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날 서설...얼마나 내리나
보스톤·매사추세츠 일대 1일 새벽 눈 예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보스톤과 매사추세츠 인근 지역에 새해 첫날 서설이 내릴 전망이다.
미 기상청 보스톤 지부에 따르면 이번 눈 소나기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밤 10시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2시 사이에 시작돼 매사추세츠 서부에서 동부 방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됐다.
눈은 새벽 5시에서 7시 사이까지 비교적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국지적인 눈 소나기가 늦은 오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번 새해 첫눈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1인치에서 4인치의 적설이 예상된다.
보스톤 대도시권에는 2인치에서 3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매사추세츠 남부 지역과 케이프 코드 지역에는 최대 4인치까지 적설이 쌓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 당국은 새해 첫날 이른 시간 이동 계획이 있는 경우 도로 상황과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