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갤러리 전시회 "The Notion"
김수진, 김문희, 안지현, 이유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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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stonkorea 작성일 18-05-10 21:37본문
(보스톤 = 보스톤코리아) 우상원 객원기자 = 텁스 대학교(School of Museum of Fine Arts at Tufts)의 석사 과정 졸업을 앞둔 젊은 작가 김수진, 김문희, 안지현, 이유정씨의 전시회 “The Notion”이 보스톤 총영사관 내에 위치한 작은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갤러리는 2015년에 총영사관의 민원실이 확장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사무실 공간에 조명을 추가하고 일부를 보수하여 아담한 전시 공간으로 바꾼 것이며, 그 동안 총 7번의 전시회를 통해 나노열, 김남희, 우정, 이정림, 조지현, 이용균, 김사울, 김태병, 김정임, 유수례, 성온경, 엄미선, 임태규, 허정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바 있다.
현재 큐레이터 조연민 씨(보스톤 소재 Gallery BOM)가 기획을 맡고 있으며, 보스톤 한미예술협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6월 30일(토)까지 계속되며, 오픈 시간은 영사관 업무 시간과 동일하다.
<행사 내용>
미술 전시회 “The Notion”
일시: 4월 5일(금) – 6월 30일(토)
참여 작가: 김수진, 김문희, 안지현, 이유정
장소: 주 보스톤 총영사관 내 갤러리 (300 Washington St. Suite 251, Newton, MA 02458)
오픈 시간: 월요일 –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월 28일 메모리얼 데이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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