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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및 전문 클래식 연주들이 한 무대에… '라이징 스타 콘서트'

2월 5일, 보스톤한인교회서 유망 연주자들과 공동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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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클래식 유망주들과 전문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Rising Stars Concert in Boston’이 오는 2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브루클라인 소재 보스톤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비올리스트 김진환, 클라리네티스트 손호영, 첼리스트 이윤정, 피아니스트 류형린 등 전문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차세대 연주자로는 비올리스트 마이클 리, 비올리스트 박라희, 첼리스트 강다인, 바이올리니스트 강조은이 무대에 오른다.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과 지역 음악계 활동을 통해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연주자들이 중심이 된 무대다. 


프로그램은 브루흐, 헨델, 모차르트, 호프마이스터, 브람스, 베토벤 등 정통 클래식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돼 바로크,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음악적 흐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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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주회는 전문 연주자와 차세대 음악 인재들이 함께 만드는 교육적·예술적 무대로, 한겨울의 클래식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공연은 2026년 2월 5일(목) 오후 7시, Korean Church of Boston에서 진행된다.

32 Harvard St., Brookline, MA 0244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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