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예술협회 전통 음악 시리즈 오정희 가야금 병창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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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스톤코리아 편집부 작성일본문
보스턴 한미예술협회는 새해 1월 11일 (일)에 <한국 전통음악 시리즈>의 하나로 오정희 가야금 병창 연주회를 개최한다. 2023년 11월, 김유나(아쟁)와 김경선(가야금)의 연주로 시작되어 2025년에 정우성 (대금)과 가민 (피리)의 연주회로 이어진 이 시리즈는 하우스 콘서트로 일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아늑한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한국 전통 음악 연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국가무형유산 <가야금 병창> 이수자인 오정희 씨는 중앙대학교에서 국악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지화자>와 <오 가야금 앙상블>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로드아일랜드 주 예술위원회에서 펠로우십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가야금 산조와 침향무 독주로 시작해서 판소리 춘향가의 <사랑가>, 민요 <새타령>, 국악가요 <쑥대머리>, <난감하네>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권장 입장료(suggested donation)는 $20이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고 지난 음악회가 이웃의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있어 매진이 되었기 때문에, 참석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사전 예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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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ditional Music with Jung Hee Oh
오정희 가야금 병창 연주회
장소: 100 Puritan Lane, Sudbury, MA
일시: 2026년1월 11일(일) 오후 3시
상세 정보: www.kcsbost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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