체전(Mixed Team Positions) 금메달과 스탠딩 서포티드 포지션(Standing Supported Position)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루이스 맛녹 코치의 지도 아래 출전한 MRA 선수단은 모두 4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한인 선수 엠마 최(15)는 U18 인터내셔널 스탠딩 선수로, 아론 리(12)는 12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베이직 서포티드 부문 선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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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매사추세츠의 주니어 공기권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엠마 최 선수
아론 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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