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자동차’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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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stonkorea 작성일 11-02-14 12:04본문
(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 장현아 인턴기자 = 보스톤 항공자동차 전문 업체 ‘테라푸지아(Terrafugia)’ 는 올해 말 하늘을 날수 있는 자동차 ‘트랜지션(Transition)’을 출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반 자동차에서 비행기로 변신하는데 불과 30초밖에 걸리지 않는 트랜지션은 높이 2m, 넓이 2.3m 그리고 길이 6m이고 2인승 이며 비행시속은 최고740 km 주행시속은 169 km 이다. 조종석에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자동 컨트롤이 가능할 뿐더러 위급상황을 대비해 낙하산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 날개를 옆으로 접는 것이 가능해 일반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른 자동차와 다름없이 주차장 주차가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트랜지션은 올해가 가기 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가격은 12만 5000파운드(2억 2000만원)에서 16만 파운드(2억 8500만원)사이에서 결정이 날 계획으로 현재 100대 이상 선 주문을 받은 상태이며 1년에 200대 판매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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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동차에서 비행기로 변신하는데 불과 30초밖에 걸리지 않는 트랜지션은 높이 2m, 넓이 2.3m 그리고 길이 6m이고 2인승 이며 비행시속은 최고740 km 주행시속은 169 km 이다. 조종석에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자동 컨트롤이 가능할 뿐더러 위급상황을 대비해 낙하산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 날개를 옆으로 접는 것이 가능해 일반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른 자동차와 다름없이 주차장 주차가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트랜지션은 올해가 가기 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가격은 12만 5000파운드(2억 2000만원)에서 16만 파운드(2억 8500만원)사이에서 결정이 날 계획으로 현재 100대 이상 선 주문을 받은 상태이며 1년에 200대 판매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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